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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융합대학, 국내 최대 컴퓨터학술대회 KCC서 학부생 논문 20편 발표
category 분류 학술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7.10
visibility 조회수 4060

“학회 참가 대학 중 학부생 논문 발표 최다” AI·빅데이터·클라우드·보안 등 AI 인재 양성 성과 선보여 
학생 연구성과 이끈 최종무 학장,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 수상 

 

AI융합대학(학장 최종무, SW중심대학사업단장) 학생들이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분야 학술대회인 「2026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orea Computer Congress, KCC 2026)」에서 학부생 논문 20편을 발표하며 참가 대학 가운데 최다 수준의 연구 성과를 거뒀다.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분야 학술대회인 「2026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에 참가한 AI융합대학 재학생 단체사진 

 

학생들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정보보안 등 첨단 컴퓨터 분야의 연구성과를 선보이며 학부 중심의 연구 경쟁력과 미래 AI 인재 양성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발표 논문은 ▲생성형 AI의 성능을 높이는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강화학습 ▲합성곱신경망(CNN) 등 인공지능 분야를 비롯해 ▲RocksDB ▲학습된 인덱스(Learned Index) 등 빅데이터 기술 ▲큐버네티스(Kubernetes) 기반 클라우드 환경과 대규모 트래픽 처리 기술 ▲디지털 포렌식 ▲IoT 침입 탐지 ▲TrustZone 기반 보안 기술 등 컴퓨터공학 전 분야를 아우른다. 
 

지도교수 최종무 학장은 "AI시대에 첨단 기술을 이끌어갈 고급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학부생 시절부터 연구를 수행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경험은 미래 연구자와 개발자로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무 학장,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 수상 “AI 인재 양성과 연구성과, 두 마리 토끼 잡아”
 


▲ 최종무 학장(소프트웨어학과, SW중심대학사업단장) 

 

최종무 학장은 이번 KCC 2026에서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정보과학회 학술상은 1973년 창립된 국내 대표 컴퓨터·인공지능 분야 학회인 한국정보과학회가 매년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모범적인 학술활동을 수행한 연구자 가운데 1명을 선정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한국정보과학회가 주관하는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KCC)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공학, 컴퓨터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정보보안 등 컴퓨터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컴퓨터 분야 학술대회다. 대학원생뿐만 아니라 학부생 논문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 논문을 선정해 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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