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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배경 넷플릭스 시트콤 ‘지구망’ 전세계 시청자 만나다
분류 이슈
작성자 뉴미디어운영팀 문승진
날짜 2021.06.18
조회수 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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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정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공식 포스터


우리 대학 캠퍼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글로벌 대학생들의 ‘청춘발랄’ 유쾌한 시트콤이 전세계에 공개됐다.

지난해 죽전캠퍼스 일대에서 촬영한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이하 지구망)’가 18일(금) 넷플릭스 오리지널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지구망’은 국제 기숙사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 웃음을 담아낸 ‘단짠 청춘 시트콤’으로 배우 박세완, 신현승, 가수 영재(GOT7), 모델 한현민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제작진 역시 우리나라에 시트콤 신드롬을 일으켰던 인물들로 '남자 셋 여자 셋', '논스톱' 시리즈의 권익준 PD(크리에이터 겸 연출), '거침없이 하이킥'의 김정식 PD(에피소드 연출), ‘순풍산부인과’·‘뉴논스톱’·‘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의 백지현 작가가 참여해 제작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범정관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와 예고편에서 알 수 있듯이 시트콤 곳곳에서 들샘길·평화의광장·진리관 등 죽전캠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대학 구성원들에게는 시트콤 속 대학의 모습을 찾는 재미를, 전세계 시청자들에게는 우리 대학의 아름다운 교정과 인프라를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