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ing ENGLISH will display an unofficial English translation generated by Google Translate.
For information on international affairs and admissions, please email globaldku@dankook.ac.kr
Selecting ENGLISH will display an unofficial English translation generated by Google Translate.
For information on international affairs and admissions, please email globaldku@dankook.ac.kr
뉴스
한관영 교수팀, AI 기반 폴더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면품위도) 측정 기술 개발
한관영 교수(융합반도체공학과) 연구팀이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각종 디스플레이 표면의 주름과 거칠기를 비접촉 방식으로 빠르고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한관영 교수팀이 AI 기반 폴더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 측정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그동안 정량적 평가가 어려웠던 디스플레이 표면의 면 품위도와 미세 거칠기를 동시에 수치화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폴더블 디스플레이는 반복적인 접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크리즈(주름)가 시인성과 제품 신뢰성을 저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 연구팀은 디스플레이 표면에 평행광을 조사해 발생하는 광 왜곡을 영상으로 분석하고, 이를 AI 기반 알고리즘으로 해석해 표면 품질을 정량화했다. 이 기술은 수십~수백 마이크로미터(μm) 수준의 곡률 변화와 1~100μm 범위의 거칠기를 동시에 검출할 수 있다. 상용화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25초 이내의 고속 검사로 평균 측정 오차는 0.4% 이내의 높은 정밀도를 보였다. 관련 핵심 기술 2건은 특허 출원 중이다. 한관영 교수는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을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검사 기술”이라며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 단계에서 디스플레이 표면 품질의 신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2025년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IMID)에서 발표하였으며, 일본 IDW(International Display Workshop) 등 주요 국제 디스플레이 학회에서도 소개돼 디스플레이 제조사와 측정장비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6.01.06 1256
(재)신주장학재단,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누적 2천만 원
(재)신주장학재단(이사장 강혜승, 디자인학부 교수)이 6일(화) 김재일 대외부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기부금은 2천만 원이다. 전달식에는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강혜승 이사장(디자인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 발전기금 전달식 (왼쪽부터 김재일 대외부총장, 강혜승 이사장)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 사진 강혜승 이사장은 “아버지이신 故강신주 회장께서 평생 강조해 오신 ‘인재 육성’의 뜻을 이어, 대학이 미래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터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학생들이 배움에 전념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재일 대외부총장은 “우수 인재 양성에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강화하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신 창업주인 故강신주 회장은 지난 2023년, 인재 육성에 대한 평생의 뜻을 실현하고자 (재)신주장학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젊은 인재가 우리나라의 미래다’라는 강신주 회장의 유지를 이어 지난 3년간 총 119명의 학생을 후원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6.01.06 648
볼링부 동문회, 모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 약정
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동문회가 지난 5일 천안캠퍼스 부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갖고, 스포츠경영학과 및 볼링부 발전을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약정했다. △ (왼쪽부터)윤병민 감독, 이재웅 동문, 임성률 동문, 박승민 동문이 발전기금 약정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했다. 15명의 볼링부 선배들이 십시일반으로 약정한 이번 발전기금은 스포츠경영학과와 볼링부의 교육환경 개선과 후배 양성에 활용될 계획이다. 행사에는 백동헌 천안부총장을 비롯해 채수형 대외협력처 부처장, 전용배 스포츠과학대학장, 이병관 교수(스포츠경영학과, 볼링부 지도교수), 윤병민 볼링부 감독(경기지도학과 94학번) 등 대학 관계자와 임성률(16학번, 천안시청), 이재웅(18학번, 천안시청), 박승민(21학번, 천안시청) 동문이 함께 자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윤병민 볼링부 감독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후배들을 위해 무료로 훈련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실력 향상과 인성 함양에 헌신해오고 있어 이번 기부와 함께 깊은 감동을 더했다. 임성률 동문은 “모교에서 훈련하며 함께 버텨온 시간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며 “후배들도 그 시간을 단단히 지나 더 멀리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6.01.06 826
"2025년 단국의 빛나는 순간들" 창학 100년을 향한 담대한 도전 H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24 2290
씨름부 동문회, 발전기금 6천만 원 기탁…누적 1억 7,800만 원 달성
“모래판 제패하는 차세대 천하장사 육성에 힘 보태” 우리 대학 씨름부 동문회(회장 손광익)가 씨름부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29일(월) 오후 2시 범정관에서 안순철 총장을 접견하고 발전기금 6천만 원을 기탁했다. 누적 발전기금은 1억 7,800만 원이다. △ 안순철 총장(왼쪽)이 손광익 씨름부 동문회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에는 안순철 총장을 비롯해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등 교내 인사와 손광익 동문회장(체육교육과 81학번), 이준희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대한씨름협회장), 서춘식 동문(체육교육과 76학번, 제2대 동문회장), 이관호 동문(한문교육과 81학번, 부회장), 조찬홍 동문(무역학과 88학번,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씨름부 창단 50주년을 맞아 후배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씨름부 동문회는 2015년 이후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이번 기탁을 포함해 누적 발전기금 1억 7,800만 원을 조성했다. 손광익 동문회장은 “단국 씨름이 걸어온 50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모래판을 제패하는 차세대 천하장사가 배출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순철 총장은 “씨름부는 우리 대학의 자랑스러운 전통이자 민족 스포츠의 가치를 지켜온 상징적인 팀”이라며 “창단 50주년을 기념해 뜻깊은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동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학생 선수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발전기금 전달식 단체사진(왼쪽부터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 조찬홍 부회장, 이관호 부회장, 서춘식 2대 동문회장, 안순철 총장, 손광익 동문회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신은종 대외협력처장, 염경호 체육부장, 주두식 씨름부 감독) 한편, 우리 대학 씨름부는 1974년 창단 이후 주요 대회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대학 씨름의 명문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제2회 괴산유기농장사배 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부 단체전 우승과 대한체육회장기 대회 정상 등 2관왕을 차지하며 대학 씨름계 최강자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2025.12.30 875
석주선기념박물관 발간 『당의』, ‘2025 올해의 우수도서’ 아름다운 책 부문 선정
석주선기념박물관이 발간한 도서 『당의』가 사단법인 한국대학출판협회가 선정한 ‘2025 올해의 우수도서’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책’ 부문에 선정됐다. △ 석주선기념박물관이 발간한 도서 『당의』 ‘2025 올해의 우수도서’는 지난 1년간 한국대학출판협회 소속 대학 출판부가 발간한 도서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 17개 대학에서 130종의 도서가 출품됐다. 심사는 독창성, 완결성, 시의성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학술 9종 ▲교양 10종 ▲대학교재 2종 ▲아름다운 책 1종 등 총 4개 부문에서 22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아름다운 책 부문 최우수 도서로 선정된 『당의』는 조선 여성 복식인 ‘당의(唐衣)’의 역사와 미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서로, 조선 전기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당의의 형태 변화와 색채·장식의 특징은 물론, 그 안에 담긴 예법과 미의식을 폭넓게 조명했다. 심사위원단은 『당의』에 대해 “내용과 형식, 시각적 완성도를 고루 갖춘 책으로, 조선 여성 복식인 당의의 역사와 미학을 섬세한 이미지와 절제된 해설로 풀어냈다”며 “학문의 깊이와 책의 미적 가치를 조화롭게 결합한, 대학출판이 지향할 만한 이상적인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박성순 석주선기념박물관 관장은 “이번 선정은 조선 전통 복식에 대한 우리 대학의 축적된 연구 성과가 학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출판물로서의 완성도까지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연구·전시·출판을 연계한 학술 성과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석주선기념박물관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개최한 「민속·복식 제44회 특별전 ‘당의 랩소디’」를 통해 덕온공주의 자적당의를 비롯해 조선 왕실과 사대부가 여성들의 당의 50여 점을 선보이며 400년에 이르는 당의의 역사를 대중에게 소개한 바 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2025.12.26 919
이혜경 원생,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경진대회서 장려상 수상
이혜경 원생(대학원 교육학과)이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주최한 「제19회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대학원생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 이혜경 원생(오른쪽)이 「KEDI 데이터 연구 학술대회」 경진대회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교육개발원이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개최해 온 교육데이터 기반 학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대학원생만을 위한 논문 경진대회’를 신설한 첫 해라 더 의미가 크다. 이번 학술대회 대학원생 경진대회에는 전국 대학원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수의 연구 논문이 접수돼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혜경 원생의 수상 논문은 한국교육개발원이 제공하는 대규모 교육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교육정책적 가치가 높은 연구를 수행한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연구는 ▲정책 기여 가능성 ▲데이터와 연구 주제 간의 연관성 ▲연구 주제의 독창성과 차별성 ▲연구 방법의 타당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장려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지도교수 윤미선 교수(교직교육과, 교과교육연구소장)는 “이번 수상은 대학원생이 국가 단위 교육데이터를 활용해 교육 정책 의미를 도출해 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교육 연구를 통해 현장과 정책을 잇는 실증 연구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혜경 원생은 “교육 연구 분야에서 높은 공신력을 지닌 한국교육개발원 학술대회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연구 전반에 걸쳐 아낌없는 지도와 조언을 해주신 윤미선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29 1460
산단 자회사 알지노믹스(주),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H
“연구실 창업 8년 만에 코스닥 상장, 국내 1호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글로벌 시총 1위 제약사 美 일라이릴리와 1.9조 라이센스 체결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이룬 성과 RNA(리보핵산) 기반 희귀난치병 유전자치료제를 연구·개발하는 알지노믹스㈜(대표 이성욱·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가 2017년 단국대 산학협력단 기술지주회사 자회사로 설립된 지 8년 만에 18일(목) 코스닥에 상장됐다. 알지노믹스는 국내 유일의 RNA 편집 기반 유전자치료제 기업으로, 우리 대학 생명융합공학과 교수인 이성욱 대표가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한 대표적인 딥테크 바이오 기업이다. ▲ 이성욱 교수(대학원 생명융합공학과·알지노믹스㈜ 대표이사) 독보적인 RNA 치환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이 지정한‘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 1호 기업’에 선정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가전략기술 연구개발, 보유·관리’자격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초격차 기술특례상장 1호 기업으로 상장됐다. 알지노믹스의 주요 파이프라인은 ▲간암·교모세포종 치료제 ‘RZ-001’ ▲알츠하이머 치료제 ‘RZ-003’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RZ-004’ 등이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RZ-001’은 두 적응증 모두 미국 FDA로부터 희귀의약품 및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으며, 교모세포종에 대해 동정적 치료 목적(EAP) 승인을 획득하여 치료 옵션이 없는 환자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 중이다. 또한 RNA 치환효소 플랫폼에 대해 글로벌 시가총액 1위 제약사인 미국 일라이릴리와 약 1조 9천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2022년 마감한 시리즈C 투자까지 총 609억 원, 프리 기업공개(IPO)를 포함해 누적 812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알지노믹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이성욱 교수(중앙)가 상장기념패를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알지노믹스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우리 대학의 체계적인 산학협력·기술이전 및 교원창업 지원 시스템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기술지주회사 중심의 자회사 설립을 비롯해 단계별 투자 연계, 전문 경영·법률 자문, 임상·특허 전략 지원까지 아우르는 전주기 교원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연구 성과의 사업화를 적극 뒷받침해 왔다. 우리 대학은 각종 창업지원사업에서 ‘4관왕’을 달성하는 등 창업 친화적 대학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제2의 알지노믹스’를 발굴하기 위해 교원 창업 활성화와 기술사업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원 창업자 발굴 ▲원천기술 개발 및 사업화 지원 ▲IP(특허) 설계 및 창업 컨설팅 ▲기술지주회사의 씨드머니 투자 ▲IR 컨설팅 ▲창업친화형 교원 인사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안순철 총장은 “알지노믹스는 교원의 연구 성과가 산업화로 이어져 글로벌 바이오산업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교원 딥테크 창업을 적극 지원해 국가 신성장동력 확보와 대학 R&D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17 2414
스포츠경영학과 학생팀, ‘스포츠관광진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상 수상
△(왼쪽부터)이경주, 이채민, 김민정 학생 스포츠경영학과 학생팀(이채민, 김민정, 이경주, 이상 스포츠경영학과 2학년)이 12월 19일(금)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스포츠관광진흥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스포츠관광학회와 한국해양관광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8개 팀이 경쟁을 펼친 가운데, 우리 대학 학생팀은 “움직임에 에너지가 되는 RE100 도시, 태안”을 주제로 지역 기반 스포츠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안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팀은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 변화에 대응해, 태안의 자연·관광 자원을 활용한 트레킹 중심 ‘스포츠 에너지 도시’ 조성 방안을 구체화했다. 친환경 에너지 전환 흐름과 스포츠관광을 접목해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채민 학생은 “도전할 수 있었던 것 자체가 의미 있었고, 다양한 대학의 학생들과 경쟁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12.24 1116
AI융합연구원 신설 “AI·AX(인공지능전환) 첨단 연구 생태계 구축” H
“AI코어·AX(인공지능전환) 등 AI 분야 연구 지원 컨트롤타워로 육성” 정부·산업계 수요 반영한 AI 융합 핵심인재 양성 박차 우리 대학이 AI 분야 첨단 연구 생태계 구축을 위해 미래전략연구기관으로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 ‘AI융합연구원’은 첨단 전략기술 분야 가운데 하나인 인공지능 분야의 AI 핵심 코어 연구와 AX(인공지능전환) 등 AI 연구를 총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 AI융합연구원은 AI코어·AX(인공지능전환) 등 AI 분야 연구를 지원하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한다는 목표다. [홍보팀 이미지자료] 연구원 산하에는 ▲모바일 ▲자율주행·드론 ▲AI 보안 ▲에너지·환경 AI ▲인간중심 AI ▲메타버스 AI ▲AI 산학협력센터 ▲사회과학·예체능융합 AI ▲AI 로봇 ▲MIND-X초지능융합혁신 등 미래 산업을 아우르는 전문 연구센터가 설치된다. 이를 통해 우리 대학은 대학의 핵심 특성화 분야인 반도체, 미래자동차, 디지털 헬스케어 등과 연계해 첨단 분야 융합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AI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와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AI 융합 핵심인재 양성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우리 대학은 전교생에게「대학 SW·AI입문」교과목과 단과 대학별 특성을 반영한 SW·AI 교과목을 필수교양으로 지정해 AI 관련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학생들이 바이오헬스플래닛에서 AI·로봇·IoT 기술을 활용한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학부에는 교육부의 2026학년도 첨단분야 정원 증원을 통해 인공지능학과를 신설하고 42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대학원에는 인공지능융합학과(일반대학원)와 인공지능공학과(정보융합기술·창업대학원)를 설치해 학·석·박사 통합 AI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체 수요기반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기반도 마련했다. 인공지능학과는 AI 프로그래밍 등 기초 이론부터 최신 알고리즘과 데이터 처리, 모델링에 이르는 심화 이론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시각지능(Vision AI), 언어지능(Language AI) 등 심화교육과정을 전공필수로 운영해, 학생들이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AI 전문 엔지니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순철 총장은 “우리 대학은 AI융합연구원을 신설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AI 기반 융합교육과 연구를 대학의 핵심 전략으로 삼아 AI 융합 연구를 지원하는 컨트롤타워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가지혜 2025.12.08 2003
- 대학 홈페이지 add
- 대학원 홈페이지 add
- 부속/부설기관 홈페이지 add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