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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직원 26명 명예로운 정년 퇴임 "단국을 늘 응원하겠다" H
26일(수) 오전 11시 죽전캠퍼스 난파음악관에서 콘서트홀에서 2024학년도 2학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이 열렸다. △정년퇴임 교직원과 교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퇴임식에는 김오영 교학부총장,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김정윤 교수회장, 조영식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등 대학 주요 인사와 동료 교직원, 가족 등이 참석해 퇴임 교직원 26명(교원 17명, 직원 9명)의 노고를 기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오영 부총장은 안순철 총장을 대신해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정년퇴임 교수 및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총장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탁월한 학문적 성과와 책임있는 학생만족경영은 우리 대학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맞이할 수 있는 기틀이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단국의 미래를 늘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지난 36년간 교단에서 헌신한 후 정년을 맞이한 송귀영 교수(외국어대학 아시아중동학부)는 "인생의 절반 이상을 대학에서 보내며 매년 학생들로부터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 그 시간이 가장 의미있는 순간들이었다"며 “우리 대학이 더욱 발전하리라 믿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4년간 재직하며 대학 행정 발전에 기여한 정중모 선생(총무인사처)은 "단국대 동문이자 직원으로서 대학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단국인 가족 모두의 앞날에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교직원 #정년퇴임식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5.02.27 8314
단국대병원, 보건복지부 지정 '충남지역암센터' 개소 H
△ 충남지역암센터가 들어설 단국대학교병원 암센터 전경 암 정복 위한 거점의료기관으로 재도약 보건복지부 지정 '충남지역암센터'에 선정된 단국대병원(병원장 이명용)이 9일 개소식을 갖고 210만 충남도민의 암 건강 증진사업에 본격 나섰다. 2004년부터 전국 12개 권역에 지역암센터가 지정되었고 충남 지역은 미지정 권역이었다. 단국대병원은 지역암센터 선정과 함께 ‘권역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에도 선정되어 암 환자의 정상적인 사회복귀 사업도 동시에 지원한다. 지역암센터는 암 환자의 지역 간 의료서비스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국가 차원에서 지역 간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자 도입된 사업이다. 이번에 개소한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는 국비, 지방비, 병원부담금 등을 지원받아 지역 암환자의 접근성 개선과 암진료, 지역 간 암진료 격차 해소, 암생존자의 건강관리 및 사회복귀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앞서 단국대병원은 암 진단부터 수술, 추적관리, 예방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암센터를 2022년 4월 개원한 바 있다. 충남지역 최대 규모로 완공된 단국대병원 암센터는 250병상에 총면적 3만 393.5㎡, 지하 2층 지상 8층의 최첨단 독립 건물로 완공됐다. 건축비와 장비구축에 총 840억원이 투입됐다. 기존 의료진 외에 20여 명의 전문 의료진을 추가로 배치했고, 실시간 추적 4차원 암치료기와 두경부암 치료 초정밀 방사선치료기 등 첨단 장비 도입, 암 치료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의료진의 ‘다학제 진료’, 암전문 코디네이터에 의한 ‘암환자 첫 방문 원스톱 서비스’ 등 환자 맞춤형 진료를 내세워 지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단국대병원은 충남 지역 직업성 암역학조사 및 암지역격차 연구,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지역 암생존자 케어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자체 수행하는 등 지역과 연계된 연구에서 강점을 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 장호성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호성 이사장은 “충남 지역 내 암환자들이 서울과 수도권의 대형병원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암환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지역암센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존경받고 사랑받는 충남 최고의 의료 인프라로 성장해 달라”고 격려했다. △ 단국대병원 충남지역암센터 개소식 현판식 △김수복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수복 총장도 “충남지역암센터 개소로 도내에서 암 관련 진료·검진뿐만 아니라 암 예방, 생존자 지원 등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암 환자에게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명용 단국대병원장은 “병원 구성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충남도민의 성원이 큰 힘이 됐다”라며 “지역 내 암환자들이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가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고, 보다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지역암센터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장명철 충남지역암센터장도 “양질의 진료서비스와 포괄적 암관리사업, 선도적인 암 연구사업을 추진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내 암환자는 지역암센터에서 해결한다는 각오로 암치료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은 장호성 단국대 이사장, 장충식 명예이사장, 김수복 총장, 박완주·이정문·이명수 국회의원, 국립암센터 임정수 본부장, 조대호 충청남도 복지보건국장, 신동헌 천안부시장 등 300여 명과 암환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암센터 임정수 본부장 특별강연, 단국대 재학생 축하공연, 유방암 생존자 투병기, 호스피스 경험담이 소개됐다. #단국대 #단국대병원 #암센터 #충남지역암센터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4,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3.06.10 5045
2024년 제59회 공인회계사(CPA) 시험 6명 최종합격 H
우리 대학이 제59회 공인회계사시험(CPA)에서 김수연(커뮤니케이션학부, 2021년 졸업)양을 비롯해 총 6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 [자료사진] 우리 대학이 2024년 제59회 공인회계사 시험에서 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8명의 공인회계사와 8명의 세무사 합격자를 배출한데 이어 상경계열 시험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성과 뒤에는 공인회계사, 세무사, AICPA(미국공인회계사) 준비생을 지원하는 고시반 ‘단현재’가 있다. 매 학기 소정의 시험과 면접을 통해 신입 실원을 선발하며 △성적상위자장학금 및 기숙사 지원 △스터디룸 제공 △매월 모의고사 실시 △동영상 강의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상경계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이번 학기부터 단현재 지원을 확대했다. 고시반 위치를 기숙사에서 상경계열 학과가 위치한 상경관으로 옮겨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모집인원을 확대하고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합격생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해 1차 합격자에게도 일부 잔여 학기 학비 감면 혜택을 제공했다. 올해 1차시험 합격자는 이후성(국제경영학 4학년) 군을 포함해 총 33명이다. 이번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한 김수연양(커뮤니케이션학부, 2021년 졸업)은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 계획을 실천하다 보니 어느새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단현재 덕분에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다. 후배들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꼭 이루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단현재 지도교수인 손성진 교수(경영학부 회계학전공)는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시험 준비부터 합격생들이 자리를 잡고 성장하기까지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회계사 시험은 4,458명이 응시한 가운데 28%인 1,250명이 최종 합격했다. #단국대 #단현재 #공인회계사 #고시반 #세무사 #상경관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김유인 2024.09.24 6191
여자배구부, KUSF 대학배구 U-리그 2연패 달성 H
우리 대학 여자배구부(감독 정상옥)가 ‘2021 KUSF 대학배구 U-리그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초대 우승에 이어 올해 2연패의 성과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이 주관하는 KUSF 대학배구 U-리그 대회 여자부는 단국대, 목포과학대, 우석대, 호남대가 참여한 가운데 홈앤드 어웨이 경기방식으로 진행됐다. ▲ 우리 여자배구부가 ‘2021 KUSF 대학배구 U-리그 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2연패를 달성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 5일 단국대 체육관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전적 4승 1패로 이미 우승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마지막 경기는 선수들의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아쉽게 우석대에 패했으나 최종 성적 4승 2패, 승점 13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위, 3위는 목포과학대(4승2패, 승점12)와 우석대학교(4승2패, 승점11)가 각각 차지했다. 시상식은 남자 대학 리그가 종료되는 9월 중순에 열릴 예정이다. 우리 대학은 대회 시작 전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으로 힘든 상황이었으나, 단단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리베로 신정원(생활체육학과 4년)을 중심으로 집중력 있는 수비를 선보였고, 공격에는 주장인 세터 이소현(생활체육학과 4년)이 천주영(생활체육학과 1년)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여자대학배구 최강의 삼각편대라 불리는 라이트 김단영(생활체육학과 3년), 레프트 최지우(생활체육학과 2년), 신소원(생활체육학과 3년)을 고루 기용하며 다양한 득점 루트를 과시해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2연패를 이끈 정상옥 감독은 우승 소감을 통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수들과 항상 도움을 주시는 스포츠과학대학 교수님들께 감사하며, 이번 우승을 시작으로 다음 대회에도 분발해 더욱 발전하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 여자배구부는 대한민국배구협회가 2020년을 결산하며 선정한 우수 단체 및 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해 탁월한 경기력로 다수의 우승컵을 거머쥔 우리 대학이 우수단체상을 수상했으며, 팀을 이끈 정상옥 감독이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공격, 블로킹, 리시브, 서브 등 전 부분에서 TOP5에 랭크되는 경기력을 선보인 김단영 선수가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여자배구부는 오는 28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리는 한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준비를 위해 집중 훈련에 들어갔다.
이현주 2021.06.24 4716
[발전기금] 단국인의 영원한 후원자, '단국사랑 후원의 집‘ 개설 H
장학기금 조성을 통해 단국인의 후원자로 나서 현재 18개 기업 및 업소 참여 단국인의 영원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할 [단국사랑 후원의 집]이 문을 열었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우리대학을 사랑하는 기업, 업체, 업소가 후원을 통해 대학과의 실질적인 관계를 증진함을 통해 대학발전을 공유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단국대를 사랑하고 후원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업체는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모금된 기금은 장학기금으로 활용된다. 후원의 집에 가입하게 되면 후원기관을 의미하는 현판과 함께 학교 로고가 새겨진 벽시계를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학교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10월 17일 현재 18개 기업 및 업소가 참여하고 있다. 발전협력팀 조춘남 팀장은 “[단국사랑 후원의 집]은 대학 주변의 기업이나 업소들이 대학발전의 주체로서 동반자적 관계를 통한 상생발전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단국대를 사랑하는 기업이나 업소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단국사랑 후원의 집] 바로가기(http://hompy.dankook.ac.kr/supporters) 문의) 대외협력실 발전협력팀(TEL : 031-8005-2038, FAX : 031-8005-2039) [단국사랑 후원의 집] 가입현황(2008. 10. 17. 현재) [죽전캠퍼스] 옛골토성(음식점) 양대화(음식점) 兒 삼백(음식점) 본치과(병원) 알파문구 단대점(문구점) 1357생돈(음식점) 곰순이편의점(편의점) 삼성이화학(기업-실험실습기구) 북스힐(기업-출판) 가미(음식점) 호진애드컴(기업-디자인) 외할머니집(음식점) [천안캠퍼스] 문치과(병원) 오하외국어교육원(학원) 미락회(음식점) 연상홍(음식점) 초가순두부(음식점) 한내들(음식점) ○ 죽전캠퍼스 이원진 ☎ 031) 8005-2032 ▪ E-mail : lwj34@dankook.ac.kr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tona7908@dankook.ac.kr ○ 천안캠퍼스 김창해 ☎ 041) 550-1060 ▪ E-mail : kch2887@dankook.ac.kr
이기태 2008.10.17 8221
[이슈] 신임교원 75명, 강단으로 H
전임교원 35명, 강의교원 28명, 비전임교원 12명 임용 교양교과ㆍ외국어교육 강화 캠퍼스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75명의 신임교원이 임용됐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교원 중 전임교원은 학과전임 27명(죽전캠퍼스 15명, 천안캠퍼스 12명), 교육전임 8명(죽전캠퍼스 4명, 천안캠퍼스 4명) 등 35명이다. 전임교원의 전공분야는 죽전캠퍼스의 공연영화학, 화학, 분자생물학, 언론영상학, 경영학, 경제학, 기계공학, 화학공학, 건축학, 수학교육, 과학교육, 체육교육, 기악분야,(이상 각 1명), 특수교육학(2명)과 천안캠퍼스의 사회복지학, 무역학, 신소재공학, 녹지조경학, 생활음악, 문예창작, 운동처방재활학, 간호학(이상 각 1명), 의예, 의학(이상 각 2명) 등의 분야이다. 이와 함께 8명의 ‘정년트랙 교육전임교원’이 임용되어 교양교육을 담당한다. 이들은 인재개발원 소속으로 강의를 하며, 한국어 쓰기 및 말하기, 역사 등 단국대가 ‘교양 단국인’ 브랜드 창출을 위해 의욕적으로 전개하는 핵심교양부문을 가르친다. 강의교원은 외국어 교육을 전담하는 원어민교수 13명(죽전캠퍼스 8명, 천안캠퍼스 5명), 강의조교수 4명(죽전캠퍼스 2명, 천안캠퍼스 2명), 강의전임강사 11명(죽전캠퍼스 3명, 천안캠퍼스 8명) 등 28명이다. 비전임교원은 초빙교수 4명(죽전캠퍼스 3명, 천안캠퍼스 1명), 겸임교수 8명(죽전캠퍼스) 등 12명이다. [전임교원] 이름 사진 전공 최종학력 이대현 교수 김영미 교수 김은주 교수 전종우 교수 공연영화학부 (연극연출 및 연기) 화학과 (유기화학) 분자생물학과 (생명공학/ 분자생명과학) 언론영상학부 (광고기획 및 제작) Ohio University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가톨릭대 University of Florida 이홍희 교수 서문석 교수 장민호 교수 이용걸 교수 경영학부 (생산관리) 경제학과 (경제사) 기계공학과 (3차원 형상측정 및 CAD) 화학공학과 (에너지공학) Univ. of Nebraska at Lincoln 단국대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M.I.T.)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 State Univ. 강태웅 교수 윤미선 교수 이은주 교수 강동승 교수 건축학과 (건축계획 및 설계) 특수교육과 [교육심리(또는 상담)] 특수교육과 [언어병리학(말장애)] 수학교육과 (대수학) University of Sheffield 고려대 이화여대 Oregon State University 손연아 교수 권민혁 교수 신은령 교수 과학교육과 (생물교육) 체육교육과 (스포츠사회학) 기악과 [현악(바이올린)] 단국대 서울대 CONSERVATOIRE SUPERIEUR DE PARIS 신은경 교수 정윤세 교수 윤종원 교수 성현찬 교수 사회복지학과 [사회복지(임상)] 무역학과 (무역운송 및 보험론) 신소재공학과 (나노재료) 녹지조경학과 (조경계획 및 녹지환경계획) 연세대 단국대 東京大 서울대 박하영 교수 최수웅 교수 신윤아 교수 박일용 교수 생활음악과 (재즈피아노) 문예창작과 (소설이론) 운동처방재활학과 (운동검사 및 처방) 의예과 [의공학 (의용전자시스템)] Northern Illinois University 단국대 서울대 경북대 김희준 교수 권민아 교수 박주원 교수 송주은 교수 의예과 [약리학(임상약리)] 의학과 [마취통증의학] 의학과 [진단검사의학 (수혈의학,분자유전학)] 간호학과 [모성간호학] 서울대 경북대 단국대 연세대 [교육전임교원] - 인재개발원 이름 사진 강의분야 최종학력 유혜원 교수 허재영 교수 이태숙 교수 윤승준 교수 국어국문학 (글쓰기,말하기) 국어국문학 (글쓰기,말하기) 국어국문학 (글쓰기,말하기) 국어국문학 (글쓰기,말하기) 고려대 건국대 고려대 단국대 조상우 교수 장유정 교수 배개화 교수 김보한 교수 국어국문학/문예창작 (글쓰기,말하기) 국어국문학/문예창작 (글쓰기,말하기) 국어국문학/문예창작 (글쓰기,말하기) 역사(세계속의 한국) 고려대 서울대 서울대 단국대 죽전캠퍼스 : 이원진, 이기태 전화 : 031-8005-2032~3 메일 : COMAYA@dankook.ac.kr, tona7908@dankook.ac.kr 천안캠퍼스 : 김창해 전화 : 041-550-1060 메일 : kch2887@dankook.ac.kr
이기태 2008.03.10 14643
사범대, 교사임용시험 합격률 전국 2위에 올라 H
사범대, 최근 2년간 교사임용 합격자 157명 2005년도 졸업자 대비 53.4%, 전국 2위에 합격자수는 10위, 서울소재 대학중엔 3위 사범대학(학장 박원희 교수)이 최근 2년간 157명의 교사임용시험 합격자를 배출, 졸업자 대비(2005년도) 전국 2위(53.4%)라는 최고수준의 합격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일보(2005.10.3일자)에 따르면 우리 대학 사범대학은 2004년도 71명, 2005년도 8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졸업자 대비 합격률은 각각 36%(2004년도)와 53.4%(2005년도)였다. 특히 2005년도의 경우, 졸업자 대비 합격률은 53.4%로 전남대에 이어 전국 2위에 올랐으며, 전체 합격자 수는 지방 국립사범대를 제외할 경우 서울소재 대학중 3위(전체 10위)를 차지했다. 2005년도 교사임용시험 합격자는 전공별로 한문교육과 11명을 비롯, 특수교육과 50명, 수학교육과 12명, 과학교육과 8명, 체육교육과 5명 등 86명이다. 전년도 71명의 교사를 배출한 사범대는 교사임용시험 모집인원 축소와 가산점을 받는 국가유공자의 응시 확대로 당초 합격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전공별로 높은 합격률을 유지해 명문 사범대의 위상을 제고했다고 평가받았다. 사범대 관계자는 "본교생의 대다수가 서울, 경기지역에 응시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사범대가 설치한 해당 과목별 서울, 경기지역 합격자의 1/10은 단국대 졸업생인 셈"이라고 밝혔다.
김창해 2005.10.04 10533
[이슈] 공인노무사 시험 5명 합격 H
김경숙, 오규환, 윤용수, 이상근, 최종형 2006년 이후 지속적으로 합격자 증가추세 우리대학 재학생 및 동문들이 9월 22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발표한 [제 17회 공인노무사 2차시험]에서 5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는 김경숙(법학 04), 오규환(천안 법학 02), 윤용수(법학 92, 졸업), 이상근(법학 03), 최종형(경영 01). 이들은 10월 11일~14일까지 면접시험을 치르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11월 5일 있을 예정이다. 우리대학은 2006년 1명, 2007년 2명에 이어 올해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공인노무사 시험에서도 점차 합격자 수를 늘리고 있다. 현재 우리대학 출신으로 심종두(창조컨설팅 대표, 법학 81), 강경철(열린노무법인 창원지사 대표, 법학 75), 손주홍(위더스 노무법인, 법학 95), 정용훈(퍼스트노무법인, 법학 94)등이 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공인 노무사란] 공인노무사는 인사/노무관리의 전문가로, 통상 노동계의 변호사로 불리며, 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을 취득하여 기업의 노무관리에 관한 업무를 맡아 처리하는 일이다. 공인노무사가 하는 일은 첫째, 기업체 인사노무팀에 대한 노동관계법 및 연봉제등 HR 컨설팅, 둘째, 부당해고를 당한 근로자에 대한 노동위원회 신청대리 및 사업주대리, 셋째, 임금체불을 당한 근로자에 대한 진정, 고소 및 임금채권보장법에 의한 체당금 신청대리, 넷째,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한 산재보상 신청대리, 다섯째 기업체의 급여 및 4대 사회보험 업무대리, 마지막으로 노동사무소 및 노동관계기관(고용안정센타, 근로복지공단등)에 진술, 자료제출, 청구, 보고등에 관한 업무 일체 대리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공인노무사가 되기 위한 방법] 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에서는 매년 1차(객관식) 2차(주관식) 3차(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1, 2차는 과목당 40점 이상 및 평균60점 이상이 되면 합격하고 면접은 특별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으면 대다수 합격한다. 1차 과목은 노동법, 민법(총칙 및 채권편), 경제학, 영어로 이루어지며, 2차 과목은 노동법, 인사관리론 및 선택과목(경영조직론, 행정쟁송법, 노동경제학 중 택1) 입니다. [공인노무사 자격증 취득 후 취업분야는] 다수의 대기업(LG, 삼성등) 및 공기업에서 채용시 가점을 주고 있으며, 공인노무사 업무에서 실무경력이 있는 경우는 공기업에서 전문계약직으로 우대하여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취득자의 30~40%는 자격증 취득 후 동료 노무사들과 함께 직접 개업하며 20~30%는 노무법인에 채용되며 나머지는 공공기관 또는 기업체에 취업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원진 ☎ 031) 8005-2032 ▪ E-mail : lwj34@dankook.ac.kr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tona7908@dankook.ac.kr ○ 천안캠퍼스 김창해 ☎ 041) 550-1060 ▪ E-mail : kch2887@dankook.ac.kr
이기태 2008.10.01 10689
교수·직원 21명 정년퇴임, “단국 발전 위해 늘 응원하겠다” H
정년을 맞은 교직원 21명(교원 14명, 직원 7명)이 정든 교정을 떠난다. 28일(수)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24학년도 1학기 교직원 정년퇴임식이 열렸다. △ 정년퇴임 교직원과 교내 관계자들이 난파음악관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행사에는 김오영 교학부총장, 방장식 상임이사, 백동헌 천안부총장, 김재일 대외부총장, 차병권 법인사무처장, 김정윤 교수회장, 진광민 직원노동조합위원장 등 대학 주요 인사와 퇴임 교직원의 가족, 동료 교직원, 제자들이 참석해 이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오영 부총장은 안순철 총장을 대신해 학교를 위해 헌신한 정년퇴임 교수 및 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전달했다. △ 김오영 부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공로패와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 김오영 부총장이 정년퇴임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오영 교학부총장은 “오늘 교정을 떠나는 교수님과 직원 선생님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단국대학이 존재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좋은 일이 가득하고 단국대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년을 맞이한 박영 교수(문과대학 영미인문학과)는 “학부생으로 입학해 교수가 되기까지 40년이 넘는 세월을 단국대와 함께 했다”라며 “항상 어디에서도 단국 발전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학의 다양한 행정업무를 발전시켜온 이한규 생활관장은 “미약하나마 대학 행정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어 영광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단국대의 새로운 도전과 발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국대 #정년퇴임 #정년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박원엽 2024.08.29 5817
강래형 교수팀, 난치성 유방암 치료효과 높인 나노약물 개발 H
두가지 항암제를 정량비율로 제어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나노약물 개발 난치성 유방암인 삼중음성유방암의 치료 한계 극복할 가능성 제시 △강래형 교수(제약공학과) 제약공학과 강래형 교수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 캠퍼스) 글렌 S. 권 교수 연구팀과 함께 난치성 유방암인 삼중음성유방암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나노약물을 개발했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일반적인 유방암에서 나타나는 에스트로겐 수용체(ER), 프로게스테론 수용체(PR), HER2(사람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세가지 단백질이 모두 음성인 유방암 유형이다. 다른 유방암에 비해 전이와 재발위험이 높으며, 정밀 표적치료가 어렵고 항암제 반응성도 낮아 치료가 매우 어려운 암으로 알려져 있다.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에는 세포독성 항암제가 사용되는데, 정상 세포까지 손상시키는 부작용이 커 두 가지 항암제를 함께 투여하는 병용요법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병용요법은 약물이 체내에서 서로 다른 속도로 분해·흡수되면서 치료 효과가 약해지고 부작용이 커지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나노약물 ‘라팍산(Rapaxane)’은 두 가지 항암제를 최적의 비율(5:1)로 하나의 나노입자에 담아 프로드러그(prodrug, 몸속에 들어가기 전에는 약효가 거의 없거나 약한 형태의 약물) 형태로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 라팍산(Rapaxane)의 작동 모식도 세포 실험에서 ‘라팍산’은 단일 성분의 항암제(파클리탁셀)에 비해 2배 이상의 치료 효과를 보였다. 동물 실험에서도 종양 성장 억제는 물론 폐 전이 감소, 생존율 향상 등 여러 지표에서 기존 치료방법 보다 뛰어난 성능을 나타냈다. 강래형 교수는“이번 연구를 통해 삼중음성유방암의 약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약물 용량을 줄여 부작용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약물 간 최적 비율을 유지해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연구 논문은 나노의학 분야 최상위 국제학술지 「ACS Nano」(IF: 16.1, JCR 상위 6%) 2025년 12월호에 게재되었다. 논문명은“Precise Ratiometric Drug Delivery for the Treatment of Triple-Negative Breast Cancer(삼중음성유방암 치료를 위한 정밀 비율 조절 약물 전달 기술)”이다. [대학뉴스 제보] 죽전 홍보팀 : 031-8005-2032~5, 천안 홍보팀 : 041-550-1061
윤주연 2025.12.11 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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