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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연 군(태권도전공),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품새 금메달 H

조호연 군(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전공, 1학년)이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태권도 품새 부분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국의 명성을 세계에 알렸다.  △조호연 군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한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라인-루르 지역과 베를린에서 열렸다. 총 150개국 9,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육상·수영·태권도·배드민턴 등 1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조호연 군은 지난 4월 고창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공인품새와 자유품새 두 종목에서 안정된 기술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조호연 군은 현지 대회에서도 높은 기량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연기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조 군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이 성과를 단국대 태권도 전공의 자랑으로 삼고, 앞으로도 더 많은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7년 개최될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2일간 대전· 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 학술대회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학술대회 기획·운영을 총괄하게 됐다.  #단국대 #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8.09  0  1575 

보령시와 RISE 협약 체결…수소 산업 기반 지역혁신 선도 H

우리 대학이 충청남도 보령시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 산업 중심의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에 본격 나선다.  협약식은 6일(수) 보령시청에서 개최됐으며, 우리 대학과 건양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은 보령 지역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설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용하 건양대 총장, 김동일 보령시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한명석 아주자동차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머드 기반 K-뷰티 산업 생태계 조성 ▲수소 산업 육성 ▲모빌리티 융합형 산업 생태계 조성 등 보령시의 지역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우리 대학은 RISE 사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보령시와 연계한 수소 산업 분야 활성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보령시는 기존 화력발전 산업기반을 수소 중심의 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해 수소 에너지의 생산-저장-활용 전 주기 산업 생태계를 지역에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우리 대학은 이에 발맞춰 ▲수소 산업 전문 인력 고도화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수소 산업 전환을 위한 환경 조성 ▲산학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산업 혁신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지역의 특성과 산업적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과 연구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보령시가 수소경제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발전 모델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충청남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RISE) 사업에 선정된 우리 대학은 2030년까지 총 5년간 사업비 548.5억 원을 투입해 지역산업 수요 기반 혁신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국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RISE #라이즈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8.07  0  1118 

“도내 음악 꿈나무 키운다” 경기도교육청·경기아트센터와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운영 나서 H

경기도 내 초·중생 예술 인재 양성… 피아노·성악 교육 맡아 우리 대학이 경기도교육청과 경기아트센터가 공동 운영하는 예술영재 육성프로그램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에 참여해 도내 음악 인재 육성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예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경기도 내 초·중학생을 발굴해 미래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 분야는 ▲성악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등 총 6개이며 우리 대학은 이 중 성악과 피아노 교육을 맡는다.  △지난달 26일 열린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오리엔테이션 참여 교수진은 음악·예술대학 및 문화예술대학원 소속 교수 6명으로 성악 부문에 정꽃님·백희진·이영화·권미나 교수, 피아노 부문에 이지은·조지현 교수다. 교육은 지난달 26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1:1 실기 지도(10회) ▲이론수업(4회) ▲향상 워크숍(3회) ▲마스터클래스(1회) 등 총 42시간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교육 마지막 날인 11월 26일에는 참여 학생들이 수원특례시 소재 경기아트센터 에서 발표 공연을 열고 학습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강의실과 실기실 등 교육시설과 기자재도 지원하고 있다. 정꽃님 주임교수(음악·예술대학 성악전공)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음악 꿈나무들이 대학 수준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전 무대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예술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달 24일 경기도교육청·경기아트센터와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단국대 #음악예술대학 #문화예술대학원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교육청 #경기예술성장공유학교 #피아노 #성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08.06  0  977 

해병대군사학과, 하와이 군사·문화 탐방 성료 H

해병대군사학과(학과장 이표규 교수)가 지난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미국 하와이에서 군사·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탐방에는 학과 4학년 재학생 19명이 참여했다. 해외 군사·문화 탐방은 해병대군사학과의 대표적 실습 프로그램으로,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하와이, 오키나와, 필리핀 등에서 꾸준히 운영되어 왔다. 올해 방문지인 하와이는 제2차 세계대전 태평양 전쟁의 주요 전적지이자, 한·미 연합작전의 핵심 기지인 美 인도태평양 사령부와 해병대 주요 부대가 주둔하고 있어 교육적 의미가 더욱 깊었다. △ 6.25 참전 기념행사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탐방 첫날, 학생들은 하와이주 정부청사 및 한국전 기념비를 참배하고, 이올라니 궁전과 하와이 통일의 상징인 카메하메하 대왕 동상을 견학하며 하와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둘째 날인 6월 25일에는 하와이 총영사관 주관 6·25전쟁 참전 75주년 기념식에 참석, 주요 인사들의 헌화를 보좌하며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美 인도태평양 공군 및 해병대 고위 지휘관도 참석해 한·미 동맹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자리로도 의미가 컸다. 6월 26일에는 美 태평양해병대사령부(MARPORPAC)를 방문해 작전현황을 브리핑받고, 해병 연안연대의 사격장과 항공단을 견학했다. 사격 및 폭파 시범, 최신예 항공기 견학 등 생생한 실무 현장을 통해 장교로서의 직무 이해도를 크게 넓혔다. △ 미 해병 24항공단에서 항공기 내부 브리핑을 받는 모습. 박민재 학생(4학년)은 “이번 탐방은 단순한 견학을 넘어 군사학과 안보교육의 실제를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전쟁의 역사와 그 속의 희생을 통해 민족애와 조국애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탐방을 이끈 백경순 교수는 “하와이는 유사시 한반도에 전개되는 미 해병대 예하 부대들이 주둔하는 전략적 거점”이라며 “현장 방문을 통해 학생들이 장교로서 갖춰야 할 안보 인식과 국제 군사 감각을 키우는 값진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해병대군사학과는 2013년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해병대 전문 학과로 설립되었으며, 입학생 전원에게 4년 전액 장학금, 기숙사비 지원, 해외 탐방 및 어학연수 기회, 졸업 후 해병대 소위 임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엘리트 해병대 장교 양성을 목표로 학문과 실전을 겸비한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단국대 #해병대 #하와이 #해병대군사학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7.23  0  2312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용인시 청소년·지역 주민 1만 2천 명 환경교육 앞장 H

2023년부터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 1만 500명, 주민 2천 명 환경교육 시행 기후 행동 실천 교육 디지털 기반 환경 캠페인 전개…지역사회 환경 의식 제고 기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 1천여 명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을 위한 환경교육과 실천 캠페인에 나선다. 국내 대학 최초로 우리 대학은 2023년 6월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하 환경교육단)을 출범했다. 통학과학교육연구소를 중심으로 우리 대학은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 1만 500명, 지역 주민 2천 명의 환경교육을 시행했다. 올해는 우리 대학 뿐 아니라 명지대, 한국외대 학생 등 총 40명이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7월부터 5개월간 활동을 펼친다. ▲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풍덕고 학생들과 함께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환경교육단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가 마련한 ‘환경교육 & ESG 연수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지난 7월 3일 풍덕고를 시작으로 청덕중·신봉중·동백중·덕영고 등 60여 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수업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활동으로는 ▲손수건 풀잎 염색 체험 ▲기후 위기 카드 윷놀이 게임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환경부 ‘카본페이’, 경기도 ‘기후행동 기후소득’ 등 디지털 환경 실천 앱 연계 활동 ▲1365 자원봉사 포털과 연계한 기후 실천 등이 있다. 환경교육단은 용인시 초·중·고 청소년과 함께 단순 교육뿐 아니라 ▲잔반 제로 ▲텀블러 사용 ▲플로깅(쓰레기 줍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청소년이 실천한 기후 행동 포인트는 앱에 누적돼 향후 후원 기업과 연계해 용인시 결식아동을 위해 기부 활동으로 이어진다. 김재일 단국SDGs위원장(대외부총장)은 “우리 대학은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 교육을 확산해 지역 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환경교육은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통합과학교육연구소와 사범대학을 중심으로 용인특례시, 용인시자원봉사센터, 용인교육지원청,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학도서관, 사회적기업 ㈜함께라온 등이 함께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7.22  0  1233 

정선주 교수, ‘제1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미래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H

“과학기술 정책과 연구 현장 잇는 융합형 플랫폼 출범” 정선주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장)가 이끄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KSMCB)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에서 ‘제1회 미래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정선주 교수는 지난 1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해 제1회 미래컨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정부 R&D 정책 실무자,학계·산업계 연구자 등 약 120명이 참석해 미래 바이오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미래 유망 연구 분야 동향 분석 ▲국가 바이오 R&D 정책 소개 ▲신진 연구자 발표 세션 ▲정책·학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라운드 테이블 토론 등이 운영됐다. 특히, 바이오 과학기술 정책 제안과 국가 차원의 연구 아젠다 발굴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학술 연구와 과학기술 정책을 연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로 주목받았다. 정 교수는 “학회가 단순한 학문 교류를 넘어 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연구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시점”이라며 “이번 미래컨퍼런스는 급변하는 과학기술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정책과 연구 현장을 연결하는 융합형 플랫폼으로서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89년 창립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2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학·의약학·농수산학 등 생명과학 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다. SCI 등재 국제학술지 『Molecules and Cells』를 발간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학술대회, 해외 석학 초청 강연 등을 통해 글로벌 연구 교류를 선도하고 있다. #단국대 #정선주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미래컨퍼런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7.22  0  3610 

럭비부 동문회, 누적 발전기금 1억 4,640만 원 달성 모교 발전 위해 3천만 원 추가 기탁 H

럭비부 동문회(회장 이기성, 전자공학과 81학번)가 지난 18일(금)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추가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은 1억 4,640만 원이다. 1956년 창단된 럭비부는 70여 년간 우승 38회, 준우승 22회의 금자탑을 쌓으며, 한국 럭비를 대표하는 위상을 정립해 왔다. 럭비부 동문회는 지난 2012년부터 한마음으로 모교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 이기성 동문회장(오른쪽)이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김재일 대외부총장(왼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럭비부 동문회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이기성 동문회장, 임병권 동문회 부회장, 신우식 럭비부 감독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기성 동문회장(전자공학과 81학번), 임병권 동문회 부회장(체육교육과 82학번), 염경호 체육부장, 신우식 럭비부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기성 동문회장은 “럭비부는 경기나 운동에 앞서 교가를 부르며 마음을 다지는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모교는 우리에게 단순한 출신학교가 아니라 자부심이자 정신적 뿌리이다”라며 “우수한 인재 양성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동문들의 뜻을 모았다”라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럭비부는 창단 70여 년간 수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고 금자탑을 쌓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럭비를 선도하며 우리 대학을 힘차게 이끌어가는 원동력이다”라며 “럭비부 동문회가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럭비부동문회 #발전기금 #대외협력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7.19  0  3265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하이트진로음료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H

MZ세대 관점에서 브랜드 혁신 아이디어 제시…IMC 전략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하이트진로음료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정아름 교수가 지도하는 ‘커뮤니케이션기획’을 통해 「진로토닉워터 활성화 방안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도출」을 주제로 진행됐다.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하이트진로음료와 함께 산혁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실현과 MZ세대와의 소통 확대를 목표로 하이트진로음료와 공동 기획됐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들은 진로토닉워터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 분석, 소비자 인식 조사, 브랜드 개선 과제를 도출한 뒤,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제안했다. 지난달 11일에 열린 성과발표회에는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담당자들이 직접 참석해 학생들의 발표를 심사했다. 특히 MZ세대의 소비 성향을 반영한 신규 플레이버 및 패키지 디자인 아이디어는 실무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평가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의 연관성 ▲제안 전략의 크리에이티브 ▲콘셉트와 제안 전략의 일관성 등을 통해 진행됐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5개 팀에는 총 2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MZ세대의 시선에서 브랜드를 새롭게 조망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협업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아름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대기업 브랜드와 함께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이론을 넘어 실무 감각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창의적인 콘텐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산학협력프로젝트 #하이트진로음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7.15  0  2696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 「조선 후기 서울·경기 노론 계열 시문학」 조명 학술대회 개최 H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소장 윤재환)가 「조선 후기 근기 노론 계열 시문학의 통시적 고찰」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는 오는 11일(금) 오전 10시 죽전캠퍼스 인문관 209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조선 후기 서울 및 경기 지역에 거주한 노론 계열 문인들의 시문학을 통시적 관점에서 고찰하며, 그들이 지닌 문학관과 한시 창작 경향을 심층적으로 조명한다. 노론은 조선 후기 붕당정치 핵심 세력으로, 성리학적 질서와 왕권 중심의 정치를 강조한 학자·관료 집단이다. ▲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 학술대회 포스터 학술대회는 1부 세션과 2부 세션으로 진행된다. 먼저 1부 세션에서는 유진희 연구교수(단국대)와 장유승 교수(성균관대)가 「17세기 중후반 근기 노론 계열 시문학 연구」를 발표・토론한다. △권진옥 교수(단국대)와 송혁기 교수(고려대)가 「백악시단의 시문학 연구」를 발표・토론한다. 2부 세션은 신익철 교수(한국학중앙연구원)의 특별강연 「근기 노론 시단 이해의 네 가지 관점 : 市隱・天機・燕行・中人」으로 시작된다. 이후 △박희인 연구교수(단국대)와 하지영 교수(이화여대)가 「영조대 사가의 교유시를 통해 본 문예 지향」을 발표・토론한다. △박난아 연구원(단국대)과 박종훈 교수(조선대)가 「연암 박지원 일파의 시문학 경향 연구」를 발표・토론한다. △채지수 연구교수(단국대)와 백승호 교수(국민대)가 「정조・순조 연간 근기 노론 계열 관료 문인의 시문학 연구」를 발표・토론한다. △윤재환 교수(단국대)와 최식 교수(공주대)가 「19세기 근기 노론 계열 시문학 연구」를 발표・토론한다. 윤재환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조선 후기 서울과 경기(인근) 지역에 거주한 노론 계열의 문학론과 시문학 창작을 조명해 한시 연구의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근기 문단의 문학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단국대 #한국고전문학텍스트연구소 #학술대회   [대학뉴스 제보]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7.09  0  2225 

홍자균 팀장,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표창 수상 “혁신융합대학사업 공로” H

▲홍자균 팀장(혁신융합대학총괄사업단 사업운영팀)  홍자균 팀장(혁신융합대학총괄사업단 사업운영팀)이 지난달 25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의 정착과 제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홍 팀장은 2021년 7월부터 COSS 협의회 사무국장을 맡아 4년간 협의회의 설립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었다. 전국 106개 COSS 사업단과 재단 간의 원활한 소통을 주도하며, 사업비 이월 확대, 집행지침 개정, 가이드라인 제정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 더불어 홍 팀장은 우리 대학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바이오헬스·차세대디스플레이)의 사업팀장을 맡아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4년 연속 최우수 컨소시엄 선정,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1차년도 사업이 최우수 컨소시엄에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홍 팀장은 “학교와 연구재단, 사업단 간의 소통을 통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혁신 교육 환경 조성과 협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단국대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차세대디스플레이 혁신융합대학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3,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7.09  0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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