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게시판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는 페이지
[2026 신년사]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여는 단국 창학 100년, AX캠퍼스 혁신의 원년”
category 분류 이슈
date_range 공지 2026.01.12 ~ 2026.01.19
person_book 작성자 가지혜
date_range 날짜 2026.01.02 (수정일 : 2026.01.12)
visibility 조회수 121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단국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의 기상이 깃든 새해를 맞아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고정용 총동창회장의 신년 메시지를 전합니다. 

 

“동심동력(同心同力)으로 단국 미래 혁신 열어갈 것” 

장호성 이사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올해의 사자성어로 ‘동심동력(同心同力)’을 선정했습니다. 동심동력은 ‘마음을 같이하고 힘을 함께 모은다’는 뜻입니다. 서로 다른 역할과 위치에 있더라도 공동의 목표와 비전을 향해 나아갈 때 큰 도약이 가능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장 이사장은 학령인구 감소, 기술혁신의 가속화,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단국인 모두가 하나 되어 새로운 안정과 혁신을 열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인공지능을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대학은 교육과 연구의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며, 산업 구조와 고용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대학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장 이사장은 대학은 더 이상 지식 전달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창의성과 윤리의식, 공동체적 책임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 성과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학과 의료원, 병원, 중·고등학교 등 법인 산하 모든 기관이 하나의 마음과 힘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습니다. 
 
장 이사장은 2026년 새해가 단국 가족 모두에게 도전과 창조, 그리고 값진 결실의 해가 되길 바라며 단국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미래 혁신의 길을 함께 열어가자고 전했습니다.

<장호성 이사장 신년사 바로가기>

 


“개교 80주년, 창학 100년 향한 새로운 도약”AX캠퍼스로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안순철 총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창학 100년 단국’을 향한 대장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해라고 밝혔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해 대학의 미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자고 강조했습니다. 

안 총장은 지난해 우리 대학이 △QS세계대학·아시아대학·지속가능성평가 순위 상승 △대학혁신지원사업 2년 연속 최고 등급(S등급) 획득 △경기·충남 RISE 사업 선정 등 교육·연구·산학협력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한 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 알지노믹스가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에 안착하며, 단국의 연구력이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례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학과 신설과 AI융합연구원 설립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학문·연구 기반도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안 총장은 AI를 중심으로 반도체‧모빌리티‧바이오‧에너지 등 미래 핵심 산업에 대응하는 AX캠퍼스 구축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키워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개교 80주년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단국 고유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제시했습니다. 

안 총장은 단국의 지난 80년은 ‘교육보국’의 창학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단국 가족 모두가 함께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전했습니다. 

<안순철 총장 신년사 바로가기>


26만 동문과 함께 여는 도약의 새해“단국 공동체 결속 강화”

고정용 총동창회장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단국이라는 이름 아래 모두가 하나 되어 더 큰 도약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동문과 모교가 함께하는 연대와 결속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고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숭고한 창학정신을 기리며,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법인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모교의 도전에 동문 공동체가 든든한 힘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 회장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단국 가족 모두가 하나되어 교육과 연구,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지켜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구성원이 더욱 역동적으로 도전하며 단국의 미래를 밝히는 한 해가 되길 기원했습니다.  

총동창회는 앞으로도 26만 동문과 함께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후배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고정용 총동창회장 신년사 바로가기>

<2026년도 신년하례 및 시무식 현장 사진>


▲ 2026년 신년하례 및 시무식 전경


▲ 장호성 이사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안순철 총장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 새해를 맞아 떡케이크를 커팅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장호성 이사장이 시무식에 참석한 교직원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arrow_drop_up 다음글 도예과 동문작가회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 개최
arrow_drop_down 이전글 천안농업협동조합, 발전기금 1억 원 전달…지역인재 양성 ‘든든한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