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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1차 최종경쟁률 죽전 14.58대 1, 천안 8.39대 1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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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마감한 단국대학교 2010학년도 수시 1차 최종경쟁률이 죽전캠퍼스(정원내)는 14.58대 1을(859명 모집/12,523명 지원), 천안캠퍼스(정원내)는 8.39대 1을(1,125명 모집/ 9,436명 지원) 각각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일반학생)이 8명 모집에 1,615명이 지원해 201.87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법학과(일반학생) 14.81대 1, 언론영상학부(일반학생) 21.72대 1, 중어중문학과(일반학생) 23.42대 1, 일어일문학과(어학특기자) 37.37대 1, 한문교육과(한문특기자) 41대 1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생활음악과-보컬(일반학생)이 3명 모집에 792명이 지원해 264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악과-피아노(일반학생)이 49.5대 1, 일본어과(어학특기자) 35.75대 1, 역사학과(일반학생) 13대 1, 사회복지학과 12.11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예과(의학우수자)는 25.4대 1, 치의예과(의학우수자)는 28.14대 1을 각각 기록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나노바이오의과학과는 5.7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국대는 9월 26(토)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며, 26(토)~29(화)까지 각 캠퍼스별로 실기고사를 치른다. 면접은 10월 10일(토)부터 각 계열별로 치러질 예정이다. 학생부는 계열별 이수한 전 과목을 반영하며 석차등급을 활용한다. 문의 (죽전캠퍼스) 입학관리과 ☎ 031) 8005-2550~3 (천안캠퍼스) 입학관리과 ☎ 041) 550-1233~6 [입학관리과 홈페이지 바로가기]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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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장호성 총장, 캠퍼스 이전후 대학경쟁력 향상...한국일보

20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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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지면을 통해 장호성 총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게재했다. 장호성 총장은 "죽전캠퍼스 이전으로 교육환경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선됐다"며 "특히 연구 및 산학협력 분야의 활성화를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인터뷰 기사. [한국일보](2009.8.19 29면) ▶ 학교 상징물 앞에 선 장호성 총장은“지금까진 교육 중심의 대학을 운영한 게 사실이지만 본교 이전과 함께 연구 중심 대학 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류효진기자 jsknight@hk.co.kr "脫서울 1호 대학… 취업률서 먼저 웃었죠" 단국대가 뜬다… 장호성 총장 인터뷰 본교 캠퍼스 용인 죽전으로 이전 올 취업률 10% 이상 올라 고무적 성적 쑥쑥… 약대 추진·장학금 확충 심혈 장호성 단국대 총장은 "본교를 서울 한남동에서 경기 용인 죽전으로 옮기길 잘했다"고 말했다. 단국대 죽전캠퍼스 시대 개막이 학교에는 여러 면에서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뜻이다. 그는 "죽전캠퍼스의 경우 올해 취업률이 10% 이상 상승했고, 천안캠퍼스도 계열에 따라 5~6% 오르는 고무적인 결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장 총장은 교수 충원과 국제화, 연구업적 상승 등 현재 탄력을 받고 있는 학교 경쟁력 강화 작업이 본궤도에 오를 경우 국내 10위권 대학 진입은 시간문제라는 입장을 밝혔다. 인터뷰=김진각 정책사회부 차장 - 서울 소재 본교 캠퍼스를 수도권으로 옮긴 첫번째 대학이다. "사실 죽전캠퍼스 이전은 일종의 '탈서울 교육실험'을 한 것이다. 서울에 있는 대학의 본거지를 옮긴 첫 사례여서 대학 입장에서도 긴장이 됐다. 결론부터 말하면 옮기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교육환경이 비교할 수 없으리 만큼 개선됐다. 신축 건물과 최첨단 강의 기자재를 완벽하게 구비했다. 1,600명을 동시에 수용하는 기숙사는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부담을 덜어줬다." 단국대는 실제로 캠퍼스 이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천안캠퍼스와의 지리적 거리가 줄면서 수시로 캠퍼스간 셔틀버스 운영을 통해 캠퍼스간 강의 교류가 가능해졌다. 장 총장은 "학생 중심의 학사제도가 정착돼 가고 있다"고 단언했다. - 신입생들의 성적 변화도 있었을텐데. "죽전캠퍼스로 옮긴 뒤 솔직히 입시 경쟁력의 저하를 염려했으나, 기우였다. 지난해 수시2-1 전형은 16대 1, 수시2-2는 23대 1, 정시는 5.9대 1이었다. 경쟁률만 보면 예년 수준이었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썩 괜찮은 결과가 나타났다. 수년 간 학생부를 강조한 입시정책을 지향해온 덕분인지 학생부 성적은 오히려 상승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출신 비율이 70% 수준인 부분도 변함이 없었다. 꾸준한 입학전형 개선 노력이 주효했는지 단국대는 내년 입시에서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는 '입학사정관제 신규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장 총장은 "학생 선발의 공정성과 전형의 다양화를 위해 매진한 부분이 인정을 받은 것 같다"고 평가했다. 단국대는 내년 입시에서 전체 정원의 10%인 567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 연구 및 산학협력 분야 활성화에 여러 대학들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가시적인 성과가 적지 않다. 기존 BK(두뇌한국)21사업이나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 지원사업 외에 총사업비 114억원이 투입되는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를 유치했다. 지식경제부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70억원을 따냈으며, 농림수산식품부 기획 사업비 55억원도 수주했다. 특히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프로젝트인 WCU(World Class University) 사업에 선정돼 '나노-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재생의과학 융합연구'에 앞으로 총 28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장 총장 언급처럼 단국대는 연구 및 산학협력 활성화와 함께 특성화 교육에 역량을 집중시키는 모습이다. 신설한 IT(정보기술), BT(바이오기술), CT(문화기술)를 3개의 특성화 분야로 지정한 데 이어 최근 정보통신융합기술연구원(IT 분야), 생명과학기술연구원(BT 분야), 미디어콘텐츠연구원(CT 분야) 등 세 개의 '교책중점연구기관'을 출범시켰다. 특성화 추진의지를 읽을 수 있는 부분이다. - 약대 신설 계획을 최근 내놓았다. "약대 설립은 천안캠퍼스의 BT특성화 전략과 연계돼 있다. 단국대의 경우 의대병원과 치대병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생명과학분야 학과가 개설돼 '의치학 바이오 캠퍼스'를 이미 구축했다. 약대 설립의 전제조건은 당연히 선진 교육여건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본다. 단순히 약사 수급의 원활성이나 교세 확장 차원이 아닌 거시적인 안목에서 국가의 의약분야를 책임지고 성장시킬 R&D 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지녀야 한다. 그런 점에서 단국대는 최고 수준의 약학 연구와 교육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 장학금 등 학생 복지 문제도 중요하지 않나. "장학금은 3년 전 등록금 대비 8% 수준이었지만 현재 두 자리로 뛰었다. 지난 해 장학금과 학비감면액을 2007년에 비해 43억원 늘렸다. 학교 예산 1,500억원 이상의 전국 30개 대학 중 증가율 13위다. 이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단국후원의 집'을 통한 장학사업과 '희망단국 발전기금'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효과가 크다. 앞으로 30% 정도의 장학금 지급율이 목표다. 68%인 등록금 의존도도 갈수록 떨어져 재정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분자생물학과 등 6개 학과, 교육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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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학과 등 양 캠퍼스 6개 학과가 교육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대학의 지원을 받는다. 교육개발인증원은 분자생물학과, 건축학과/건축공학과(연합), 패션·제품디자인과(이상 죽전캠퍼스)와 몽골학과, 환경자원경제학과, 녹지조경학과(이상 천안캠퍼스) 등 6개 학과를 ‘2009학년도 교육특성화 지원사업 학과로 선정하고 9월부터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윤승철 죽전캠퍼스 교무처장은 “학과별 사업신청서에 대한 3단계 평가를 거쳤으며 교육과정, 특성화 실천전략, 취업률, 교수 연구실적 등 학과 전반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학과는 앞으로 2년간 대학당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특성화를 추진하게 되며, 이후 평가를 통해 추가적인 예산을 지원받아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단국대는 대학발전 로드맵 ‘단국비전 2017’에 따라 교육특성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비교우위에 있는 학과를 정책적으로 지원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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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 인조 잔디구장 개장식 가져

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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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캠퍼스는 대운동장을 인조 잔디구장으로 단장하고 8일 오후 1시 안서체전 개막식을 겸해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운동장을 비롯해 생명자원과학관, 1과학관 지하, 테니스장 등 여름방학에 진행되었던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사진으로 안내합니다. ▶ 인조잔디구장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는 장호성 총장 ▶ 인조잔디구장 개장 테이프 커팅 ▶ 교직원과 재학생 대표의 친선 축구경기 ▶ 인문학관에서 바라본 인조잔디구장 ▶ 생명자원과학관 1층 로비 ▶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 입구 ▶ 생명자원과학관 강의실 ▶ 1과학관 지하 강의실 ▶ 1과학관 지하 동아리실 ▶ 테니스장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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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동정...유홍림/ 송동수/ 김주태/ 김인호/ 김대원 교수

2009.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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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홍림 교수, 홍조근정훈장 수훈 유홍림 교수(천안 행정학과)가 이달 초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유교수는 2005년 발족한 행정혁신지방분권위원회 산하 ‘국가통계인프라강화추진단’ 위원과 기획재정부 ‘통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통계개발원 신설, 통계품질진단제도 도입, 통계기반정책관리제도 도입 등 국가 통계 인프라 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 송동수 · 김주태 교수, 각종 학회에서 수상 송동수 교수(천안 법학과)가 지난달 18일 '2009년 한국환경법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1979년 설립된 한국환경법학회는 500여명의 회원들이 환경법과 관련된 학술연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창립 30주년 기념으로 학술상을 제정하였으며 그동안 환경법 분야에서 40여편의 논문을 발표한 송교수를 제1회 한국환경법학회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송교수는 현재 환경부 환경보전자문위원, 환경규제T/F위원 등 환경법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주태 교수(천안 경영학부)는 지난달 18, 19 양일간 열린 제11회 경영관련학회 통합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논문 : 자사주 매입의 압력과 내부주체의 반응)을 받았다. 한국경영학회가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29개 학회 336편의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이중 최우수 논문 1편과 우수논문 3편이 선정되었다. 김교수는 지배구조 개혁에 관한 논문 10여편과 SSCI 등재논문 2편을 쓰는 등 기업 지배구조 개혁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현재 경영전략학회와 국제경영학회 이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 김인호 · 김대원 교수, 등재 김인호 교수(동물자원과학과)와 김대원 교수(천안 컴퓨터학부)가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0-2011)' 에 등재된다. 김인호 교수는 '모돈(母豚)에 있어 델타아미노레블린산과 비타민C가 사료섭취, 등지방 및 철분 이용성에 미치는 영향' 이란 논문으로 항생제 대체제 분야의 연구를 인정받아 에 등재된다. 김교수는 2003년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퓨리나사료영양대상, 2007년 한국동물자원과학회 학술상, 2007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미네소타 소재 세계적인 농업기업인 카길사(Cargill, Incorporated)의 돼지사료부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오스트리아, 일본 등과 활발한 국제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김대원 교수는 ‘초음파 영상의 초점융합이미지 처리기술을 이용한 신호분류법 ’이란 논문으로 비디오 및 정지영상 신호처리 분야의 연구를 인정받아 에 등재된다. 김교수는 삼성전자 정보통신 총괄 통신연구소를 거쳐 2004년 단국대에 부임했다. 현재 한국멀티미디어학회 및 한국신호처리시스템학회지 심사위원, IEEE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내에서는 공학교육혁신센터 연구분과장, Mobile Platform & Application 산학협력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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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범은장학생, 춘강효행장학생 선발...학업 격려

20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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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식 명예총장(범은장학재단 이사장)은 2일과 3일 재학생 20명에게 학업수행을 격려하며 '범은장학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1인당 150만원씩 수여됐다. 범은장학금과 더불어 '강제보 선생 장학생' 2명도 선발돼 장학금을 받았다. ▶ 죽전캠퍼스 범은장학금 수여식[가운데 왼쪽 심상신 죽전캠퍼스 학생지원처장] 1990년 설립된 범은장학재단은 단국대 설립자인 범정 장형 선생과 혜당 조희재 여사의 아호 첫 글자를 따 명명했다. 동 재단은 장학사업 외에 우수 교수 연구장려금 지급, 해외유학비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1일에는 A등급 국제저널(SCI급)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교수 11명에게 연구장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춘강효행장학회도 2일 천안캠퍼스 학생 8명을 선발해 각 300만원씩 2,400만원의 '춘강효행장학금'을 전달했다. 춘강효행장학금은 지난 해 춘강 박상엽 동문이 10억원을 기부해 조성된 장학금이다. ‘효행을 실천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을 주고 싶다’는 춘강 선생의 뜻에 따라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다. ▶ 천안캠퍼스 춘강효행장학금 수여식 [앞줄 왼쪽부터 박승환 천안캠퍼스 학생지원처장, 조인호 천안캠퍼스 부총장, 박광수 씨(춘강선생 가족), 김종대 천안캠퍼스 총무처장] 아버지에게 간 이식을 한 신원석(미생물학과 3)군은 본인이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기에 이어 2기 장학생에 연이어 선정됐다. • 2009년도 범은장학생 명단 죽전캠퍼스 천안캠퍼스 이경미(인문학부 4) 주효근 (법학과 1) 김서진(도시계획.부동산학부 1) 표은종(경제학과 2) 곽은지(식품영양학과 1) 배진우(건축공학과 4) 황민수(공학부 4) 서민수(과학교육과 3) 이동건(패션.제품디자인과 4) 최보람(기악과 4) 김예슬(역사학과 3) 최유경(행정학과 2) 이수미(무역학과 2) 이빛나(미생물학과 3) 정미경(동물자원학과 1) 최상근(산업공학과 3) 오미진(서양화과 4) 조영석(스포츠경영학과 4) 김영도(의예과 1) 한상연(치의예과 1) • 2009년도 강제보 선생 장학생 명단 소병천(동물자원학과 4), 채지혜(스포츠경영학과 2) • 2009-2 춘강효행장학생 명단 박미나(역사학과 1), 고수현(영어과 3), 김주은(몽골어과 3), 심요한(행정학과 2), 박은정(경영학과(야) 3), 오상승(응용수학과 4), 신원석(미생물학과 3), 성예림(멀티미디어공학전공 4)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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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범은장학재단, 우수논문 교수 격려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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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식 명예총장(범은장학재단 이사장)이 1일 연구업적 진작을 위해 A등급 국제저널(SCI급)에 우수 논문을 발표한 교수들을 초청해 격려금으로 금일봉을 전달하였다. 장충식 명예총장은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교수들의 연구능력에서 출발하는 만큼 앞으로도 연구에 더욱 매진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점차 연구비 지급 액수를 늘려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참여한 교수는 죽전캠퍼스 이준엽 교수(고분자시스템공학부), 민경원 교수(건축공학과), 허영덕 교수(화학과), 이성욱 교수(분자생물학과), 최병구 교수(응용물리학과), 천안캠퍼스 윤종원 교수(신소재공학과), 장호정 교수(전자공학과), 김인호 교수(동물자원학과), 공명선 교수(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김해원 교수(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신득용 교수(대학원 나노바이오의과학과) 등 11명이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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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tyle=letter-spacing:-1;>지난 학기 최고의 강의는?...Best Teaching Award 선정</font>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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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을 앞두고 지난 학기 최고의 강의가 발표됐다. 죽전캠퍼스 교육개발인증원(원장 윤승철)은 이용우 전 교수 등 다섯 분을 '2009-1학기 베스트티칭어워드(Best Teaching Award)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김재일 교수(행정학과, 교양강좌 - 성공하는 대학생들의 7가지 습관), 황광길 교수(일어일문학과, 일본어문형연습1), 이용우 전 교수(토목환경공학과, 응용역학1), 이상현 교수(건축공학과, 공학수학1), 이현정 교수(공연영화학부, 신체훈련3). 이용우 전 교수(정년퇴임)는 “과목이 전공의 기초인 만큼 보다 쉽게 이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예제 중심의 수업을 진행했다"며 "수시 과제와 5회에 걸친 시험으로 학생들의 기본기가 탄탄해졌다"고 말했다. 황광길 교수는 “외국어 교육 특성상 잦은 평가가 동반되어야 하는데 학생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수업에 임해 좋은 결과가 있게 됐다"고 말했다. 베스트티칭어워드 시상식은 이달 4일 오전 10시 김성곤 부총장실에서 진행된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전달된다. 베스트티칭어워드는 2과목 이상 강의한 교수 중 한 과목이라도 4.2점(5점만점) 이하의 평가를 받으면 선정 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최근 선발기준이 강화됐다. 죽전캠퍼스는 학기별 5명씩 2회, 천안캠퍼스는 1년에 1회 10명을 선발하여 시상식을 치른다. 천안캠퍼스는 내년 3월에 선발한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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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란 교수팀 219억 수주, 초고층빌딩 건설기술 개발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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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초고층 건축물들이 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초고층 건물의 구조는 다양한 기하학적 형태를 만족시키기 위해 획일성에서 벗어난 비정형화된 구조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정란 교수팀이 이끄는 ‘초고층 복합빌딩 사업단’이 219억원의 초대형 국책 과제를 수주했다. “초고층 건물의 안락한 주거환경 보장과 강풍과 지진을 이겨내는 견고성, 각종 충격에도 버틸 수 있는 연쇄붕괴 방지기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단국대 연구진이 초고층 빌딩 건설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정란 교수팀은 최근 국토해양부 산하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녹색융복합 핵심엔지니어링 기술개발사업’의 핵심과제인 초고층 복합빌딩 건설을 위한 기술개발 사업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2014년 10월까지 5년 3개월간 219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초고층 빌딩분야의 세계 초일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연구개발 핵심주관대학인 단국대는 정란 교수와 이상현 교수(이상 건축공학과)가 참여하며 창민우구조컨설턴트, 포스코건설, 쌍용건설, 미국 예일대, 싱가포르 난양공대(NTU), 유탑엔지니어링 등 국내외 23개 관련분야 기업 및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초고층 복합빌딩 사업에는 모두 1,108억원이 투입되며 정 교수팀은 해당 과제 수행외에 전체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연구팀 관계자는 “세계 건설시장의 화두로 떠오른 비정형 구조시스템의 개발과 풍진동 제어 기술, 연쇄붕괴 방지 기술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세계 최고수준으로 육성해 우리나라 건설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현재 초고층 빌딩과 관련한 세계시장 규모는 2012년에 40조, 2015년에는 560조 규모로 급격한 성장이 예상된다. 반면 우리나라의 해외 건설은 단순시공 분야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 건설에 필요한 기술집약적 핵심기술분야의 진출은 전무한 상태이다. 국내 초고층 건물 건설시 건당 300~600억원의 기술료를 해외에 지불할 만큼 기술자립이 취약한 분야이다. 정 교수는 “이번 연구과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한국 건설업계의 위상제고는 물론 초고층 건축물 설계관련 소프트웨어 수입대체 및 해외수출 효과 등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사회, 경제적 파급효과가 니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김창해

<font style=letter-spacing:-1;>개강 앞두고 산학협력 연이어...삼정KPMG, 파고다 등</font>

200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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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개강을 앞두고 단국대가 최근 삼정KPMG그룹, 파고다교육그룹,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연이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0일 장호성 총장과 윤영각 삼정KPMG그룹 회장은 각종 정책과 경영자문 등 상호 관심 분야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협약서에 조인했다. 삼정KPMG그룹은 국내 굴지의 종합 회계자문 및 컨설팅 전문 업체다. ▶ 장호성 총장(왼쪽)과 윤영각 삼정KPMG 그룹 회장이 협약서 교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죽전캠퍼스 범정관 대회의실에서 파고다교육그룹(회장 박경식)과의 교육, 연구분야 교류증진을 위한 협약식이 있었다. 양 기관은 학생, 교직원의 능력개발과 복지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 장호성 총장(왼쪽)과 박경실 파고다교육그룹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7일에는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김봉한)과 ‘글로벌무역전문가 양성과정(주관 : 단국대 무역학과)’을 활성화하기 위한 산학협약이 체결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16개월간 성남시 소재 중소, 벤처기업의 국·내외 마케팅을 함께 전개하기로 했다. ▶ 이계형 산학협력부총장과 김봉한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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