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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G-RISE사업단, 일본 리츠메이칸대와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 열어
category 분류 이슈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1.20 (수정일 : 2026.01.26)
visibility 조회수 1088

단국대·강남대·용인대 컨소시엄 학생 40여 명 참여,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

단국G-RISE 사업단(단장 김오영)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에서 ‘2026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간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설계 능력을 세계 무대에서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단국대, 강남대, 용인대로 구성된 단국G-RISE 사업단 컨소시엄 교수진과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리츠메이칸대학 오사카 이바라키 캠퍼스(OIC)에서는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RESPACK ▲ROOKIES ▲모두의 도커(Everyone's Docker) ▲Unihelper 등 총 14개의 학생팀이 참여하여 독창적인 캡스톤디자인 성과물을 발표했다.
 


▲ 단국G-RISE사업단 국제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단체사진

 

경진대회는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형준 단국G-RISE사업부단장, 최웅 강남G-RISE사업부단장, 이대권 용인대YIU-RISE사업단 교수가 각 섹션의 좌장을 맡아 학생들의 기술적 완성도와 사업화 가능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끌었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리츠메이칸대학 키누가사 캠퍼스에서 단국G-RISE사업단과 리츠메이칸대학 아트리서치센터(ARC) 간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진행됐다. 
 


▲ MOU체결 기념사진 (왼쪽부터) 아카마 료 센터장(리츠메이칸대 아트리서치센터), 김오영 단장 

 

리츠메이칸대학 아트리서치센터와 MOU 체결 “경기도 G7/GX 글로벌 협력 기반 마련”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 및 연구 인력 교류 ▲공동 프로젝트 수행 ▲학생 교류 프로그램 확대 등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는 김오영 단장과 아카마 료(Akama Ryo) 센터장(리츠메이칸대 아트리서치센터) 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경진대회와 협약식 외에도 리츠메이칸대학교의 첨단 교육 인프라와 아트리서치센터(ARC)를 견학하며 글로벌 교육·연구 환경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오영 단국G-RISE사업단장은 “이번 국제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수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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