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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충남권역 공공의료본부 출범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윤주연
날짜 2024.07.10
조회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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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과 충남도가 지난 9일(화) 병원 본관 5층 대강당에서 ‘단국대병원 공공의료본부 출범식’을 개최했다.


△ 단국대학교병원 전경


단국대병원은 지난 3월 보건복지부 주관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 공모에서 신규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단국대병원은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 선정에 따라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정신건강증진 협력 사업, 재활의료 및 지속관리 협력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단국대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정부지정센터(응급, 외상, 고위험산모 신생아통합치료센터, 지역암센터 등) △충남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충남권역 보건소 16개 등 지역보건 의료기관과 필수의료협의체를 구성해 공공보건의료의 지역 협력체계를 운영한다.


△ 보건복지부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왼쪽)이 김재일 원장에게 권역 책임의료지관 지정서를 전달했다.


행사는 충남도와 단국대병원, 보건복지부, 국립중앙의료원, 책임의료기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권역 책임의료기관 지정서 전달식, 비전 선포식,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안순철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병원은 1994년 개원 이래 지난 3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라며 “오늘 출범한 공공의료본부는 충남권역의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공공의료를 강화하는 출발점이자 구심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김재일 병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5개의 지역 책임의료기관 및 공공기관과 협력해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균형을 이루겠다”며 “‘사람-건강-지역’을 잇는 공공보건의료의 중심병원으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 행사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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