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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진리·봉사 실천 다짐” H

양 캠퍼스 사회봉사단, 몽골서 교육·시설개선 봉사…교시 '진리·봉사' 실천   양 캠퍼스 학생처 사회봉사단이 하계방학을 맞아 몽골에서 교육봉사와 학교시설 개선 활동 등을 펼치며 대학 교시인 '진리·봉사'를 실천한다.   ▲ 지난 23일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해외봉사를 다짐했다.   죽전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윤미선)은 학생 32명과 교직원 3명 등 총 35명으로 구성돼 6월 24일부터 7월 3일까지(9박 10일) 몽골 다르항 소재 초등학교를 방문한다.    봉사단은 지난 23일 죽전캠퍼스 혜당관 학생극장에서 발대식을 열고 성공적인 해외봉사를 기원했다. 봉사단은 ▲수학·과학·미술·체육·한국문화(언어)·음악공연 등 교육봉사 ▲학교시설 보수 및 벽화 그리기 ▲문화공연 등을 진행하며 현지 학생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단장 이일석)도 학생 26명과 교직원 4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돼 6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9박 10일) 몽골 울란바토르 소재 초등학교를 찾는다.   봉사단은 ▲한국어·과학·미술·체육·탄소중립 및 환경교육 등 교육봉사 ▲벽화 그리기 및 학교시설 개보수 ▲문화공연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 지난 6일 천안캠퍼스 해외봉사단이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해외봉사를 다짐했다.   윤미선 사회봉사단장(학생처장)은 "학생들의 재능기부가 몽골 현지 학생들에게 뜻깊은 배움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봉사단원 모두가 대학의 교시인 '진리·봉사'를 실천하고 건강하게 활동을 마무리해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07년 사회봉사단 창단 이후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몽골, 캄보디아, 네팔,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8개국에 총 61차례 해외봉사단을 파견했으며, 캄보디아(19회), 몽골(17회), 네팔(7회), 미얀마(6회), 라오스·베트남(각 5회)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현재까지 해외봉사에 참여한 학생과 교직원은 약 2,700명에 이른다.    

가지혜   2026.06.25  0  1115 

홍성준 교수, ‘2026 동아시아일본학회 학술상’ 수상 H

▲ 홍성준 교수    홍성준 교수(아시아중동학부 일본학전공)가 지난달 30일 국립인천대학교에서 열린 ‘동아시아일본학회 2026년도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홍 교수는 일본 고전문학 텍스트를 바탕으로 일본 문화와 사상의 개념을 심도 있게 규명해 왔다. 특히 동아시아학의 관점에서 일본학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며 연구 성과를 국내외 학계와 활발히 공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시아일본학회는 문화론적 시각에서 일본학·일본어학·일본문학 연구의 진흥을 목적으로 1999년 창립된 학술단체다. 학회는 매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일본학 분야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홍 교수는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의 동아시아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동아시아학으로서의 일본학 연구에 매진하고, 연구 성과가 학생들을 위한 수준 높은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 연구의 연계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준   2026.06.15  0  844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제3회 Let’s Go! COSS 스타트업 경진대회’ 성료 H

▲경진대회 참가자 기념사진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단장 김장묵)이 배재대학교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공동 주관한 ‘제3회 Let’s Go! COSS 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디지털 전환과 기술 융합 시대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대회는 바이오헬스 분야와 실감미디어 분야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대학생들의 실전 사업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단국대를 비롯해 건국대, 경희대, 계명대, 대전대, 배재대, 상명대, 계원예대 등 총 8개 대학 재학생과 산업체 전문가 등 68명이 참여해 뜨거운 창업 열기를 증명했다. 치열한 심사 끝에 바이오헬스 분야 대상의 영예는 음성 인식 기반 마음 대화 서비스를 제안한 ‘뭉즈’팀에게 돌아갔다. 뭉즈팀은 기술성과 시장성을 동시에 갖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최우수상은 ‘브릿케어’팀(AI 기반 식습관 맞춤형 약재 구독 서비스)이, 우수상은 ‘개구리’팀(건강상태 기반 일정관리 개인비서 AI)이 각각 차지했다. 실감미디어 분야에서는 신진 작가 미술품 거래 플랫폼을 개발한 ‘건배’팀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건배팀은 문화예술과 신기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큰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최우수상은 ‘창업즈’팀(VR 활용 부동산 매물 상담 서비스)이, 우수상은 ‘숨뱉어’팀(컨소시엄 수업용 AI 팀플 운영 플랫폼)과 ‘싸나에’팀(가상 공간 및 AI 활용 스피치 코칭 서비스)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김장묵 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과 기술을 실제 시장성과 연결된 창업 모델로 구체화해 보는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첨단 산업 분야에 특화된 실전 중심 창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업 현장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형준   2026.06.11  0  1697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팔레트 PALLETTE 展」 개최 H

문화예술대학원(원장 장유정) 화예디자인전공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죽전캠퍼스 미술관 1층 로비에서 「제24회 작품전 ‧ 팔레트 PALLETTE 展」을 개최했다.   ▲ 화예디자인전공 작품전 개막식 단체 사진   올해 전시는 ‘팔레트 PALLETTE’ 라는 주제로 하나의 틀 안에 다양한 색채가 공존하듯, 화예디자인전공 재학생 12명이 참여해 각기 다른 개성과 취향, 감성 등을 작품으로 선보였다. 이번 작품전은 단순히 꽃을 활용한 조형 작업을 넘어, 예술가 각자의 취향과 감각, 그리고 사유의 다양한 방식과 가능성을 보여줘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문영란 주임교수는 “화예는 단순한 기교나 기술을 넘어 삶의 경험과 내면세계를 담아내는 예술”이라며 “마음을 담아 표현하는 심상(心象)예술이자 작가의 뜻과 개념을 형상화하는 의상(意象)예술, 나아가 관람자와 소통하는 의경(意境)예술”이라며 재학생들을 격려했다.    장유정 원장은 “이번 전시는 서양예술론과 현대미학을 학습한 학생들이 자신만의 해석과 예술적 사유를 화예작품으로 구현한 자리”라며 “팔레트 위의 다양한 색이 어우러져 새로운 색을 만들어내듯, 학생들의 생각과 감성이 결합된 창의적인 작품들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전공, 「팔레트 PALLETTE 展」 작품       

가지혜   2026.06.08  0  1251 

단국대병원,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 개소 H

도민 건강 지키는 ‘환경보건 컨트롤타워’ 역할 수행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이 지난 25일(월) 병원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노상철) 개소식을 개최하고 이를 기념하는 ‘환경보건 포럼’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환경부와 충청남도 관계자, 각 지역 환경보건센터 관계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는 도내 환경 위해 요인 조사와 대응, 위해소통체계 구축, 환경보건 연구조사 지원, 환경 교육과 주민 참여 확대 등을 수행하며, 충남도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환경보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  충남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단국대병원은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환경과 건강의 통합 관리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연구 및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환영사에서 “환경과 건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가치이며 깨끗한 환경은 모든 세대가 누려야 할 기본권”이라며 “충남 환경보건센터가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개소식 이후 열린 ‘환경보건 포럼’에서는 ▲환경, 건강, 그리고 환경정의: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의 역할(노상철 센터장)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과 충남지역의 환경보건 과제(권호장 단국대 의대 교수) 등 충남지역의 환경보건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발표가 이어졌다.  지정 토론과 종합 토론에서는 하미나 단국대 의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환경보건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돼 지역 주민들이 전문가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단국대 #단국대병원 #충청남도 #환경보건센터 #상급종합병원 #포럼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08.27  0  14311 

구용서(전자전기공학부)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H

구용서(전자전기공학부) 교수가 지난달 2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제10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 구용서 교수 구 교수는 지난 35년간 반도체 산업에 종사하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저/고전압용 고감내 특성의 저면적 ESD 보호회로를 개발하고 우수한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받았다. 구 교수는 대한전자공학회장, 한국전기전자학회장과 지식경제부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특화디바이스 기획위원장,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에너지반도체 기술개발사업 기획위원장 등을 맡아 산학연 협력사업과 반도체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지난 11월 3일에는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 및 중소기업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 받아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문승진   2017.11.09  0  5032 

홍경구 교수, 수원시 총괄계획가 위촉 H

홍경구 교수(건축학부)가 지난 15일 수원시 ‘도시건축 분야 총괄계획가’로 위촉됐다. 임기는 2023년 2월부터 2년 △ 홍경구 교수(건축학부) 총괄계획가(도시·건축분야)는 수원시의 도시건축 정책과 공간환경 사업 전반을 총괄 기획하고 조정하는 민간 전문가이다. 홍 교수는 앞으로 수원시의 △건축 비전 수립 △도시디자인 △공공건축물 설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도시공간 사업에 자문역할 수행하게 된다.  홍 교수는 “지금까지 진행한 도시설계 및 지역 재생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원의 도시경쟁력을 향상시키겠다”고 전했다. 홍 교수는 성균관대(학사), 서울대(석·박사)에서 학위를 받고 2014년 우리 대학 건축학부에 부임했다. 2020년 성남시 초대 총괄건축가를 역임했고 △대구광역시 도시재생사업 △대구혁신도시 개발사업 △판교창조경제·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사업 등을 진행했다. 현재 대학에서  신도시 설계, 도시 재생, 공공건축물 설계 등을 연구·강의하고 있다. #단국대 #총괄계획가 #건축 #수원시 #도시재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박원엽   2023.02.28  0  4147 

농구부 윤성준 프로농구 지명, 씨름부 홍승찬 · 이병용 개인 3관왕 올라 H

윤성준 군, 울산현대 프로농구단 입단홍승찬‧이병용 군, 전국씨름대회 올해 개인 3관왕 올라 농구유망주 윤성준 군(국제스포츠학과 4년)이 울산현대모비스 피버스프로농구단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비게 되었다. 윤 군은 28일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현대모비스구단 지명을 받은 후 “석승호 감독님 밑에서 기량이 많이 향상됐는데 프로 지명을 받아 감개 무량하다”며 프로 진출 후에도 더욱 실력을 다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대모비스구단은 윤 군이 득점력과 3점슛 기량이 탁월하고 공격력 못지 않게 수비 능력도 출중해 지명했다고 밝혔다.  ▲윤성준 선수(국제스포츠학과, 18학번) 씨름부 홍승찬(국제스포츠학부 1년, 소장급, 80kg 이하), 이병용(국제스포츠학과 3년, 청장급, 85kg 이하) 군도 최근 열린 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에 올라 씨름 명문 단국의 이름을 널리 알렸다.  ▲ 홍승찬(왼쪽), 이병용(오른쪽) 선수 홍승찬, 이병용 군은 올해 열린 ‘제51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제75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까지 차지해 개인전 3관왕을 차지한 셈이다. 특히 홍 군은 1학년임에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하였고, 이 군은 대기만성형으로 입학 후 개인전 입상이 없다가 올해 우승 보따리를 풀었다.

윤주연   2021.09.30  0  3922 

[동영상]설립자의 독립운동 발자취를 찾아서(대전MBC시사플러스) H

지난 8월 1~10일, 광복 70주년과 창학 68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정신과 대학의 창학이념을 몸소 배우기 위해 290km 대장정의 길에 올랐던 100명의 청년 단국인. 독립운동가이자 우리 대학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이 1921년 반도고학생친목회(半島苦學生親睦會) 총재를 맡아 애국 계몽 강연을 다녔던 경로(광주~천안 독립기념곤)를 직접 걷고 체험한 그들의 열정과 현장을 대전MBC시사플러스에서 생생히 보도했다.

이기태   2015.08.18  0  17146 

2025학년도 편입학 경쟁률, 죽전캠퍼스 21.4대 1·천안캠퍼스 6대 1 H

우리 대학이 12일(목) 2025학년도 편입학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041명 모집에 12,531명이 지원해 전체 12.04대 1의 경쟁률(죽전 21.4대 1 · 천안 6대 1)을 기록했다.  일반편입은 ▲죽전캠퍼스 346명 모집에 7,167명이 지원해 20.71대 1의 경쟁률을 ▲천안캠퍼스는 479명 모집에 3,357명이 지원해 7.0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사편입은 ▲죽전캠퍼스 45명 모집에 1,369명이 지원해 30.42대 1의 경쟁률을 ▲천안캠퍼스(학사편입유형Ⅰ/실기유형/보건유형)는 47명 모집에 161명이 지원해 3.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편입 전형에서는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연기)이 13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사편입 전형에서는 상담학과가 64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 편입학 필기고사(자연·인문계열·체육교육과·산업경영학과(야))는 오는 28일(토)~29일(일) 양일간 치러지며 실기고사는 오는 29일(일)부터 2025년 1월 22일(수)까지 실시된다.  천안캠퍼스 의·약학 유형 필기고사는 오는 28일(토),  인문·자연·체육 영어 필기고사는 2025년 1월 11일(토) 각각 치러진다. 예능·체육 실기고사는 2025년 1월 12일(일) 실시된다. 최초 합격자는 2025년 2월 12일(수)에 발표한다.  #단국대 #편입학 #입시 #경쟁률 #일반편입 #학사편입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4.12.17  0  18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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