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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부모 이름으로 키우는 인재” 부모 헌정 장학기금 연이어 조성 | |
|---|---|
| 분류 | 발전기금 |
| 작성자 | 가지혜 |
| 날짜 | 2026.01.26 (수정일 : 2026.02.09) |
| 조회수 | 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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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셨던 부모님의 선한 영향력이 저희 4남매 부부, 그리고 아이들한테까지 전해졌어요” 2007년부터 19년간 모교 후배 장학생 70여 명을 꾸준히 후원해 온 신석주 동문(화공과 75학번)이 부모님의 이름을 새긴 「신&박 장학기금」을 온 가족이 함께 조성하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겼다. 「신&박 장학기금」은 2019년 별세한 부친과 모친의 성(姓)을 함께 따 명명한 장학기금이다.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후배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이번 장학사업은 신 동문 개인의 결심을 넘어, 4남매와 슬하의 자녀들까지 뜻을 모아 함께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신석주 동문은 “지난 20여 년간 모교의 투명한 기금 관리와 공정한 장학생 선발에 깊은 신뢰를 느껴왔다”라며 “온 가족이 함께 부모님을 기리는 새로운 장학사업을 시작하게 돼 더욱 뜻깊다” 라고 밝혔다. 신 동문의 나눔은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졌다. 신 동문은 “거보 장학생이 취업에 성공했다며 제게 알리지도 않고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작은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실감했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인재를 키우는 이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하는 마음으로 주변 지인들에게도 모교 발전기금을 적극 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형수 동문(독문과 87학번), 어머니 이름 새겨 「홍은장학기금」 조성 강형수 동문(독어독문학과 87학번, ㈜삼정강재 대표이사)이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약정하고, 어머니 고(故) 최홍은 여사의 이름을 새긴 「홍은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홍은장학기금」은 2012년 별세한 어머니의 삶과 나눔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 동문은 생전 어머니가 학업에 매진하는 어린 학생들을 각별히 아끼고,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던 모습을 마음에 새겨왔다. 강 동문은 어머니의 생전 뜻을 어린 후배들에게 전하고자 장학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강 동문은 “학창 시절 제가 공부하고 난 백과사전이나 참고서를 깨끗이 닦아 고학하는 아이들에게 나누는 일을 어머니께서 무척 기뻐하셨다”며 “오랜 친구인 남재걸 교수의 권유로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는데, 어머니가 가장 기뻐하실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 가족, 「문현장학기금」으로 뜻 모아 故송재현 동문(법률학과 51학번)의 가족도 고인의 넓고 깊은 마음을 기리며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故송재현 동문 가족은 「문현장학기금」에 1억 원을 약정하고, 첫 기탁금으로 5천 1백만 원을 전달했다. 「문현장학기금」은 별세한 부친과 가족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 명명한 장학기금이다. 故송재현 동문 가족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가족들이 뜻을 모아 ‘아버지의 모교에 장학기금을 조성하자’는 데 마음을 모았다. 한 사람의 삶을 기억하는 가장 의미 있는 방식으로 가족은 교육을 선택했다. 故송재현 동문의 가족 대표는 “고인의 넓고 깊은 마음을 기리며 조성한 장학기금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과 꿈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안순철 총장은 “부모의 이름으로 전해진 나눔이 또 다른 미래를 키우고 있다”며 “부모의 이름으로 조성된 장학기금은 한 세대의 삶과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유산”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뜻을 깊이 새겨, 단국대의 미래와 인재 양성을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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