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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근 교수, AI·로봇 후학 양성위해 발전기금 2천만 원 기탁…누적 1억 3,100만 원
category 분류 발전기금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1.29 (수정일 : 2026.02.09)
visibility 조회수 1493

최용근 교수(컴퓨터공학과, AI융합연구원 AI로봇연구센터장)가 지난 28일(수)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AI·로봇 후학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 교수는 2019년부터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으로 누적 기부액은 1억 3,100만 원에 달한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최용근 교수 등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최용근 교수)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최용근 교수는 “우리 대학이 AI·로봇 등 미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AI·로봇 기반 디지털 재활 헬스케어 기업 ㈜네오펙트의 공동 창업주이자 전 CTO(최고기술책임자)이다. ㈜네오펙트는 지난 2014년 우리 대학 창업지원단에 입주한 이후 4년 만에 코스닥 상장에 성공했으며, CES 2017~2018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홈케어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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