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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U Today
구용서 교수, 대한전자공학회 회장 선출 H
우리 대학 구용서 교수(전자전기공학부)가 지난 2015년 11월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린 대한전자공학회 정기총회에서 제 46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구용서 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6년 1월부터 1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서강대학교에서 전자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구 교수는 그동안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에너지반도체기술 기획위원장을 역임했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대한전자공학회는 국내 IT분야 학회로 오랜 역사와 정통을 자랑한다. 학회는 3만 여명의 회원과 6개 소사이어티, 32개 연구회, 12개 지부, 21개의 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전자·정보·통신 분야에서 학문 발전과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가지혜 2016.01.05 0 6879
이용원 교수(의예과), 난치암 연구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H
△ 백동헌 천안부총장(왼쪽)이 이용원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용원 교수(의과대학 의예과)가 15일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찾아 암 연구를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의과대학 생화학교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한 이후 두 번째 기부로 누적 기부액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은 15일 천안부총장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 채수형 대외협력부처장, 이용원 교수가 참석했다. 백동헌 부총장은 “교수님의 기부가 연구 역량 강화는 물론 향후 후배 연구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대학에서도 대학원생의 장학금 제도 개선 등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이용원 교수는 “이번 기부가 난치암 극복을 위한 실질적 연구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후학들이 더 나은 연구 환경에서 도전적인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단국대 #발전기금 #기부 #의과대학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5.16 0 5932
新/선/한 동문회, 누적 발전기금 6천 701만 원 달성 모교 발전 위해 1천 2백만 원 추가 기탁 H
新/선/한 동문회(회장 진정한, 법학과 95학번)가 지난 23일(월)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 2백만 원을 추가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은 6천 701만 원이다. 新/선/한 동문회는 1990~2000년대 역대 총학생회장단을 중심으로 모인 동문 모임이다. ▲ 권혁민 동문(오른쪽)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김재일 대외부총장(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新/선/한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남재걸 대외협력처장, 권혁민 동문(전기공학과 96학번), 강동헌 동문(체육교육과 99학번), 배성수 동문(정보컴퓨터학부 02학번),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 정현우 동문(화학공학과 05학번), 윤성미 동문(화학공학과 06학번) 등이 참석했다. 권혁민 동문은 “최근 모교를 찾을 때마다 후배들의 교육환경이 점차 개선되고 새로워지는 모습을 보며 선배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교육환경 개선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는 모교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문 들이 뜻을 모았다”라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선·후배 간의 끈끈한 유대와 모교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이야말로 우리 대학의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新/선/한 동문회가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후배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新/선/한 동문회는 지난 6년간 모교 후배들을 위해 꾸준히 발전기금 6천 7백여만 원을 기탁해 ‘DKU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단국대 #신선한동문회 #발전기금 #대외협력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6.24 0 4403
오준균 교수팀, 항균·방오 기능 가진 플렉서블 전자소재 개발 H
박테리아 90%, 바이러스 75%↓ 항균·방오 기능 가진 플렉서블 전자소재 개발 오준균(고분자시스템공학부) 교수팀이 국내 연구진과 공동으로 병원성 미생물에 대한 접착방지 기능을 가진 플렉서블 전자소재를 개발했다. △ 왼쪽부터 이한나 대학원생, 오준균 교수, 백수현 대학원생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항균, 항바이러스와 같이 공중보건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을 갖춘 신축성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연구가 의료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오 교수 연구팀은 박테리아에 대한 접착방지 기능을 가지며, 바이러스를 불활성화하는 최적화된 압전 기반의 플렉서블 전자소재를 개발했다. 압전이란 기계적인 자극으로 분극 현상이 일어나며, 이때 압력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말한다. △ 병원체 접착방지 플렉서블 전자소재의 설계 및 초음파 진동 기반 표면의 안티파울링 기능 △ 병원체 접착방지 플렉서블 전자소재의 박테리아에 대한 안티파울링 효과 연구팀은 리드 지르코네이트 티타네이트(lead zirconate titanate, PZT) 압전 세라믹에 신축성을 가지는 실리콘 엘라스토머로 캡슐화 하였으며, 압전으로 발생한 초음파 진동으로 소재 표면에 존재하는 박테리아(Escherichia coli) 90%와 바이러스(SARS-CoV-2) 75%를 탈착시키는 안티파울링(antifouling) 효과를 확인했다. 안티파울링이란 고체 표면에 원치 않는 물질이 생성되어 축적되는 오염을 방지하는 효과를 말한다. 이에 더해 연구팀은 바이러스가 초음파 진동에 의해 세포막이 파괴되며, 약 26.8나노그램의 뉴클레오캡시드(N) 단백질을 방출하며 불활성화되는 효과까지 검증했다. 오 교수는 “이번 성과는 공공안전(public safety) 증진을 위해 인공지능(AI)이 결합된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의료용 마스크·글러브·고글 등 스마트 의료장비에 구현할 수 있다”라며, “새로운 팬데믹을 대비해 보건의료 자원을 재조직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상용기술로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이한나 대학원생이 공동 제1저자, 최하영, 백수현 대학원생이 공동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논문은 전기전자공학 연구분야 상위 1.98%(JCR, 2023년 기준)인 국제 저명 학술지 「npj Flexible Electronics(2023년 IF=12.3」 2024년 10월에 온라인 게재됐다. 논문명은 「Active-type piezoelectric smart textiles with antifouling performance for pathogenic control(병원체 감염 제어를 위한 안티파울링 기능을 갖춘 압전 기반의 능동형 플렉서블 전자소재)」 이다. 한편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나노 및 소재기술 개발사업」 으로 수행됐다. #단국대 #고분자공학과 #플렉서블 #전자소재 #안티파울링 #공공안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4.12.03 0 4806
[전자신문] ‘우수 SW중심대학을 만나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끄는 SW·AI 인재 허브 실현 H
전자신문이 「단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끄는 SW·AI 인재 허브 실현」을 주제로 우리 대학의 최근 성과를 보도했다. 기사 전문을 통해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선정 4년차를 맞이하는 우리 대학의 글로벌 SW인재허브 실현 청사진을 집중보도했다. 다음은 게재 전문 [전자신문 2020.5.27. 12면 / 김지선 기자] △ 전자신문 기사 전문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끄는 SW·AI 인재 허브 실현」 2015년 처음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이 선정된 후 5년이 지났습니다. SW중심대학도 40개로 늘었습니다. SW중심대학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수 SW중심대학의 SW중심대학사업단장을 통해 현재와 미래, 과거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두 번째 순서로 단국대 SW중심대학 사업을 총괄하는 나연묵 SW중심대학사업단장(SW융합대학장)을 만나봤습니다. 학부 학생수가 2만명에 이르는 전국 4위 규모 대학 단국대. 단국대는 2017년 SW중심대학으로 선정돼 올해 4년째를 맞이합니다. '4차 산업혁명 지능정보사회를 리드하는 글로벌 SW인재허브 실현'이라는 모토 아래 SW중심대학 사업을 진행합니다. △ 나연묵 SW융합대학장(SW중심대학사업단장) 단국대 SW중심대학 비전은 'SW·인공지능(AI) 융합 교육'입니다. 나 단장은 “올해 SW 비전공 학생에게는 SW 필수 교양으로 전공별 AI SW 활용 교육을, SW 전공 학생에게는 지능형로봇·빅데이터·지능형플랫폼·모바일지능정보 등 AI 전문 교육을 강화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교육대학원 중심으로 인공지능융합교육전공을 승인 받아 교사 인공지능교육 역량 강화도 지원합니다. 향후 AI 관련 전공 과목도 추가 발굴합니다. 장기 계획도 올해 비전과 맞닿아 있습니다. SW·AI 융합 교육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SW·AI 시대에 대비해 23개 단과대학과 협력해 비전공 학과에서 AI 융합 과목을 개설하도록 지원합니다. 비전공자 위한 SW·AI 마이크로전공 과목도 설계합니다. SW·AI 융합교육 강화는 학부만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나 단장은 “대학원 SW·AI 전공과 융합 교육을 강화하고 대학원 데이터지식서비스공학과를 AI학과로 개편하거나 AI 전공을 신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글로벌 AI 기업 연구자를 교원으로 초빙, 기업 AI 직무교육과 연구도 확대합니다. 단국대도 SW중심대학 선정 후 많은 긍정적 변화가 있었습니다. 인문·사회·예체능·자연 등 다른 계열 전공 학생 대상으로 SW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알고리즘·창의력 기반 문제해결 능력과 지능정보사회 대비 기본 소양을 쌓기 위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창의적사고와코딩, 대학기초SW입문, 전공별AI SW활용 등 3과목 6학점을 교양필수 과목으로 운영한 것은 물론, 5개 전공 계열별 그룹으로 구분해 전공 특성을 반영한 SW교육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전공자 대상 교육은 현장형으로 강화했습니다. 나 단장은 “스탠퍼드대 ME310 클래스를 벤치마킹해 학부생 전체가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면서 “기업이 제시한 문제를 학생과 기업체 멘토가 함께 해결하면서 실질적인 현장을 배운다”고 말했습니다. 오픈소스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하 관련 과목도 개설, 운영합니다. 글로벌 수준의 개발자 육성을 위해 홍콩시립대, 체코 브르노공대 등에 학생을 파견했습니다. 2018년 SW융합대학을 설립, 교육 체계를 확립했습니다. 초기 SW학과, 컴퓨터공학과, 모바일시스템공학과 등 3개 학과 167명에서 2020년 정보통계학과, 산업보안학과가 추가돼 232명으로 확대됐습니다. SW융합바이오, SW융합콘텐츠, SW융합경제경영, SW융합법학, 글로벌SW융합전공을 둔 SW융합학부도 있습니다. 2020학년도 입시부터 SW인재전형을 실시, SW특기자를 34명 선발했습니다. 2021년 학년도에는 선발 규모를 50명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나 단장은 “서류전형 외 면접으로 프로그래밍 경험, SW분야 관심, 의사소통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등을 확인한다”고 귀띔했습니다. 지역과 함께하는 가치확산 사업도 적극적 입니다. 용인시를 비롯해 경기도 등에 거주하는 초·중·고생, 학부모, 경력단절여성, 교·강사 대상으로 SW캠프, SW진로특강, 교·강사 워크숍, SW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특히 SW캠프는 초등학생, 중고생, 미취업청년, 경력단절여성·재취업자, 교사 등 대상으로 다양한 과정과 커리큘럼을 구성, 진행했습니다. 지리적 소외계층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SW캠프도 실시했습니다. 전문 SW인재 양성을 목표로 단국대부설SW고등학교 설립을 추진, 서울시 최초로 SW고등학교를 올해 개교했습니다. 나 단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대면 사회로 SW와 AI가 필수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지능정보사회와 비대면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SW·AI 인재 허브 실현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가지혜 2020.05.27 0 3877
유헌식(철학과) 교수, 정년 앞두고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H
철학과 유헌식 교수가 정년퇴임을 앞두고 철학과 교육환경개선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정년을 맞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유 교수의 남다른 애교심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유헌식 교수(철학과) 유 교수는 “철학과 설립 초기에 부임해 후학을 양성하고 학과가 성장하는 과정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정년을 앞두고 대학 생활을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참 많다. 코로나19로 대학이 힘겨운 시절을 지나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 하기로 결심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2010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유헌식 교수는 독일 근대철학, 철학, 문예비평, 고전 텍스트 해석 분야의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왔다. 유 교수는 저서 <통합적으로 철학하기 1권 고독, 2권 성장>, <죽음아 날 살려라>, <철학 한 스푼> 등을 출간하며 대중과 소통하는 인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가지혜 2020.12.02 0 4017
이지현 양, SCI급 학술지 논문 게재 ‘Seahorse 분석법’의 원리와 활용 방안 다뤄 H
△(왼쪽부터) 이지현 학생, 유인환 학생(미생물생명공학 석사과정, 공동1저자), 이남규 교수 학부생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에 게재돼 화제다. 이지현 양(의생명공학부 4년)이 ‘Seahorse 분석법’의 원리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작성한 논문이 SCI급 학술지 「Molecules and cells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학술지)」 8월호에 게재됐다. ‘Seahorse 분석법’은 암 생물학, 면역학, 신경생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포와 조직 모델에 널리 활용되는 실험 기법이다. 게재된 논문은 「Extracellular Flux Assay (Seahorse Assay): Diverse Applications in Metabolic Research Across Biological Disciplines(세포대사 연구에서의 다양한 응용: 세포 외 플럭스 분석법 (Seahorse 분석법))」이다. 논문은 세포 대사활동을 측정하는 연구 기법 중 하나인 ‘Seahorse 분석법’의 원리와 활용 방안에 대해 다뤘다. 이지현 양이 작성한 논문은 실험 기법의 원리부터 다양한 활용까지 다루고 있어, 대사 연구를 시작하는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지현 양은 “의생명공학부의 학부 연구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학문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고 더 많은 연구를 통해 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도교수인 이남규 교수(의생명과학부)는 “학부생 신분으로 SCI급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게 되어 교수로서 보람을 느낀다”며 “학문에 더욱 정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단국대 #의생명공학부 #미생물생명공학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4.08.29 0 1788
학군장교 75명 임관, 박관용 소위 대통령 표창 H
우리 대학 학군장교 75명이 제59기 학군장교(ROTC) 임관식을 갖고 신임 장교로서 힘찬 첫 출발을 시작했다. 125학군단(단장 허두영 대령, 죽전)과 1251학군단(단장 배정근 대령, 천안)은 지난달 26일 캠퍼스별로 임관식을 열었다.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 학군장교 임관식 전경 이번에 임관한 학군장교는 죽전 39명(남군33명, 여군 6명), 천안 36명(남군 30명, 여군 6명)이다. 이들은 지난 2년간 대학에서 전공 학위교육과 함께 군사학 및 군사훈련, 임관종합평가 등의 과정을 통해 임관 자격을 부여받았다. 특히 박관용 소위(건축공학과 졸업, 육군)은 육군학생군사학교(충북 괴산)에서 열린 통합임관식에 대표로 참석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학군단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박관용 소위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박관용 소위는 “2년간 후보생 생활을 잘 지도해주신 학군단장님과 훈육관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부모님과 동기들이 있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된 것”이라며 “임관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국가에 헌신하고 충성하는 참 군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125학군단 김영호 소위(철학과 졸업), 박준석 소위(도시계획부동산학부 졸업)도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교육사령관 표창을 수상했다. ▲ 신임 장교로서 힘찬 첫 출발을 다짐하는 학군 장교들
이기태 2021.03.04 0 4972
이호성 교수, 산학협력 유공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 수상 H
△나주범 교육부 차관보가 이호성 교수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여했다. 이호성 교수(대학원 운동의과학과)가 지난 8일(수)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 ‘2023 산학협력 엑스포’에서 산학협력 유공자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 메디스포츠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이 교수는 지역 거점 운동의과학센터와 스포츠클리닉 및 공동기기실을 운영하며 재활프로그램, 운동 처방 전문 소프트웨어, 기능성 의류 등을 개발 하는 등 정부 과제(38건, 25억 4천만 원), 기업체 과제(12건, 5억 원), 기술이전(9건, 4억 5천만 원)을 진행하며 운동 의과학 기초 연구와 현장 전문가 및 연구자 양성의 공을 인정받았다. 이호성 교수는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기술 연구와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 체육학과를 졸업한 이 교수는 2006년 부임 후 스포츠의학, 운동생리학 등 운동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으며 건강관리 서비스 시스템 개발 등 스포츠 현장과 건강 및 보건의료 응용연구 기술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단국대 #메디스포츠연구소 #교육부장관상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3.11.10 0 2481
김혜정교수, 한국현대무용협회장 선출 H
우리 대학 김혜정 교수 (예술대학 무용과)가 2016년 8월 1일 그랜드하얏트서울 호텔에서 열린 운영이사 회의에서 제 12대 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에 선출됐다. 김교수는 신임 회장으로서 2017년 2월부터 3년간 임기를 시작한다. 김교수는 “한국현대무용협회의 회장직을 수행하며 한국의 현대무용이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며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안무가, 무용수, 예비 무용가들이 국제적 무대에서 소통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변화를 시도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현대무용협회는 한국의 현대무용을 대표하는 단체로서 현대무용의 연구와 발전을 도모하며, 창작활동을 위한 상호간의 협조와 무용인의 자질개발의 창구를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1980년에 설립되었다.
김민배 2016.10.07 0 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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