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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200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풍경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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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양캠퍼스 체육관(죽전 24일, 천안 25일)에서 각각 있었습니다. 새내기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희망찬 대학생활이 되길 기원합니다.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 교기입장 ▲ 교기입장 ▲ 이재훈 죽전캠퍼스 입학관리처장의 학사보고 ▲ 김선욱 입학관리처장이 학사보고를 하고 있다. ▲ 장호성 총장이 신입생 입학허가 선언을 하고 있다. ▲ 신입생 대표 선서-치의예과 신우진 ▲ 신입생 대표선서 - 수학교육과 신효정 ▲ 장호성 총장 입학식사 ▲ 장호성 총장이 신입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 박유철 이사장 치사 ▲ 장호성 총장의 입학식사 ▲ 안응모 총동창회장 축사 ▲ 박유철 이사장의 치사 ▲ 김호연 김구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 안응모 총동창회장의 축사 ▲ 김성민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스포츠경영학전공 3년)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입학식 풍경 ▲ 입학식 전경 ▲ 입학식 풍경 ▲ 신입생 환영공연-다이나믹듀오 ▲ 입학식 풍경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이슈] 54명 교사 임용..최근 10년간 715명 교단으로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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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출신 54명이 국공립 및 사립학교 교사로 임용됐다. 사범대학 교직지원과는 최근 자료를 통해 "사범대학 45명, 비사범계 9명 등 54명이 교단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학과별 합격인원을 살펴보면 한문교육과 8명, 특수교육과 10명, 수학교육과 10명, 과학교육과 14명, 체육교육과 3명(이상 사범대학), 중어중문학 3명, 일어일문학 1명, 화학 1명, 식품영양학 1명,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1명, 응용수학과 1명, 생명과학과 1명(이상 비사범계열)이다. 학교별로는 국공립 초등학교 3명, 국공립 중등학교 49명, 사립 중등학교 2명이다. 최근 10년간 715명 교사 임용... 단국대는 올해 54명을 포함, 2008년(55명), 2007년(54명), 2006년(79명), 2005년(91명), 2004년(78명), 2003년(96명), 2002년(80명), 2001년(54명), 2000년(74명) 등 최근 10년간 714명의 교사를 배출했다. ● TIP.....[교사가 되는 길] 1. 사범대학 입학자 : 입학 후 커리큐럼에 따라 수학한 후 교사임용고사를 거쳐 교단에 진출 2. 비사범계 입학자 : 비사범계열 교직과정 설치학과(부)에서 교직이수예정자로 선발 • 소정의 교직과정을 이수한 후 교사임용고사를 거쳐 교단에 진출 ⇒ 업무 관련부서 : 사범대 교직지원과 (☎ 031-8005-3783~4) 선발시기 : 2학년(3월초), 학교 홈페이지 및 학과(부) 게시판에 공지 선발대상 : 비사범계 교직과정이 설치된 학과(부) 소속 재학생 선발인원 : 교직과정이 설치된 학과(부) 입학정원의 10% 선발기준 : 학업성적(70%) + 학과교수 면접- 인,적성(30%) 3. 대학원 입학자 : 학부 졸업 후 본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대학원에 진학, 커리큐럼에 따라 수학한 후 교사임용고사를 거쳐 교단에 진출.(모집요강 참조) (공통) 교원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국공립학교(교사임용고사 합격자) 혹은 사립학교에 진출 가능함.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피플] 권일우씨, 40세에 인문과학대학 수석입학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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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삶 뒤로하고 만학열정 꽃피워 불혹의 나이에 대학에 합격, 그것도 수시전형이 아니라 수능시험 위주인 정시전형을 당당히 통과해 단과대학 수석을 거머쥔 만학도가 있어 화제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인문과학대학 수석 합격자 권일우 씨(40세, 몽골학과 입학, 사진). 1995년 인하대 전자재료공학과를 졸업한 권씨는 졸업과 동시에 구 LG반도체(현 하이닉스)에 입사해 5년간 엔지니어로 현장에서 일했고, 이후 동종업계의 중소기업으로 이직해 2008년 1월까지 근무하는 등 졸업 후 13년간 공학도로서의 외길을 걷는 듯 보였다. “점수 위주로 대학과 전공을 선택했던 당시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다”는 권씨. 권씨는 대학에 들어와서도 전공과목보다는 외국어와 역사에 유달리 관심이 많았고, 사회에 나와서도 틈틈이 서점을 찾아 세계사 관련 책자를 탐독하는 등 나름 전문가적 식견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몽골에 대한 관심은 그로 하여금 현업을 접고 만학의 길에 들게 한 직접적 원동력이었다. “몽골인들은 한국을 ‘솔롱고스-무지개가 뜨는 나라’, ‘형제의 나라’라며 친근함을 표현합니다. 민족의 범위를 넓혀보면 우리와 같은 민족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역사적으로 가까운 나라이지요.” 몽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자 권씨는 ‘이 참에 제대로 몽골을 배워보자’며 2008년 1월 다니던 직장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단국대 몽골학과를 겨냥해 1년간 수능공부에 매진, 단과대학 수석 합격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권씨는 “무엇보다 지난 1년간 가장 큰 힘에 되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며 “입학 후 교환학생프로그램을 통해 경험을 쌓고 졸업 후에도 몽골에 진출해 계속 공부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단국대 몽골학과 강신 교수는 수석으로 입학하는 권씨에 대해 “자매대학인 '몽골국립대 파견 프로그램'과 '몽골어집중회화 프로그램'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씨는 25일 11시 입학식을 치르고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단국대 천안캠퍼스 몽골학과는 올해 몽골어과가 신설된 한국외국어대를 제외하고는 그동안 국내 유일의 몽골 관련학과로 경쟁력을 쌓아왔다. 특히 지난해 법무부 출입국관리직 합격자 10명 중 귀화몽골인 2명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을 단국대 몽골학과에서 배출하는 등 국가공무원 시험과 취업부문에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 본 기사는 2월 25일자 10여개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교직원식당, 대학원동 7층으로 이전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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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식당이 23일(월)부터 대학원동 7층으로 이전해 운영에 들어갔다. (주)신세계푸드가 운영을 맡은 교직원식당은 674.31m2 규모로 중앙홀에 200여 개의 좌석과 2개의 VIP룸을 갖추었다. 특히 교직원식당 외부 옥상로비는 캠퍼스 전경이 한 눈에 보여 앞으로 파라솔 등을 설치해 휴게공간으로 이용될 전망이다. 식사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중식(11:30~14:00), 석식(17:00~19:00, 방학기간 제외)으로 운영되며 메뉴는 백반(4000원)과 2~3가지의 일품식(4500~5000원)이 제공된다. 신세계푸드 이소연 영양사는 “식당 이전을 계기로 음식의 질 뿐아니라 위생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교직원식당은 학생식당으로 확대, 운영된다. (주)신세계푸드는 대학당국, 총학생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메뉴 품평회를 열고 3월 2일 학생식당 확장 오픈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피플] 김형민 군...공모전 상금, 발전기금으로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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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돈이지만 보람있는 곳에 쓰여지길 바래요..." 학내 공모전 수상 학생이 상금 전액을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관계부서 직원들을 감동시켰다. 교육개발인증원이 주관한 '2008 우수학습사례공모전' 수상자 김형민 군(상경대학 경제학부 3년)이 죽전캠퍼스 입학식이 치러진 24일, 발전협력팀을 찾아와 쑥스러워 하면서도 당찬 표정으로 상금 30만원 전액을 내놓았다. 발전협력팀 관계자는 "발전기금기탁 캠페인이 본격화한 후 재학생이 공모전 상금을 기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금액의 많고 적음을 떠나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대견스럽다"고 밝혔다. 김군은 이은재 교수(무역학과)의 '국제운송물류론' 강좌에 제출했던 리포트를 수정해 이번 공모전에 참가했다. 해당 과목 성적은 당연히 A+. 김군은 지난 6학기 동안 장학금을 3번이나 받았고 이번 학기에도 평균평점 4.38로 당당히 학부수석을 차지했다. 취업진로지원센터가 주관하는 DLP(단국리더스프로그램) 5기의 부회장도 맡아 팀 네트워크 강화에도 부척 바쁘다는 김군. "대학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발전기금 기탁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나도 후배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대학발전을 위해 써달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한편, 양캠퍼스 교육개발인증원은 최근 '2008학년도 우수학습사례 공모전'을 통해 '우수리포트부문'과 '나만의 학습법 부문' 등 2개 부문 11명의 수상자를 발표, 양캠퍼스별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는 아래 참조. 1. 우수리포트부문 이세일(죽전 인문학부 3년) 김경미(죽전 인문학부 2년) 김형민(죽전 경제학부 3년) 김혜영, 박주희(죽전 서양학부 3년) 조성우(죽전 기계공학과 졸업) 2. 나만의 학습법 부문 계지숙(죽전 인문학부 4년) 이상엽(죽전 정보컴퓨터학부 2년) 최은정(천안 한국어문학과 1년) 함충민(천안 컴퓨터학부 3년) 김주은 (천안 몽골어과 2년)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이슈] 죽전캠퍼스 베스트티칭어워드 수상자 발표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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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 ‘인간관계론’, ‘유기화학 2’, ‘전자기학 2’, ‘연극제작워크샵 1’......지난 학기 재학생들이 손꼽은 계열별 최고의 명강의들이다. 서문석 교수(경제학과, 경제사), 송운석 교수(행정학과, 인간관계론), 조병기 교수(화학과, 유기화학 2), 정재훈 교수(전자전기공학부, 전자기학 2), 이대현 교수(공연영화학부, 연극제작워크샵 1)가 ‘2008-2학기 베스트티칭어워드’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상홍 죽전캠퍼스 부총장은 지난 23일 베스트티칭어워드 수상 교수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교수로서 최고의 명강의를 진행한다는 것은 더 없는 영광”이라며 “첨단 교수법 개발에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업무를 주관하는 죽전캠퍼스 교육개발인증원(원장 김주호)은 3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인문사회계열 2명, 이공계열 2명, 예체능계열 1명 등 5명의 베스트티칭어워드 수상자를 선정, 매 학기말 발표한다. 천안캠퍼스는 1년에 한번 각 단과대학을 대표하는 10명의 교수를 선정하며 명단은 다가오는 3월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이슈] 아마레 앙상블, 감동 바이러스 퍼뜨려...주간한국 보도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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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레 앙상블, 산골마을서 교도소까지 찾아 장충식 명예총장 제안으로 1999년 창단, 500회 공연 눈앞에 한국일보 자매지인 시사종합잡지 이 이달 24일자 발간 기사를 통해 단국대의 ‘아마레 앙상블’을 집중 보도했다. 주간한국은 ‘대규모 오케스트라가 찾아가지 못하는 세상의 구석진 곳에서 음악의 빛을 밝히는 연주들이 있다’며 ‘단국대 아마레앙상블’을 상세히 소개했다. 주간한국의 이인선 기자는 “피아노 오중주 '아마레 앙상블'의 다섯 멤버는 한 달에 네 번 '찾아가는 음악회'를 한다는 철칙을 10년째 지켜오고 있다”며 이들의 정성에 먼저 탄복했다. 기사에 따르면 아마레 앙상블은 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의 제안으로 1999년 창단돼 교내 사회봉사단에 소속돼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 달에 네 번 연주’라는 원칙을 한 번도 어겨본 일이 없다. 리더인 장은식 선생(비올라)을 축으로, 오주은 선생(첼로), 김문철 선생(피아노), 박민석 선생(제2바이올린), 이 영 선생(제1바이올린) 등 단원 다섯 명은 오케스트라 활동과 더불어 학교 출강 등 녹록치 않은 일정을 소화하며 지금껏 강행군을 이어왔다. 주간한국은 “이 달만해도 두 명의 단원이 각각 프랑스와 독일에서 연주가 있지만 다섯 명이 시간을 맞춰 결국 2월의 마지막 주에 네 번의 일정을 잡았다”며 “이렇게 쌓아온 횟수가 500회를 헤아린다”고 보도했다. 아마레 앙상블은 지금까지 각급 병원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산간 벽지, 교도소, 고아원 등 국내와 한국 입양아들이 2만 여명 있는 스웨덴 등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그들을 찾아가 따뜻한 선율을 전해왔다. 리더인 장은식 선생은 “창단 10년이 지나 이제는 ‘찾아가는 음악회’가 유명세를 타고 있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음악회 요청이 줄을 잇고 있다”고 말했다. 아마레 앙상블은 연주회 활동과 더불어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아 이 돈을 고아원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006년에는 전남 해남군에 소재한 아동보호시설 ‘등대원’에 바이올린 등 악기 3종 31대를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자원봉사 선생님들에게서 레슨을 받아 악기를 잘 다루게 된 아이들이 이제는 지역을 돌아다니며 봉사연주를 펼치고 있다”는 미담도 들려오고 있다. 주간한국은 아마레 앙상블의 작은 움직임이 “베토벤 바이러스를 넘어서는 강력한 ‘감동 바이러스’를 퍼뜨리고 있다”며 “주는 것보다 오히려 받는 것이 훨씬 더 많다는 가슴 찡한 이들의 감동 스토리”를 전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이슈] 5,000여 새내기...2009학년도 입학식

20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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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및 정시를 통과한 5,000여 새내기가 자랑스런 단국인이 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는 학부모와 신입생, 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24일, 25일 양일간 죽전, 천안캠퍼스의 <2009학년도 입학식>을 아래와 같이 거행합니다. 2009.2.24 오후 2시, 체육관 2009.2.25 오전 11시, 체육관 단국대학교는 신입생 여러분의 올바른 대학생활 안내를 위해 학과(전공)별 오리엔테이션 장소에서 '대학생활안내' 책자를 배부합니다. '대학생활안내' 책자에는 단국대의 교육이념을 비롯해 장학금, 수강신청, 공인영어 졸업인증제, 사회봉사, 교수 소개, 교직이수, 동아리 활동, 교육시설 안내 등 학사 전반이 상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신입생 관련 공지사항과 수련회 일정은 홈페이지 초기화면의 팝업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피플] 26년만에 학사모 쓴 치과의사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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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2월 19, 20일 양일간에 걸쳐 아래와 같이 언론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 중앙지 : 국민일보, 한겨레, 한국일보 - 통신사 : 연합뉴스, 뉴시스 - 지역언론 : 중도일보, 천안투데이, 충남일보, 충청신문, 충청타임즈, 충청투데이 단국대 치대 졸업하는 유재권씨, 대학만 무려 네 번 입학 “선교와 의료봉사에 남은 인생 바칠 터” 대학을 무려 네 번이나 입학하며 26년 만에 영예의 학사모를 쓴 졸업생이 있어 화제다. 오는 20일(금) 단국대 치과대학을 졸업하는 유재권씨(45세. 사진). 유씨의 학적은 다른 졸업생의 것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복잡하다. 1983년 고려대 의예과 합격 후 1년만의 자퇴, 3년간 군복무, 1987년 단국대 치의예과 합격 후 휴학, 고졸학력으로 8년간 SK텔레콤 근무, 1998년 단국대 치의예과 재입학 후 3년간 수학, 2001년 수도침례신학교 편입, 2004년 수도침례신학교 졸업, 2005년 단국대 치의학과 두번째 재입학, 2009년 2월 20일 단국대 치과대학 졸업......유씨는 대학과 인연을 맺은 후 숱한 여정을 거쳐 마침내 26년간의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흔히 선망의 직업으로 불리는 의료인의 길을 걷지 않고 ‘외도’를 한 데에는 남들이 이해하기 힘든 유씨만의 옹골찬 신앙심과 고집이 있었기 때문이다. “의학공부와 신학공부 사이에서 많은 갈등을 겪었고 감당할 수 없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중학교 시절 교회를 처음 접했던 유씨는 1983년 고려대 의예과에 합격했으나 목회자의 길을 걷고 싶은 갈망에 1년만에 자퇴했고, 당시 집안의 엄청난 반대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군을 입대하게 되었다. 유씨는 군 복무를 마치고 다시 신학대학 진학을 꿈꾸었지만 결국 주변의 질긴 권유로 1987년 단국대 치의예과에 입학, 예비 의료인의 길을 걷는가 싶었다. 하지만 불편한 옷을 입은 것 마냥 신학공부에 대한 열망을 떨쳐 버리지 못해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고 결국 입학과 동시에 또다시 휴학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3년여간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채 허송세월했고 집안의 경제사정을 나 몰라라 할 수 없어 1990년 고졸학력으로 SK텔레콤 공채에 합격, 취업전선에 뛰어 들었다. 유씨는 입사 후 타고난 성실성으로 재무와 마케팅 부서에서 8년간 사무직으로 근무했다. 한 직업에 8년이나 종사한 것을 보면 나름 체질에 맞는 직장처럼 보였으나 잠재된 학업에 대한 갈망은 다시금 펜을 들게 했고 결국 명예퇴직을 신청, 1998년 단국대 치과대학에 재입학하게 된다. 30대 중반을 맞은 2000년에는 결혼도 하며 새롭게 가정을 꾸려 이제는 평범한 치의학도의 길을 걷는 듯 보였던 유재권씨. “마음 한 켠에 자리 잡은 신학에 대한 갈망은 좀처럼 식을 줄 몰랐습니다.” 예과 2년 과정과 본과 1학년을 마친 유씨는 또 다시 치과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2001년 안성에 소재한 수도침례신학교에 2학년으로 편입, 그토록 소원하던 신학공부를 시작하게 된다. 2004년 2월 마침내 신학교를 졸업한 유씨는 천안지역 전도사로 활동하며 평소 꿈꿔오던 해외 선교활동을 착실하게 준비했다. 그러던 중 유씨는 또 한 번의 갈림길에 직면하게 된다. 해외 선교활동을 준비하던 유씨는 전문성을 갖춘 봉사활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 것이다. 그 순간 지난 십 수년간 고민해 오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바로 선교활동과 의술을 통한 봉사를 접목시키는 것이었다. 유씨는 또 다시 펜을 들었고 2005년 단국대 치과대학에 두번째 재입학을 했다. 무려 5년만에 다시 시작한 치의학 공부가 쉽진 않았지만 학과 교수들과 동료들의 도움으로 재입학 후 한번도 장학금을 놓치지 않는 성실성을 보였다. 유씨의 지도를 맡았던 김승오 교수(42세, 치과대학)는 “부모님의 도움없이 넉넉지 못한 환경에서도 성실히 공부했다”며 “물질적 축복에 기울지 않고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의료인에 대해 늘 골몰했던 제자”였다고 말했다. 유씨는 “많은 교수님들의 격려와 스무살의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형, 오빠처럼 대해주며 노트필기까지 복사해 주던 동료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씨의 최종 목표는 해외선교와 해외의료봉사. 오는 20일 졸업을 앞두고 이미 치과의사 국시도 합격해 놓은 유씨는 얼마 전 한국건강관리협회(경북 지부)의 검진의사직에 합격해 3월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해외로 나가기 위해 경제적인 준비와 신학 공부를 보충하는 등 3년간의 준비 후 출국할 계획이라고 한다. 유씨는 “항상 믿고 격려해준 아내와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며 “선교활동과 의료봉사에 남은 인생을 헌신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Photo] 200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풍경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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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금) 죽전·천안캠퍼스 학생극장에서 열린 졸업식 풍경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 교기입장 ▲ 장승준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 김주호 교무처장의 학사보고 ▲ 장호성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 장호성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하고 있다 ▲ 장호성 총장의 졸업식사 ▲ 장호성 총장의 졸업식사 ▲ 박유철 이사장의 치사 ▲ 박유철 이사장의 치사 ▲ 안응모 총동창회장의 축사 ▲ 안응모 총동창회장의 축사 ▲ 마사 최 여사의 강연 ▲ 마사 최(Martha Choe) 빌 & 멜린다 게이츠재단 최고행정책임자가 강연을 하고 있다 ▲ 졸업식 풍경 ▲ 강연을 경청하고 있는 졸업생들 ▲ 우리 졸업했어요! ▲ 졸업식장 풍경 ▲ 저 높은 곳을 향하여 ○ 죽전캠퍼스 김창해 ☎ 031) 8005-2031 / 이기태 ☎ 031) 8005-2033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