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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품은 자연 친화'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 개관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4.05.21 (최종수정 : 2024.05.22)
조회수 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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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서가·카페 등 조성, 연면적 540.01㎡(163평) 규모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자연 친화적 힐링 공간으로 운영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에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가 문을 연다.


△ 야외도서관 「베어토피아」는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해 명칭을 만들었다.

「베어토피아」는 지역사회 힐링의 명소로 자리잡은 죽전캠퍼스 폭포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 540.01㎡(163평) 규모의 자연 친화 도서관으로 조성되었다. 명칭은 우리 대학 상징동물인 검은 곰(Bear)’과 그리스어로 땅·터전·들판을 의미하는 ‘토피아(topia)’를 조합했다. 휴식과 학업을 병행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설계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의 뜻을 담았다.


△ 개관식에서 장호성 이사장 및 안순철 총장 등 교내외 참석자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베어토피아」는 △열린 서가 △대학 굿즈 전시장 △카페 △야외 휴식공간 등을 갖췄다. 서가에는 약 2천 여권의 도서가 비치해 학생·시민 누구나 제한 없이 책을 열람할 수 있는 열린 서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야외 휴식공간에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탄생시켰다.


△「베어토피아」는 아름다운 수(水) 공간을 조성해 인공 폭포와 함께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실천을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삶과 양질의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자연과 책이 주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독서장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 활성화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죽전캠퍼스 둘레길 조성 및 천안캠퍼스 노후화 공간 리모델링에 한창이다. 특히 천안캠퍼스는 △생명자원과학관 승강기(26인승) 설치 △예술관 리모델링을 통한 개인 연습실 확충 △대운동장 인조 잔디 교체 △학생회관 헬스장 신설 △야외음악당 리모델링 △율곡기념도서관 혁신융합대학 및 인문사회융합대학 라운지 신설 등을 통해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휴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개관식은 지난 20일(월)에 열렸으며 장호성 이사장, 안순철 총장, 방장식 법인 상임이사,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오좌섭 산학부총장, 차병권 법인 사무처장, 박영 퇴계기념중앙도서관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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