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준 사진

함영준 | 외국어대학 유럽중남미학부 (인문과학관)

  • 직급:
    교수

교수소개

러시아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는 함영준입니다. 러시아에 대한 동경과 애정이 지금까지 저를 버티게 하고있습니다. 길다면 긴 시간동안 관심은 꾸준히 변해온것도 사실이구요.
맨처음 러시아어를 공부할때는 사회과학에 관심이 많았지요(대학 부전공은 정치학이랍니다). 그러다가 대학원에서 문학을, 그것도 국내에 전무했던 희곡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소련"으로는 유학갈 수 없는 처지여서 대학원 부터 프랑스로 유학갈 준비를 하고 있던차에 1990년 극적인 수교가 이루어졌지요. 아무것도 돌아보지 않고 한국인으로는 광복후 첫 유학생의 기쁨을 누리며 "레닌그라드 국립대학"(현 상트 페테르부르그)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유학생활에서 본 러시아의 연극의 충격은 곧바로 러시아 문학과 연극을 접목할 수 있는 가는성으로 끌고 가게 되었지요.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전공인 러시아 문학을 지속하며 그동안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신화, 1996), "홀스또메르 (극단 유, 1997, 2000), "갈매기"(예술의 전당 2004), "벚꽃동산"(예술의 전당 2010)등의 작업에 참여하다가 극단 "코러스"(Korea + Russia 합성어)를 창단하여 지금까지 연출과 예술 감독직을 수행하고 있지요.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2010년엔 "한-러 문화 축제 예술 총감독"(문화부)로 일을하고 학문과 현장을 접목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연극에서 문화 전반, 예술과 콘텐츠전체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되고있습니다. 인문학, 무대예술공연, 문화 콘텐츠제작과 그것의 세계적 적용이 목표입니다.

학력

  • [1988]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
  • [1990]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노문학
  • [1994] 박사 Saint Petersburg State University 노어노문학 노문학

주요연구분야

러시아 공연 예술의 기호학 (주로 연극을 중심으로)
러시아 문화와 한국
러시아 희곡의 세계 (19세기에서 현대까지)
문화 콘텐츠

컨설팅 가능 분야

러시아 인문학과 문화 전반에 관한 관심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연극 작업은 1996년 이래로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문화전반의 공연과 정책, 콘텐츠개발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한국의 모든 관계(특히 러시아 첨단 기술)에 관심이 많이있습니다.

연구업적

  • 공연전시[20060421] 연극 "크로이체르 소나타"공연(연출)
  • 연구보고서[20111010] 서울 산단 문화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 일반논문[20150301] 체홉의<<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에서 흐로노토프와 우연적 디테일의 문제
  • 일반논문[20131230] Бренд страны и мягкая сила (국가 브랜드와 소프트 파워)
  • 일반논문[20130930] 체홉의 <벚꽃동산>에서 주인공의 성격연구 -햄릿의 그림자로서 로파힌
  • 일반논문[20130330] 체홉의 <<개를 데리고 다니는 여인>>에서 사랑테마 연구
  • 일반논문[20111225] 모스크바 예술극장 탄생과 발전 연구 - 연극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스튜디오-
  • 일반논문[20100930] 러시아 대중문화 속 고려인 연구(1960-1990) -작가주의 노래(율리 김)와 러시아 록(빅토르 최)
  • 일반논문[20100726] 소비에트 문화로서 사회주의 리얼리즘과 모스크바 예술극장
  • 일반논문[20100330] 러시아 문학의 새로운 도전 연구-연출가들의 문학읽기-
  • 일반논문[20100330] Диалектика соприкосновении. Бренд страны и обмен чувствами
  • 일반논문[20080812] 톨스토이와 베토벤의 <크로이체르 소나타> 연구
  • 일반논문[20060830] 체홉 <갈매기>의 한국무대 수용 연구 : 예술의 전당 "갈매기" 공연을 중심으로
  • 일반논문[20050830] A. 체홉 희곡 텍스트 분석의 새로운 가능성 연구-문학과 연극의 대화
  • 일반논문[20041230] 러시아 문학에 등장하는 "햄릿" 텍스트 연구 -체홉드라마를 중심으로-
  • 일반논문[20040714] 체홉. 체홉? 체홉!
  • 일반논문[20031230] 메타-시간속의 체홉 드라마(갈매기를 중심으로)
  • 일반논문[20030630] A.체홉 <갈매기>의 새로운 해석 -연출 텍스트 연구-
  • 일반논문[20020630] 체홉 산문의 "어린아이" 테마 연구 -<<3등 문관>>을 중심으로-
  • 일반논문[20011026] 러시아: 스타니슬랍스키부터 도진 까지, 그리고 새로운 물결
  • 일반논문[20001225] 러시아 문학에서 "돈-주앙" 테마 연구 -뿌쉬낀과 체홉-
  • 일반논문[19990228] 똘스또이의"홀스또메르"와 "어느 말의 이야기"-두개의 텍스트 혹은 기호
  • 일반논문[19981231] 슬라브주의, 서구주의 논쟁과 러시아 예술
  • 일반논문[19981230] "낯설게 하기"기법의 낯설게 하기
  • 일반논문[19981128] 19세기 러시아 문학에서 도시공간 연구
  • 일반논문[19961230] A.체흡 드라마 시학의 기원
  • 일반논문[19961210] 도스또옙스끼와 연극 -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의 경우-
  • 일반논문[19950820] 수호보-꼬브일린의 <끄레친스끼의 결혼>에서 주인공의 성격과 "이성적 세계"
  • 일반논문[19950810] A.V.수호보-꼬브일린 삼부작에서 흐로노또프적 통일성의 문제
  • 일반논문[19941018] A.V.수호보-꼬브일린의 희곡 <사건>에서 성서적 영향과 그로테스크 요소 (러시아어)
  • 일반논문[19900625] A.체홉의 희곡 <갈매기>에 나타난 주제와 그 무대화 연구
  • 저서/역서[20110107] 박완서 작품집 <<얼마나 많은가>> (Пак Вансо "Как их много!")
  • 저서/역서[20101110] 톨스토이전집중 중단편선III
  • 저서/역서[20081120] 세계연극 239선
  • 학술발표[20101001] Evalutions on the 20th cultural exchanges between Korea and Russia plans for futher development
  • 학술발표[20100612] 체호프의 <벚꽃동산>에서 로파힌과 햄릿
  • 학술발표[19971129] 똘스또이의 <홀스또메르>와 <어느 말의 이야기>
  • 학술발표[19951110] 체홉 시학의 기원;<후레자식>의 등장인물 분석
캠퍼스별 교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