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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컨소시엄, 산자부 수소혁신센터 1차공모 선정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3.05.17
조회수 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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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 기관 컨소시엄 구성, 수소연구·인력양성 청신호


우리 대학과 충남도가 수소산업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구성한 「단국대학교 컨소시엄(연구책임자 이창현 교수, 에너지공학과)」이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인재양성사업인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연구센터’ 1차 공모에 선정됐다. 


앞서 정부는 2030년까지 수소산업 육성을 위해 수소융합대학원 5곳, 혁신연구센터 4곳을 지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단국대 컨소시엄은 충남도 지원 아래 단국대·㈜롯데케미칼·한국가스공사(가스연구원)·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31개 기관이 참여해 혁신연구센터 최종 선정을 향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1차 공모에는 6개 기관이 지원, 단국대 컨소시엄을 포함해 모두 2개 기관이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1차 선정에 따라 국비 1억 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혁신연구센터 운영을 위한 상세기획보고서를 작성해 최종 평가를 받을 계획이다. 


우리 대학은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면 6년간 국비 60억 원을 지원받아 청정수소 분야 핵심기술(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핵심부품 초격차기술, 블루수소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고부가가치 활용기술, 암모니아수소 추출 에너지 저감 및 성능 고도화 초격차기술 등)을 연구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취업연계, 재직자 교육 등 핵심인력 양성에도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사업 선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수소에너지학과(석사·박사과정)를 개설했고 수소분야 전문가 영입에 노력하고 있다”며 “충남도와 긴밀한 협조를 구축해 새로운 산학관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은 수소분야 핵심소재·부품·시스템 기술 9건을 31억 원에 기술이전하는 등 수소에너지 연구를 견인하고 있고, 이번 공모사업과 별개로 하반기에 대학원 수소에너지공학과를 천안과 내포 신도시에 설치할 예정이다.


#단국대 #수소 #이창현 교수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혁신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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