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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반도체·지식재산분야 인재양성 본격 나서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김창해
날짜 2022.07.26
조회수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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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정부 차원의 ‘신산업·첨단산업 인재양성사업’에 우리 대학 미래형자동차·반도체·지식재산분야 사업팀이 각각 선정돼 3년간 3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인재육성에 나선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우리 대학은 산업계가 요구하는 첨단산업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정부로부터 장학금, 인건비, 시설 및 장비를 지원받게 됐다. 


인력양성 사업에 선정된 분야는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반도체 전공트랙사업 △지식재산 융합인재양성사업 등 세 분야다.(아래 표 참조) 



○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혁신인재양성사업


△ 조구영 교수(기계공학과)


연구책임자 조구영 교수를 비롯해 14명의 교수와 연구원이 사업을 수행한다. 미래형자동차의 개발 및 제작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엔비디아 장비 및 각종 시뮬레이터, 배터리 전극제작 장치 등 첨단장비를 구축해 산업계가 요구하는 교과목을 컨설팅하고 단기전문과정 개발 등에 나선다. 재학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강의실, 스튜디오를 리모델링하고 수혜 학생들의 장학금과 교육훈련비, 성과교류를 진두지휘한다. 


○ 반도체 전공트랙사업 


△ 구용서 교수(전자전기공학부)


연구책임자 구용서 교수를 비롯해 8명의 교수진이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 대학의 융합반도체공학 전공 신설(2022년) 및 융합반도체공학과 신설(2024년)에 맞춰 반도체 설계 전문인력 육성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수요 맞춤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실무형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해 향후 성과를 고도화하고 후속 특성화 사업에도 참여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시스템반도체 설계분야와 테스팅 및 모듈 관련 22개 산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반도체 교육 및 실습의 생태계를 구축해 학부생의 대학원 진학까지 연계한다는 청사진이다. 


○ 지식재산 융합인재양성사업 


△ 왼쪽부터 이승기 교수(전자전기공학부), 김가영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장종화 교수(치위생학과)


융합반도체(이승기 교수), 첨단신소재(김가영 교수), 바이오헬스(장종화 교수) 분야의 지식재산 역량을 발휘하고 기술 전문성을 키울 미래인재 육성에 모두 9억6천만원이 투자된다. 사업선정에 따라 연구책임 교수들은 신산업 분야의 연구인력을 창출하고 역량을 겸비한 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지식재산강좌 개설 및 지원, 교수 교육, 콘텐츠 개발, 장학금 지원 등 종합적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