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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 새로운 도전!" 18일 ‘학부·석박사 5,091명 학위’ 받아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1.02.18 (최종수정 : 2021.02.19)
조회수 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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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4,342명, 석사 611명, 박사 138명… 총 5,091명 학위 받아
김수복 총장 “지성인의 시선으로 세계 보고…지혜의 마음으로 삶 가꾸는 단국인 되길” 따뜻한 격려 전해  


2021년 봄 학위수여식이 18일(목)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에서 죽전·천안캠퍼스 합동으로 개최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학사 4,342명(죽전 2,062명, 천안 2,280명) △석사 611명 △박사 138명으로 총 5,091명이 학위를 받았다.




△ 2021년 봄 학위수여식 전경 [장호성 이사장(첫 번째 사진)과 김수복 총장(두번째 사진)이 학위 및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2021년 봄 학위수여식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 「똑단발」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생중계해 흥미를 더했다. 다만 학생극장과 각 단과대학 및 대학원별 강의실에서 실시하던 대규모 실내 행사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학위수여식이 취소돼 아쉬워하는 학부모와 졸업생을 위해 교무처 학사팀과 대학원 교학행정팀은 지난 17일(수)부터 19일까지 총 3일간 학사모와 졸업가운을 대여해 준다. 또한 평화의광장 곰상 주변에 포토존 및 현수막을 설치해 졸업생 가족, 친구들이 간소하게 기념촬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 김수복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학위수여식 라이브방송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 「똑단발」을 통해 송출됐다.  

김수복 총장은 “여러분의 졸업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유례없는 어려움을 견디고 학업에 정진해온, 인동초(忍冬草)와 같은 결실이기에 더 의미 있고 자랑스럽다”라며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단국인으로서의 가치를 소중하게 지켜온 졸업생 여러분은 누구보다 강한 사명감을 갖고 우리 시대의 주인공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제53대 SUM 총학생회가 평화의광장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졸업생과 가족들의 발열체크, 방명록작성 등을 돕고 있다.





△ 졸업생들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학부·석박사학위 수여 및 공로상, 성적우수상, 범정학술논문상, 자랑스런 학부모상, 글로벌 프론티어상, 총장표창, 단국봉사상, 자매대학 총장상, 동창회장상 수상자에게 상장도 전달됐다.

봄 학위수여식 수상에는 △공로상에 민선우(응용통계학과) 학생 외 70명 △성적우수상에 이수민(생명과학과) 학생 외 415명 △범정학술논문상(박사)에 유옥란(대학원 문화예술학과) 원생 외 6명 △범정학술논문상(석사)에 김고운(대학원 사학과) 원생 외 6명 △자랑스런학부모상에 강민주(건축공학과) 학생의 어머니 김정옥씨가 받았다. △글로벌프론티어상에 왕준기(응용컴퓨터공학과) 학생 외 1명 △단국봉사상에 김세희(과학교육과) 학생 외 5명 △자매대학총장상에 우지환(무역학과) 학생 외 3명 △동창회장상에 홍지은(물리학과) 학생 외 19명 △공로상에 이지유(무용학과) 학생 외 4명 △총장표창에 전영미(정책경영대학원 특수법무학과) 원생이 받았다.

한편, 봄 학위수여식 라이브방송은 단국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 「똑단발」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