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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G-라이즈사업단, 수원특례시와 공공갈등 예방·관리 MOU 체결
category 분류 교류협력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2.12
visibility 조회수 3234

공공갈등 예방·관리 협력체계 구축 통해 교육·자문·공동연구 본격 나서 
 

단국G-RISE사업단(단장 김오영)이 수원특례시와 손잡고 공공부문 갈등을 예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갈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갈등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약식은 지난 10일(화) 수원특례시청에서 열렸으며 김오영 단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 MOU 참석자 기념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임정완 수원특례시 시민협력교육국장,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 김오영 단장, 최형준 부단장.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공공 갈등관리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 정책 수립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전문 자문 ▲ 갈등관리 컨설팅 및 공동 연구 추진 ▲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체계 마련 ▲ 관련 정보·자료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단국G-RISE사업단은 국무조정실 지정 갈등관리 연구기관인 분쟁해결연구센터와 함께 그동안 축적해 온 연구성과와 교육 노하우를 행정 현장에 접목한다는 목표다. 이를 통해 이를 통해 지역사회 기반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교육–현장’ 연계형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지역 거점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오영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단이 보유한 전문 연구 역량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특례시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라며 “지역사회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 행정 모델을 구축하는 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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