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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생, KBS [신세대 VJ 컨테스트] 대상, 장려상에 H

언론영상학부 학생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방송컨텐츠 미디어 공모전인 [KBS 신세대 VJ 컨테스트-다큐멘터리 부문]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인공은 김영길 군(방송영상학전공 4, 대상, 제목: MY WAY)과 오슬기 양(방송영상학전공 3, 장려상, 제목 : 이부 옥희). 김영길 군은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만은 비장애인에 비해 훨씬 따뜻하고 밝게 살아가려는 장애인 학생의 모습을 잘 담아내’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오슬기 양은 혈혈단신으로 타국에서 불우청소년 기숙사를 운영하는 선교사의 억척같은 삶을 영상에 담아 국경과 종교를 초월한 인간애를 표현해 장려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김영길 군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갈수록 각박해지는 세상에서 한 장애인 학생의 삶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을 깨고 따뜻한 인간애를 표현하고 싶었다”며 “대학생활의 마지막 학기에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고 이번 수상으로 ‘프라임방송사’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도 열심히 일해 인정받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슬기 양은 “휴학기간동안 인도네시아를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보며 국경과 종교를 뛰어넘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작품소개 ※ 김영길 군의 작품은 저작권 및 등장인물의 신상 관계로 등재하지 않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태   2006.11.08  6903 

언론영상학부, [전국대학생 토론대회] 석권 H

언론영상학부 학생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가 주관한 [제 2회 전국대학생 토론대회]에서 ‘대상, 우수상, 베스트 스피커상’을 독식했다. “기초자치단체 선거에 정당공천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제로 10월 28-29일 양일간 성균관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엔 우리 대학을 비롯, 18개 대학 77개 대학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토론은 주어진 논제에 대해 긍정과 부정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반박하며 진행되는 형식을 취해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리 대학은 이번 대회에서 주일우, 김도윤 군(언론홍보학전공 4년)이 대상을, 박은지, 김애라 양(언론홍보학전공 3년)이 우수상을, 김도윤 학생이 대상과 동시에 베스트스피커(Best-Speaker) 상까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대상을 받은 김도윤 군은 “토론대회 기간 내내 많은 도움을 주신 김연종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준비한 다른 학생들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언론사 기자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기태   2006.11.08  6878 

오는 11월 2일, 개교59주년 기념식 & 혜당 여사 추도식 열려 H

1947년 11월 3일, "구국 자주 자립"의 창학이념과 "진리 봉사"를 교시로 이땅의 교육 선진화 를 위해 개교한 우리 대학이 올해로 건학 59주년을 맞아 개교기념식을 갖는다. 개교59주년 기념식은 박석무 이사장, 권기홍 총장, 안응모 총동창회장, 장충식 범은장학재단 이사장, 재학생과 교무위원,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1월 2일(수)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난파기념음악관 대연주홀에서 열린다. 이번 개교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자와 대학발전에 기여한 한 교직원(부서)에 대한 포상이 있으며, 범은학술상 표창도 수여된다. 개교기념식에 앞서 오전 10시 30분 난파기념음악관 소연주홀에서는 설립자의 한 분이신 고 혜당(惠堂) 조희재 여사의 제59주기 추도식이 열린다. 혜당 여사는 우리 대학이 대학을 개교한 1947년 11월 3일 영면하셨다. * 개교 59주년 기념식 - 일 시 : 2006.11.2(목) 오전 11:00 - 장 소 : 난파기념음악관 대연주홀 * 고 혜당 조희재 여사 59주기 추도식 - 일 시 : 2006.11.2(목) 오전 10:30 - 장 소 : 난파기념음악관 소연주홀 * 공지사항 : 개교일인 11월 3일은 정기 휴일임(휴강) * 개교기념식 후 근속 표창자는 난파기념음악관 앞 계단에서 기념촬영이 있습니다. * 개교 59주년 기념식 식순 - 개식/ 국민의례 - 순국선열 및 설립자에 대한 묵념 - 연혁보고 - 근속교직원 표창 - 이사장 공로 및 단체표창(공로부서) - 총장 공로 및 모범직원 표창 - 범은학술상 표창 - 회고사/ 기념사/ 축사 - 교가제창 - 폐식

김창해   2006.11.02  6108 

디자인대학원, 개원 10주년 맞아 벌여 H

최근 디자인분야 재학생들의 외부 경진대회 수상이 줄을 잇는 가운데, 개원 10주년을 맞은 디자인대학원이 지난 10년의 여정을 점검하고, 현 디자인교육의 좌표와 경쟁력을 배양하기 위한 을 시도해 화제다. 이번 은 10월 27일 저녁 9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서관 1104호에서 진행됐으며, 소속 교수 및 외부 전문가, 학부 및 석박사 과정생 등 모두 128명이 참가해 진솔한 토론의 경연을 펼쳤다. 은 단국대 디자인대학원의 경쟁력 강화, 사회현상과 디자인의 상관관계 및 가치, 디자이너의 자질 등 디자인 교육의 총제적 질문과 이에 대한 모색으로 이뤄졌다. 주요 논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우리만의 디자인문화가 존재하는가 - 디자이너는 어떻게 생존할 수 있는가 - 유비쿼터스시대의 디자인 가치 - 대중은 무엇에 반응하는가 - 디자인의 영역에 대한 상상 - 왜, 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수준이 낮은가 - 디자이너에게 요구되는 가치, 디자이너가 지향할 가치 - 디자인대학원은 어떤 목표를 지향해야 하는가 이번 토론은 차원용 아스팩국제경영교육컨설팅 소장(발제문 : 디자이너여! 유비쿼터스 시대를 넘자)과 권혁수 디자인사회연구소 대표(발제문 : 나에 대한, '우리 이야기'의 세계 - 문화)의 발제문을 바탕으로 전공 교수들이 5개조로 나뉘어 분임토의로 진행되었다. 김상락 디자인대학원장은 "교육과정 장단점에 대한 자성어린 검토를 바탕으로 디자인교육의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기술과 상품의 급속한 진보로 디자이너에겐 보다 넓은 안목과 판단력이 있어야 요즘과 같은 기술 속도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토론에 참가한 정계문 교수(시각디자인과)는 "특정 전공에 치우치지 않고 디자인과 조형 전반에 걸친 폭넓은 토론으로 재학생과 석박사 과정생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었을 것"이라고 행사를 평가했다. 디자인대학원은 이번 을 통해 앞으로 'Home-Coming Day'를 겸한 졸업동문까지 참여하는 종합학술세미나 연례 개최, 전공별 관련분야의 명사초청 특강(연 2회) 시행, 뉴스레터 등 정례적인 홍보물 발행, 대학원생과 교수가 함께하는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학술단체의 학술대회 유치 및 전시회 등은 예산과 공간을 검토해 시행하기로 논의했다. * 토론 참가자는 아래와 같다(가나다 순) 권오향(오향 꽃 예술 아카데미 원장) 김상락(디자인대학원장) 김석화(장신구제품디자인학과 교수) 김진곤(SK커뮤니케이션즈 팀장) 김혁수(도자디자인학과 교수) 노승완(라이프스타일디자인학과 교수) 박윤옥(화훼디자인학과 주임교수) 여수연(디자인하우스 디자이너) 원복자(도자디자인학과 교수) 이애경(화훼디자인학과 겸임교수) 이원곤(조형예술학과 주임교수) 이창욱(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 장훈종(LG AD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계문(시각디자인과 주임교수) 주보림(라이프스타일디자인학과 주임교수) 차유종(도예작가) 최원재(디지털미디어디자인학과 주임교수) * 토론 현장 스케치

김창해   2006.10.31  6849 

의학레이저연구센터, 지역혁신센터로 승격 H

우리대학 의학레이저연구센터가 산업자원부로부터 지역협력연구센터(RRC)에서 지역혁신연구센터(RIC)로 승격됐다. 의학레이저 연구센터는 이번 승격으로 정부지원금과 사업규모가 크게 늘었났으며 지원금의 경우 당초 9년간 45억여원에서 10년간 70여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지원기간도 2009년까지에서 2010년까지로 1년 더 늘어났다. 사업영역도 종전의 연구개발 중심에서 벗어나 연구개발뿐 아니라 장비구축, 사업화, 마케팅, 네트워크 등으로 늘려 센터의 자립기반을 더욱 확대했다. 정부가 우리대학 의학레이저연구센터에 대해 이처럼 지원규모를 확대한 것은 2001년 정부지정 의학레이저 연구센터로 지정받은 이후 지금까지 5년간 국내 의학레이저 치료분야에서 보여 온 축적된 기술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기 때문이다. 의학레이저연구센터는 그동안 레이저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과 의학용 레이저 장비개발에 힘써 온 결과, 1백43건의 기술이전 및 지도, 44건의 특허출원, 13건의 특허등록을 마친 상태다. 특히 바이오관련 기업들과 협력연구개발을 통해 레이저를 이용한 발모기기인 ‘레이모(LEIMO)’, 피부 미용 레이저 치료기기 ‘닥터890’, 피부 외상용 치료기기 LED system 등 레이저를 이용한 치료용 제품 9개를 개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6월에는 식품 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험 검사기관으로 등록되어 국내 판매 목적으로 생산 또는 수입되는 모든 의료기기의 시험검사 업무를 대행 할 수 있게 돼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만들었다. 의학레이저 연구센터는 특히 우리대학 생명과학분야 전문인력 양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2년에 개설된 의학레이저 협동과정은 의학, 응용과학, 생물,미생물, 의공학 등 6개 전공에서 올 2월까지 25명의 석·박사를 배출했으며 학부 연계과정인 바이오융합기술아카데미를 운영해 5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송덕익   2006.04.04  5396 

언론영상학부 정민건군, 6mm카메라에 세상을 담다 H

「제2회 삼성미니켓 나도 감독 페스티벌」 두 작품 모두 최우수상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장려상 미디어 다움과 삼성전자 주최, [제2회 삼성미니켓 나도 감독 페스티벌]에서 출품한 두 작품 모두 최우수상 수상. 한국방송카메라맨 연합회가 주관하고 한국방송영상인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대한민국 영상대전]에서 장려상 수상. 최근 잇따른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언론영상학부에 재학중인 정민건군(3). 정 군은 “함께 고생한 스텝, 배우들에게 영광을 돌린다”며 “개인의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학교 측에 감사한다”고 아마추어답지 않은 소감을 밝혔다. [제2회 삼성미니켓 나도 감독 페스티벌]에서는 1,500여명의 기획안과 개인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15명 선발, 제주도에서 삼성미니켓을 이용, 참가자 모두 동일한 조건에서 2박 3일동안 2개의 작품을 만들어 내 심사를 받았다. 여기서 정민건 군은 'Remember(後)', 'Jeju of love' 모두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심사위원 최종 평가 1, 2위를 남겨두고 있는 상태다. 정민건 군은 “주최측에서 제주도에 내려주고는 3일내에 2작품을 만들어 오라는데 처음 가본 곳이라 남감했다”며 “심사위원 성향에 맞춰 영상미와 감성미 위주로 구상했다”고 밝혔다. [제6회 대한민국 영상대전]은 한해동안 만들어진 방송, 영화, 다큐 등 영상작품을 평가, 정리하는 시상식으로 영상인들에게 매우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다. 여기서 정군은 수업용으로 제작한 “Blue Rain"이라는 작품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정 군은 “영화중반부터 온통 폭우장면과 화재현장, 심야 드라이브 장면이기 때문에 열악한 환경에서 촬영하기가 조금 어려웠다.”고 말한다. 다른 작품들은 제작비 3,000만원 이상을 투자한데 비해 정민건 군은 100만원의 경비가 들었단다. 그것마저도 이전작품 공모전 상금 및 방영료로 충당, 수업용으로 제작한 작품을 출품하여 당당히 수상을 하게 돼 그 의미가 크다. 지도교수를 맡은 김충길 교수는 “정 군은 여기저기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는 등 바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수업태도도 좋고 성적도 좋아 장학금도 탔다”며 “학생 때 공모전에 출전, 상을 탄 학생들이 사회에 나가서도 빠르게 적응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농구, 축구, 스노보드, 혼자 여행떠나기 등을 즐겨한다는 정군은 “당분간 학교 수업에서 부족한 이론을 충실히 쌓은 후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 장편독립영화를 찍고 졸업 후에 유학을 가 선진 영상을 배워보고 싶다”며 “사람들이 머리로 읽는 작품보다 가슴으로 느끼는, 그런 색깔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장래 포부를 밝혔다. Remember (後) Jeju of love Blue Rain 제주에서 보낸 지난 날의 추억을 더듬어 다시 과거를 찾아가는 남자. 결국 가슴 한 구석에 묻혀 있던 기억들과 마주하게 되면서 자신이 그토록 잊고자 했던 옛사랑과의 아련한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이야기 아내와 남편, 아버지와 아들 등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 속에서 각기 다른 사람들의 표정을 모자이크 식으로 엮어낸 것으로 사랑은 실제로 어디나 있다는 것을 영상으로 표현 가장 슬프고 비통한 날(운수 나쁜 날)에 대한 반어적 표현. 현진건 소설 ‘운수 좋은 날’의 구성을 현대인들의 일상적인 상황으로 재구성한 하루 동안의 이야기

김영선   2005.12.12  6762 

창업보육센터 교육부총리상 수상 H

천안캠퍼스 창업보육센터가 전국 대학 가운데 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돼 교육부총리상을 수상했다. 중소기업청은 12일 서울 올림픽 파크텔에서 개최한 ‘제 1회 창업보육 한마당’에서 벤처기업 및 학내 창업동아리 발굴,지원,육성에 공이 큰 단국대 창업보육센터를 우수 창업보육센터로 선정했다. 우리대학 창업보육센터는 체계적인 시스템운영을 통하여 지난 2001년 개소 후 4년간 입주기업 70여개, 매출 350억원을 달성하였고, 고용인원 420여명 중 우리대학 졸업생이 90여명에 달하는 등 벤처기업의 창업및 보육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덕익   2005.12.12  4981 

이찬형 동문, 日서 260억 매출 기업 일궈 H

단돈 260만원서 시작해, 올해 260억원 매출 "고객과의 약속" 지킨 것이 성공 요인 [한국경제] 12월 9일자 '도전&변신' 코너에서 우리 대학을 졸업한 이찬형씨(42세, 89년 일어일문과 졸업)가 일본서 26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을 일궈낸 성공스토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찬형 동문은 일본 와세다대 정치학대학원에 다니던 중 통역관계로 국내 호떡 프랜차이즈업체와 인연을 맺어 도쿄 시내에서 아르바이트 삼아 호떡장사를 펼쳤다. 단돈 260만원으로 시작한 이 사업이 일본인의 입맛에 딱 맞아떨어져 이후 일본 고속도로 휴게소 4곳에 호떡집을 열게 된다. 여세를 몰아 이 동문은 '종로떡집'을 오픈, 2년만에 13만명의 단골을 확보했고, 고객 인프라를 바탕으로 홈쇼핑사업, 생활정보지, 국제전화카드 등의 사업을 펼쳤다. 특히 LED전광판사업 등 요즘 각광받고 있는 분야에 전격투자, '손을 대는 것마다 성공'을 거두었다. 지하철역 기둥 회전광고탑으로 특허도 내 틈새시장 조사, 고객이 원하는 상품 창출 요즘 서울시내 지하철에서 시민들의 눈길을 모으는 회전형 기둥광고탑(RSB)도 이 동문의 아이디어. 이 동문은 RSB로 특허까지 냈으며, 일본의 하네다공항에 설치한 이후 현재 한국을 비롯, 미국 캐나다 중국 아랍에미리트 등지로 수출까지 하는 등 전세계에 500여개나 설치하였다. 사업이 한창 번창기에 들어설 무렵, 불량 선불카드(국제전화카드)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지만,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 오히려 이것이 전화위복이 되었다는 이 동문. 이동문은 요즘 장미, 난 등 식물을 진공유리병에서 영양 젤리만으로 키울 수 있는 상품을 준비하고 있다. 사업 영감을 얻기 위해 박람회장 등을 누빈다는 이 동문은 "청년실업 대란에 시달리는 청년들이 일본이든 중국이든 동남아든 해외로 뛰쳐나가라"고 따끔한 충고를 전한다. (관련기사 : 한국경제[2005.12.9], 인터넷 한국경제 검색어 : 이찬형)

김창해   2005.12.09  6851 

스페인어권 독자를 위한 [한국 시의 밤] 열려 H

아시아아메리카문제연구소(소장 고혜선 인문대학장)가 오는 8일(목) 오후 5시, 서울 장충동에 소재한 한국현대문학관에서 '제2회 한국 시의 밤'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스페인어권 독자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현종, 문정희, 최승호 등 당대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과 스페인과 브라질 등 11개 스페인어권 대사 및 영사들이 참가한다. 잉카보컬그룹의 연주와 더불어 열리는 이번 [한국 시의 밤] 행사에서 정현종, 문정희, 최승호 등 3명의 시인이 한국 시를 낭독하고, 각각의 한국 시를 마누엘 솔라노 콜롬비아 영사, 아돌포 카라피 칠레 대사, 다니엘 아브레고 파나마 대사가 스페인어로 번역해 낭송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기예르모 킨테로 베네수엘라 대사, 레네 프란시스코 우마냐 온두라스 대사, 라파엘 살라사르 과테말라 대사, 레안드로 아레야노 멕시코 대사, 페테리코 곤살레스 프랑코 파라과이 대사, 페드로 파울로 핀토 아썸싸오 브라질 대사, 델핀 콜로메 스페인 대사 등이 파블로 페루다 등의 시를 낭송한다. 행사장소 : 서울 중구 장충로 2가 한국현대문학관(2267-4857) 일 시 : 2005.12.8 오후 5-7시.

김창해   2005.12.07  5151 

신소재기술연구소 나고야공대 NOGAMI 교수 초청세미나 개최 H

첨부된 화일 참조바람. 041-550-3530 문제가 있을시 연락바랍니다.

유창달   2005.12.06  4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