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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 군, 유산균 연구로 SCI논문 16편…박사학위 받아 H

필리핀 유학생 로비 바스케즈(Robie Vasquez, 대학원 동물생명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군이 유산균의 기능성 개량 및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로 SCI급 저널에 논문 16편을 게재했다. 로비 바스케즈 군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1(목) 열린 2025년 가을 학위수여식에서 박사학위와 함께 우수연구자에게 수여하는 범은학술상을 수상했다. ▲ 로비 바스케즈(왼쪽)씨와 지도교수인 강대경 교수 로비 바스케즈 군은 필리핀 대학교를 졸업한 뒤 Coca-Cola Beverage Philippines 실험실에서 근무하다, 지도교수인 강대경 교수(생명자원학부 동물생명공학전공)의 국제학술대회 발표 주제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며 한국 유학을 결심했다. 지난 2020년 우리 대학 대학원 석‧박사 통합과정으로 입학한 로비 바스케즈 군은 5년간 유산균의 기능성 향상 분야 연구에 매진해 왔다. 유산균의 세포 표면에 바이러스 항원 및 효소를 고정화해 기능성을 높이는 연구로 논문인용지수 상위 25%인 Q1저널에 10편을 게재했다. 로비 바스케즈 군이 제1저자로 참여한 논문이 10편이며, 연구 성과 중 2건은 특허로도 출원했다. 로비 바스케즈 군은 지난 2023년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서 수여하는 ‘The Academic Student Award’를 받고, 2022년에는 아시아태평양축산학회에서 수여하는 ‘Outstanding Young Scientist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로비 바스케즈 군은 “유산균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가 재미있어 계속 연구하다 보니 논문도 많이 쓰고 특허까지 출원하게 됐다”라며 “지도 교수님과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지도, 연구실 동료들의 헌신적인 협력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로비 바스케즈 군은 바이오 분야 세계적 연구소인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과대학(Karolinska Institute)에 박사후연구원으로 지원해 최종 면접까지 마친 상태다.  #단국대 #동물생명공학과 #박사학위 #유학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가지혜   2025.08.23  0  558 

‘대학 발전의 원동력’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열어 H

대학 발전의 원동력인 「DKU 아너스클럽」 기부자에게 우리 대학이 기념패를 전달하고 고귀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년 상반기 아너스클럽 기부자는 이해형 교수(치의예과, 치의학과 81학번)를 비롯해 김정연 동문(건축공학과 86학번), 법관사 금장장학회, 고선일 교수(치과대학장, 치의학과 86학번) 등 4명이다. 이들은 각각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5천만 원 구간을 달성하며 기부자 명예의 전당(Donor Wall) 등 다양한 예우를 받게 됐다. ▲ 「DKU 아너스클럽」 기념패 전달식 기념사진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이해형 교수,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이해형 교수는 “모교와 40여 년을 함께한 동문 교수로서 아너스클럽에 입성하게 돼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치과대학 신축기금 모금을 계기로 시작한 기부가 이런 영예로 이어져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외협력처는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누적 기부액 구간별[1억원, 5천만원, 3천만원]로 기념패를 제자했다.  우리 대학은 고귀한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부자를 예우하기 위해 「DKU 아너스클럽」을 시행하고 있다. 아너스클럽에 입성한 기부자는 총 1,084명이다. 2024년 8월부터 대외협력처는 누적 기부액 3천만 원 이상 후원자 20명에게 기념패를 전달해 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나눔의 숭고한 가치를 실천하고, 대학 발전의 든든한 원동력이 되어주시는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6만 단국 네트워크를 감동시킬 수 있는 다양한 모금 캠페인을 전개해 글로벌 명문사학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 오는 9월 죽전캠퍼스에서 실시하는「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행사 포스터. 대외협력처는 동문 간 네트워크 형성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홈커밍 캠퍼스 걷기 대회를 기획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월 만원의 단국사랑’ , ‘후원의 집’, ‘캠퍼스 벤치 네이밍’, ‘단국사랑 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캠퍼스 벤치 네이밍’은 재학생 휴식 공간과 기부 문화 확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국내 대학의 모범 사례로 기록되기도 했다. 오는 9월에는 동문과 교직원, 재학생이 함께하는 「2025 홈커밍 캠퍼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단국대 #발전기금 #DKU아너스클럽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40-1061  

가지혜   2025.08.21  0  772 

한문교육연구소·배개화·허재영·김경남 교수 저서, 2025 우수학술도서 선정 H

우리 대학 한문교육연구소(소장 김우정)와 배개화 교수(자유교양대학), 허재영 교수(교육학과),김경남 초빙교수(교육학과)의 저서가 각각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 김우정 교수(한문교육연구소장, 한문교육과), 배개화 교수(자유교양대학), 허재영 교수(교육학과), 김경남 초빙교수(교육학과)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저서는 우리 대학 부설 한문교육연구소에서 발간한 「한국과 중국의 디지털인문학 연구 2(2024 문예원)」 △배개화 교수의 「해방 후 8년간의 북한문학의 형성과 전개(2024 도서출판 역락)」 △허재영 교수의 「근현대 독본류의 분포와 우리말 교과서 연구(2024 경진출판)」, △김경남 초빙교수의 「한국의 여자교육서와 여성교육 담론 변천(2024 경진출판)」, 「닫힌 텍스트, 갇힌 여성」(2025 성균관대 출판부)」 이다. △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한문교육연구소의 저서 한문교육연구소(소장 김우정)에서 간행한 「한국과 중국의 디지털인문학 연구 2」는 한자·한문 자료를 디지털화하거나 디지털 자료를 활용한 새로운 연구 성과를 모은 학술서다. 중국 인민대학·북경사범대학과 공동 기획하여 한·중 양국의 대표 학자들의 논문을 엄선, 각국 언어로 번역 출판했다. 이번 도서에는 ▲‘한자 유사도 및 기계 번역 유사도 기반 한의 유사 증상 표현 추천’(장호 외) ▲‘만주어 코퍼스의 구축’(최운호 외) 등 국내 논문 6편과 ▲‘디지털인문학 응용 서비스에서의 데이터 저작권 리스크와 예방 전략’(어우양젠) ▲‘인공지능 기술 기반 고문자 연구’(리춘타오 외) 등 중국 논문 7편이 수록됐다. 한문교육연구소는 AI 기반 한자 OCR, 한문고전자료 어휘매칭툴 개발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배개화 교수의 저서 배개화 교수가 집필한 「해방 후 8년간의 북한문학의 형성과 전개」는 해방 직후부터 1953년까지 8월까지 북한 문학의 형성과 전개를 '문화통일전선'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서다. 박헌영의 ‘8월 테제’를 기반으로 한 ‘문화통일전선’의 출범과 그에 반발한 문학자들의 월북, 김일성의 직접 개입에 의한 북한문학의 정치화, 한국전쟁 시기 '문화통일전선'의 복원과 남로당 계열과 김일성 계열 문학자들의 노선 갈등, 그리고 1953년 8월 임화 처형 사건으로 상징되는 ‘문화통일전선’의 종말을 치밀하게 추적한다. 저서는 문학이 북한 사회에서 예술을 넘어 정치 이념과 권력 투쟁의 중심에 놓였음을 조명했다. △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허재영 교수의 저서 허재영 교수가 집필한 「근현대 독본류의 분포와 우리말 교과서 연구>」는 근대식 학제 도입 이후 교과서의 역사와 국어 교육의 흐름을 종합하는 데 목표가 있으며, ‘독본’이라는 용어의 기본 개념, 근대의 교과서와 독본, 일제강점기 조선어 교과서와 독본, 광복 이후 우리말 교과서 등을 통시적으로 고찰한 독특한 연구서다. △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김경남 초빙교수의 저서 김경남 초빙교수가 집필한 「한국의 여자교육서와 여성교육 담론 변천>」은 조선시대 지식사회에서 여성의 역할과 근대 여자교육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을 목표로 한 저술서다. 이 책에서는 조선시대 여자교육과 여성 지식인, 여자 교육을 위한 여훈서의 유형과 의미, 근대적 여성관의 태동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닫힌 텍스트, 갇힌 여성」는 근대 이후 일제강점기까지의 여자 교육과 여성운동을 방대한 자료 분석을 통해 고증하고자 한 저술서다. 김경남 교수는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교육대학원 국어교육 전공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두 종의 우수 학술 도서는 여성교육을 대상으로 한 지식 권력 연구의 기반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분야의 연구 및 저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총 279종(△인문학 110종 △사회과학 94종 △자연과학 75종)이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우리 대학 교수의 저서는 국내 대학 도서관에 보급될 예정이다. #단국대 #우수학술도서 #김우정교수 #배개화교수 #허재영 교수 #김경남 교수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8.18  0  1299 

죽전치과병원-경기도의료원, 치과 취약계층 진료협력 맞손 H

죽전치과병원(병원장 김철환)이 13일(수) 경기도의료원(의료원장 이필수)과 치과 진료 취약계층의 진료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수) 경기도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이필수 경기도의료원장(왼쪽)과 김철환 단국대 치과병원 죽전치과병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 의료인력 교류 △응급치과 진료체계 구축 △신체질환을 동반한 환자 외래·응급진료 협력 등 공공의료 협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치과 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중증장애인 등 치과 취약계층의 구강 건강권 보장과 의료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환 죽전치과병원장은 “이번 협력을 경기권역 중증장애인 등 치과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 계기로 삼겠다”며 “취약계층 진료는 물론 경기도민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죽전치과병원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와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개소해 중증장애인 전신마취 치과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국대 #죽전치과병원 #경기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경기도의료원 #MOU #공공의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08.14  0  1025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H

김욱종 신임 총동문회장 취임…모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누적 2천만 원 달성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은 지난 9일(토) 호텔 스카이파크 센트럴 서울 판교에서 제9·1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재홍 전임 총동문회장, 김욱종 신임 총동문회장(도시및부동산개발학과 32기, 창성비케이㈜ 대표)을 비롯해 김현수 교수, 현동우 교수, 최준용 교수, 송덕익 교학행정팀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과 동문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부동산·건설대학원은 제9·10대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모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최고의 동문 네트워크로 발전시키자고 다짐했다. 전재홍 전임 총동문회장은 “동문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차기 회장이 소임을 다하는 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신임 김욱종 회장은 취임과 함께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욱종 회장은 지난 2023년 제32대 원우회장으로 취임하며 기탁한 1천만 원을 포함해 누적 2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남다른 애정을 실천하고 있다. 김욱종 회장은 “부동산·건설 및 방재안전 분야의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동문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되어 지역사회 최고의 동문 네트워크로 발전시키겠다”라며 “모교와 대학원의 지속적인 성장을 바라는 마음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신임 김욱종 회장(오른쪽)은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에게 모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신은종 대외협력처장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는 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고 영향력 있는 모임”이라며 “대학도 부동산·건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마련해 동문들의 성공과 발전에 기여하겠다. 발전기금은 우수 인재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임 김욱종 회장은 2011년 전기·소방·통신공사 전문 시공업체인 창성비케이㈜를 창업해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수원 연구단지, 삼성전자 우면동 R&D캠퍼스, 삼성엔지니어링 등 대형 프로젝트를 시공하며 내실 있는 경영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 #총동문회 #김욱종회장 #창성비케이㈜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8.14  0  1323 

죽전 총학생회, 수지구·보정동 소상공인과 손잡고 대학가 골목상권 살리기 나서 H

죽전 총학생회, 보정중심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MOU 체결 수지구 소상공인연합회와도 업무협약… 50개 매장, 5~15% 할인 혜택 제공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준혁)가 지역 상인 단체와 손잡고 대학 구성원의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젝트에 나섰다. △ 박준혁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가운데)이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와 보정중심골목형삼정가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총학생회는 지난 9일 보정중심골목형상점가상인회, 보카골목형상점가상인회, 수지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정동 일대 50여 개 가맹 매장에서 우리 대학 학생·교직원이 5~15%의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적용을 위해서는 학생증 또는 교직원증 등 단국대 소속임을 제시하면 된다. 박준혁 죽전캠퍼스 총학생회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 사회가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실질적 첫걸음이자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총학생회가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더 많은 생활 혜택과 문화적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약 매장은 보정동카페거리 라인의 ‘보카골목형’ 35곳과 중앙공원~보정주민센터 구간의 ‘보정중심’ 15곳으로 구성됐다. 업종은 △식당 △카페 △헬스장 △미용실 △스터디카페 등 다양하다. 총학생회와 상인회는 △총학생회 공식 SNS △제휴 지도 링크 △오프라인 인증 포스터 등을 활용해 제휴 매장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9월 말까지 약 한 달간 집중 운영한 뒤 이용률과 만족도 등 효과를 분석해 확대 시행 여부를 결정한다. 임수경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 구성원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 많은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상생 #지역사회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2025.08.13  0  1058 

특수외국어사업단, 여름 방학 국외연수로 글로벌 역량 강화해 H

특수외국어사업단(단장 백용훈)이 여름 방학 기간 ‘국외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국제화 감각과 다문화 이해를 높였다.  이번 연수는 재학생 총 20명이 참여했다. 참여 학과는 아시아중동학부 몽골학전공(6명), 베트남학전공(6명), 유럽중남미학부 포르투갈브라질학전공(8명) 등 이다.  연수는 ▲몽골국립대학교(7월 1일~ 31일) ▲베트남 국립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 및 호찌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교(7월 4일~8월 5일) ▲포르투갈 리스본 노바(NOVA) 대학교(7월 1일~ 25일) 등에서 실시됐다.  △ 주포르투갈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포르투갈어 전공생 간담회 모습 △ 몽골의 전통 축제인 ‘나담’ 축제에서 재학생들이 인터뷰 하는 모습   참가 학생들은 전공 언어의 발음·문법 교정부터 현지 생활과 문화, 사회를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소통 능력과 다문화 이해를 한층 높였다. 몽골학전공 오지원(4학년) 학생은 “언어와 문화, 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는 것을 실감한 소중한 시간”이라고 밝혔다.  △ 베트남 하노이 인문사회과학대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모습 특수외국어사업단은 매년 참여 전공(몽골학·중동학·포르투갈브라질학·베트남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학과 성적, 전공 열정, 활동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국외 연수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 학생에게는 항공권과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중동학전공 학생들은 기후적 특성을 고려하여 동계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2017년,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특수외국어교육 진흥사업’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돼 국내외 연수, 번역 프로젝트, 경시대회, 탄뎀(언어학습 어플리케이션)·튜터링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언어 및 글로벌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있다. #단국대 #특수외국어사업단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8.13  0  1162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지역아동과 함께 여름방학 문화체험 진행 H

로만바스 워터파크서 ‘아동 문화 체험의 날’…재학생 봉사자 30명 동참 죽전캠퍼스 유월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박준혁)가 지난달 30일(수) 용인 지역 드림아이·미셀·사랑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아동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용인 로만바스 워터파크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용인지역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아동 약 40명에게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학생들이 용인 지역 아동들과 함께 여름방학 문화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를 기획한 이승훈 생활복지국장(전자전기공학부 4학년)은 “무더운 여름방학 아이들에게 신나게 웃고 뛰어놀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함께한 봉사자와 아동 모두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우리 대학 재학생 자원봉사자 30명은 아동들과 하루를 함께하며 안전한 물놀이를 지원하고, 놀이시설 운영과 점심 식사 제공,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대학생 봉사자와 아동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이 이어져 서로에게 더욱 뜻깊은 하루가 됐다. 박준혁 총학생회장은 “유월총학생회는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관내 지역아동센터,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죽전총학생회 #제57대유월총학생회 #지역사회 #용인시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8.11  0  961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지역 청소년 대상 ‘AI 환경 영재캠프’ 성황리 개최 H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는 지난달 26일 죽전캠퍼스에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 용인특례시청, 용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AI 환경 영재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 ‘AI환경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AI(인공지능) 기반 환경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등 2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플랫폼 기업 ‘공학도서관’과 협력해 개발한 ‘AI 기반 환경영재 프로그램’을 적용, 최신 기술과 환경교육을 융합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은 초등 4개 반, 중등 1개 반으로 나눠 ▲생물 다양성 위기 탐구 및 주제 설정 ▲공공 데이터 기반 AI 환경 분석 ▲Orange3·엑셀·캔바를 활용한 데이터 시각화 ▲팀별 발표·피드백 ▲폐현수막을 활용한 친환경 실천 프로젝트 등 환경과 AI 기술을 융합한 체계적인 실습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 손연아 소장이 SDGs와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학부모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대학 교수진과 공학도서관이 준비한 학부모 특강도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SDGs와 지속가능성(손연아 교수), ▲교육심리(윤미선 교수), ▲진로교육 및 창업역량, 기업가 정신(송용남 공학도서관 대표) 등 자녀의 미래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는 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캠프는 우리 대학의 교육 시설과 DKU 대학생 환경교육단 멘토 지원, 용인특례시청(환경정책과)의 수업 재료 지원, 용인시자원봉사센터의 협력 등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청 녹색생활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 환경교육단이 직접 수업을 진행하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지역사회 환경 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환경 영재캠프는 용인시 청소년들에게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등 인공지능을 활용해 환경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캠퍼스 안팎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확산해 지역사회의 건강하고 자발적인 환경교육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단국대 #통합과학교육연구소 #DKU대학생환경교육단 #환경교육 #SDGs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08.11  0  859 

조호연 군(태권도전공),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품새 금메달 H

조호연 군(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전공, 1학년)이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태권도 품새 부분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하며 단국의 명성을 세계에 알렸다.  △조호연 군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주최한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지난 7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라인-루르 지역과 베를린에서 열렸다. 총 150개국 9,000명의 선수가 참가해 육상·수영·태권도·배드민턴 등 1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조호연 군은 지난 4월 고창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파견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공인품새와 자유품새 두 종목에서 안정된 기술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조호연 군은 현지 대회에서도 높은 기량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연기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조 군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지원 덕분에 금메달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이 성과를 단국대 태권도 전공의 자랑으로 삼고, 앞으로도 더 많은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7년 개최될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2일간 대전· 세종·충북·충남 4개 시·도 일원에서 개최된다. 우리 대학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국제 학술대회 주관대학으로 선정돼 학술대회 기획·운영을 총괄하게 됐다.  #단국대 #국제스포츠학부 #태권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08.09  0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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