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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U Today
창업지원단, 스포츠산업 창업역량강화 교육 성료
△스포츠산업 창업역량강화 교육 모습 창업지원단(단장 남정민)이 스포츠산업 분야의 미래 창업가를 육성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스포츠산업 창업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스포츠산업 분야 창업 참여기업 14곳이 참가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배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포츠산업에 특화된 맞춤형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각 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했다. 또한, 파트너사와의 밋업을 통해 산업 현장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타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정민 단장은 “이번 교육은 단순히 창업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업 기업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산업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 대학은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예비초기창업지원센터)」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향후 3년간 총 25억여 원을 지원받아 스포츠·AI융합 창업 생태계 구축과 스포츠 유니콘기업 발굴·육성에 나선다.
윤주연 2026.05.28 0 353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 상임지휘자 선임 H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이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Staatstheater Meiningen) 상임지휘자로 선임됐다. 취임은 오는 8월부터다. 조 동문은 우리 대학 기악과와 동 대학원을 수석 졸업했으며, 재학 당시 유미정 교수(음악학부)의 사사를 받았다. 이후 금호 영아티스트 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뛰어난 음악성과 연주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 오는 8월 독일 마이닝엔 주립극장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는 조누리 동문(기악과 03학번) 이 오케스트라 지휘를 하고 있다. 조 동문은 독일 에센 폴크방 음대에서 피아노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독일 드레스덴에서 지휘과 및 음악코치과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드레스덴 젬퍼오퍼, 도이체오퍼 베를린, 바이에른 주립극장, 브레멘 시립극장,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 본 베토벤 페스티벌, 암스테르담 왕립 카레 극장 등 유럽 주요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지휘자와 음악코치로 활동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아왔다. 또한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브레멘 필하모니, 마이닝엔 궁정악단(Hofkapelle), Teplice 필하모니, Elbland 필하모니 등을 지휘했으며, 브레멘 음악대학 강사를 역임하는 등 연주와 교육 활동을 병행해 왔다. 현재는 마이닝엔 주립극장 수석 음악코치 겸 부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1831년 독일 튀링엔주 마이닝엔에 설립된 마이닝엔 주립극장은 오페라·콘서트·연극·발레·인형극을 아우르는 독일의 대표적인 종합예술극장이다. 브람스 교향곡 4번이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세계 초연된 곳으로 유명하며, 극장 소속 궁정악단(Hofkapelle)은 한스 폰 뷜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키릴 페트렌코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이 음악감독으로 활동한 명문 악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2025년 독일 음악 전문지 「오펀벨트(Opernwelt)」가 선정한 ‘올해의 오케스트라’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위상을 인정받았다. 조누리 동문은 “오케스트라를 연습시키고 공연을 지휘하는 것뿐 아니라 음악감독을 도와 극장의 모든 음악적 상황을 조율해야 하는 자리인 만큼 책임감이 크다”라며 “동시에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이기에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에 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지혜 2026.05.28 0 682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용인삼계고와 ‘2기 지역학교 혁신지원단’ 발대식 개최 H
“예비 교사·고교생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형 과학교육 모델 구축” 통합과학교육연구소(소장 손연아)가 지난 15일(금) 용인삼계고에서 과학교육과 재학생과 함께 ‘2기 지역학교 혁신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지역사회 교육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지역 고교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강화하고, 예비 교사들의 현장 중심 교육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지역학교 혁신지원단’을 운영한다. 이번 혁신지원단에는 우리 대학 과학교육과 권성재(22학번) 학생 외 14명과 용인삼계고 ‘지역상생 과학동아리’ 및 ‘교사 진로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다. 멘토로 선발된 과학교육과 학생들은 과학 실험 활동 지도와 진로 탐색 멘토링을 진행하며 해당 활동은 교육봉사로도 인정받는다. ▲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주도로 과학교육과와 용인삼계고등학교가 함께하는 ‘2기 지역학교 혁신지원단’ 발대식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인 용인삼계고가 운영 중인 과학·진로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대학과 지역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류용걸 교장(용인삼계고)은 “지난해에 이어 단국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해 준 데 감사드린다”라며 “고등학생들에게는 과학적 사고력과 교사 진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재학생들에게는 예비 교사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현장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순기 연구교수(통합과학교육연구소)는 “예비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을 경험하며 교수 역량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학교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협력의 모범 사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손연아 소장은 “이번 협력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양질의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지역사회 교육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공동체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단국대학교 입학처의 지원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과학교육과 지속가능발전교육 중심의 지역 상생형 교육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지혜 2026.05.20 0 598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4천 3백만 원 H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법관사(주지 윤성스님)가 19일(화) 박성완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법관사 금장장학회 발전기금은 5년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4천 3백만 원이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박성완 대외부총장, 법관사 경봉스님, 윤성스님)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엄기표 자유교양대학장(불교학생회 지도교수), 윤성스님(주지스님), 경봉스님(큰스님), 남경원 불자, 송미화 불자 및 죽전캠퍼스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가 참석했다. 윤성스님은 “지역사회에 우수한 대학이 이웃으로 함께해 행복하고 젊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 범정관 장미정원 앞에서 윤성스님과 경봉스님이 중앙동아리 ‘불교학생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우수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가지혜 2026.05.19 0 603
단국C-RISE사업단, 김명환(차세대이차전지전략연구단장) 초청 특강 개최 H
‘대한민국 1호 국가특임연구원’ 김명환 단장 초청 AI 데이터센터·휴머노이드 로봇 등 배터리 신시장 통찰력 공유 단국C-RISE사업단(단장 이재원)은 지난 13일 천안캠퍼스 보건과학관 바이오헬스 국제회의장에서 김명환 단장(한국화학연구원 차세대이차전지전략연구단장)를 초청해 ‘충남형 공유대학 에너지융합전공 CEO 특강’을 개최했다. 김명환 단장은 LG화학 배터리연구소장과 LG에너지솔루션 CPO(사장)를 역임하며 K-배터리의 글로벌 성장을 주도했다. 지난 2025년 3월 ‘대한민국 제1호 국가특임연구원’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전략 수립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 김명환 단장의 강연 모습 김 단장은 특강에서 ▲배터리 신시장 동향 ▲미래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차세대 기술 로드맵 ▲국가적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김 단장은 미래 에너지융합 분야의 핵심 인재가 갖춰야 할 실무적 혜안과 현장의 지식을 아낌없이 전달했다. 김 단장은 “배터리 산업은 이제 전기차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로봇, 미래 모빌리티 등 새로운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라며 “기술의 변화 속도가 어느 때보다 빠른 시대인 만큼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겸손과 경청의 태도로 끝까지 공부와 열정을 이어가는 사람이 결국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난 13일(수) 단국C-RISE사업단이 개최한 김명환 단장 초청 특강 단체 사진 김성규(신소재공학과 4학년) 학생은 “대한민국 1호 국가특임연구원으로부터 직접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생생한 흐름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라며 “단순한 전공지식을 넘어 미래를 설계하는 인생 선배의 철학까지 배울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단국C-RISE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특강은 에너지 산업을 선도한 기업 경영진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 및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에너지융합전공 참여 학생과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형준 2026.05.14 0 551
주한 캐나다 대사관 초청 글로벌 특강 개최 H
죽전·천안 캠퍼스 잇따라 개최... 캐나다 외교와 워킹홀리데이 집중 조명 학생 220여 명 참석,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진로 탐색의 장 마련 영미인문학과(학과장 김현주 교수)와 영어과(학과장 박성만 교수)는 지난 11일 죽전캠퍼스를 시작으로 12일 천안캠퍼스에서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글로벌 외교관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캐나다의 외교 정책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글로벌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 지난 12일(화) 열린 ‘주한 캐나다 대사관 초청 글로벌 특강’에서 강연자와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영미인문학과는 신입생 대상 ‘DK로드맵’ 시간을 활용해 특강을 진행했다. 캐나다 대사관 김수정 담당자(워킹홀리데이 담당)의 워킹홀리데이 안내와 Maxime-Olivier Billard(서기관)의 외교관 직무 강연이 이어져 1학년 학생 50여 명에게 글로벌 진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어 12일 인문과학관 115호에서 열린 특강에는 장호득 외국어대학 학장과 이일석 학생처장을 비롯해 170여 명의 학생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외국어대학 영어과(학과장 박성만 교수)와 인문과학연구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캐나다 외교관의 삶(Sarah Panjvani, 2등 서기관)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김수정 담당자) ▲캐나다의 공공외교(고미진 수석 공보관) 등 세 가지 세션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고미진 수석공보관의 강연 모습 특강에 참여한 최인서(영어과 3학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와 외교관의 실제 업무에 대해 현직자분들로부터 직접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막연했던 해외 진출의 꿈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호득 학장은 "주한 캐나다 대사관 현직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학생들이 캐나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형준 2026.05.14 0 524
우승훈 교수, 아태갑상선수술학회 공식 저널 편집장 선출
우승훈 교수(의학과)가 지난 4월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아시아-태평양 갑상선수술학회(Asia-Pacific Society of Thyroid Surgery ; APTS) 학술대회에서 공식 학회지(Journal of Asia-Pacific Thyroid Surgery;JAPTS)의 편집장(Editor-in-Chief)으로 선출됐다.▲ 우승훈 교수(의학과, 이비인후과) APTS는 갑상선 수술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학문 발전을 목표로 하는 대표적인 학술 단체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JAPTS는 APTS의 공식 학회지로, 전 세계 갑상선 질환과 관련된 임상 연구, 역학,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을 다루는 국제 학술 저널이다. 우 교수는 “JAPTS의 편집장으로 선출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현재 이사장으로 활동 중인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Korean Intraoperative Neural Monitoring Society)와 긴밀히 협력하여 JAPTS를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넘어 글로벌 갑상선 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 교수는 갑상선 및 두경부 수술 분야에서 후두신경 보호를 중심으로 한 수술과 레이저·최소침습 수술을 연구·교육하며 대한이비인후과학회지, 대한의학레이저학회지, 대한신경모니터링학회지 등 다양한 학술지에서 편집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윤주연 2026.05.12 0 436
“삼성‧국회 선배에게 듣는 커리어 이야기” DKU아너스센터, 청년 동문 특강 개최 H
삼성·한국타이어·국회 등 다양한 분야 청년 동문 5인 참여 230여 명 재학생 참석…직무 멘토링·네트워킹 통해 진로 설계 지원 교육혁신원 DKU아너스센터(센터장 이환수)가 지난 1일(금)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DKU아너스 청년 동문 특강’을 개최했다. 삼성그룹, 한국타이어, 국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청년 동문 5인이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들에게 생생한 직무 경험과 취업 전략을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DKU아너스 학생들과 청년 동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동문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들의 자기계발 동기와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일 교학부총장, 노지현 교육혁신원장, 이환수 DKU아너스센터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이윤수 교무처부처장 등 대학 관계자와 아너스 프로그램 소속 학생 230여 명이 참석했다. ▲ 지난 1일(금) 열린 ‘DKU아너스 청년 동문 특강’에서 동문 강연자와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일 교학부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선배 동문들의 경험과 진솔한 이야기는 후배들에게 무엇보다 큰 배움이 될 것”이라며 “졸업 동문과 아너스 재학생이 함께 교류하는 이번 자리가 단국인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뜻깊은 연결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준형 동문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대기업 채용 동향’을 주제로 취업 준비 전략을 소개했다. 이소정 동문은 교환학생 및 어학연수 준비 과정과 KAIST 대학원 진학 경험을 공유했다. 이현아 동문은 임용고시 준비 과정과 진로 확장 경험을 소개했으며, 안병철 동문은 LEET 시험과 로스쿨 진학 과정 등을 설명했다. 조현준 동문은 공공부문 진로와 정책 분야 경험을 중심으로 자신의 성장 과정을 전했다. 행사는 직무 특강과 참여형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사전에 준비한 질문 카드를 통해 현직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진로와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이어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선배 동문들과 자유롭게 교류하며 자기 관리와 커리어 설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삼성그룹, 한국타이어, 국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청년 동문 5인이 강연자로 나서 재학생들에게 생생한 직무 경험과 취업 전략을 소개했다. 행사는 현직 선배들의 직무 특강과 참여형 멘토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은 사전에 준비한 질문 카드를 통해 현직 선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커리어 설계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었다. 이어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 기증된 소품들을 활용하여 자기 관리와 관계 설계의 팁을 전수받으며 선후배 간의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 김로은 양(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학년)은 “막연했던 취업 준비와 진로 고민에 대해 현직 선배님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나만의 커리어 로드맵을 그려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환수 센터장은 “청년 동문들의 참여 덕분에 후배들이 능동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라며 “이번 특강이 아너스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선배들의 경험을 통해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가지혜 2026.05.08 0 834
“배움의 결실, 모교에 환원” 양정윤 동문(행정법무대학원), 발전기금 3천 6백만 원 약정 H
양정윤 동문(행정법무대학원 가족상담학과, 다시 봄 교육심리상담센터 대표)이 대학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천 6백만 원을 약정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은 6일(수) 오전 11시 범정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박성완 대외부총장,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전혜성 교수(행정법무대학원), 양정윤 동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정윤 원생(오른쪽)이 박성완 대외부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왼쪽부터) 임수경 대외협력처장, 박성완 대외부총장, 양정윤 동문, 전혜성 교수] 양 동문은 “만학도로 대학원에 입학하며 두려움도 컸지만, 전혜성 교수님을 비롯한 교수님들의 따뜻한 지도와 배려 덕분에 행복하게 석사과정을 마칠 수 있었다”라며 “행정법무대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회사 경영에 접목해 사업 확장과 매출 성장의 성과를 얻은 만큼, 모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박성완 대외부총장은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교육·연구 환경을 더욱 강화하고 미래 인재 양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가지혜 2026.05.06 0 1080
윤영문화재단, 문화예술장학금 1천만 원 전달 H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윤영문화재단(이사장 임영희)이 우리 대학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지난 28일(화) 죽전캠퍼스 혜당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는 윤미선 학생처장이 재단을 대신해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장학금은 ▲김재진 군(고분자시스템공학부 4학년) ▲박준형 군(체육교육과 3학년) ▲박태윤 군(토목환경공학과 4학년) ▲장민재 군(수학교육과 4학년) ▲박민재 양(음악학부 2학년) 등 총 5명에게 각각 2백만 원씩 전달됐다. ▲ 윤영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단체 사진 장학생 박민재 양은 “윤영 장학생으로 선발돼 성악 실기 연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사회에 나가 어려운 후배들을 돕는 선배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미선 학생처장은 “장학금에는 여러분의 미래에 대한 믿음과 응원이 담겨 있다”라며 “학업에 매진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훗날 그 성장을 사회와 나누는 인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재)윤영문화재단은 2022년 설립 이후 문화의 다양성과 포용성, 창의성 증진을 목표로 문화예술·체육 분야 인재 양성과 사회적 약자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가지혜 2026.04.29 0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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