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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 용인시정연구원 외 관내 6개 대학과 MOU체결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가지혜
날짜 2020.10.22
조회수 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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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용인시정연구원(원장 전준경) 및 용인시 관내 6개 대학과 함께 용인 학연관 연구 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용인시 관내 6개 대학은 강남대, 경희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용인송담대. 협약식은 지난 21일(수) 오후 3시 용인시청 3층 비전홀에서 진행됐다.


▲ 지난 21일(수) 용인시청에서 김수복 총장(왼쪽 세번째)이 협약 체결 후 백군기 용인시장(왼쪽 다섯번째)와 전경준 원장(왼쪽 첫 번째) 등 용인시 관내 7개 대학 총장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준경 원장이 우리 대학을 비롯한 용인시 관내 7개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집해 용인시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수립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각 대학에 요청해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용인시 발전 및 용인시민 행복 증진을 위한 정책연구 상호 협력 △ 각 협약 기관 간 연구 역량 결집을 통한 용인시 발전 공동연구 발굴·기획 △각 협약 기관 간 공동발전과 유대 강화를 위한 인적·물적 네트워크 강화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용인시정연구원 이사장), 전준경 원장, 김수복 총장, 전병찬 강남대 부총장, 한균태 경희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선경 용인대 총장,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김수복 총장(가운데)이  우리 대학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최근 교육·연구 분야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시 관내 소재 7개 대학이 명품도시 용인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줘 감사하다”며 “학·연·관이 함께 노력해 지역 현안 정책 개발 및 신성장동력 발굴 등 상생 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교육 분야를 적극 육성하고 있으며 첨단 소재·부품·장비산업의 자립화를 위한 산·학·연·관 공동연구를 수행해 우수한 교원 및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대학 간 혁신성장과 상생 발전을 주도하는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정연구원은 지난해 6월 전문 정책역량 강화를 통한 용인시민의 삶과 질 향상을 목표로 개원했다. 이를 위해 주요 용인시 현안 과제인 △용인 플랫폼시티 교통 이용 효율화 방안 연구 △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특성화 교육과정 연구 △용인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이행계획 수립 연구 등 약 20여개의 시정 정책연구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