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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수출협약, 자원봉사...안면도 꽃박람회장은 지금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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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자원봉사단 파견 백합사업단 25만불 수출협약 체결 “2009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가 연일 만원을 이루는 가운데 단국대는 대규모 봉사단을 파견하고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등 꽃 박람회 성공에 기여하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단국대가 파견한 재학생 자원봉사단 300여명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박람회장 안내, 질서유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권희태 꽃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에서 단국대 자원봉사단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서정근 교수(환경원예학과), 정용태 교수(미생물학과), 방재기 교수(시각디자인과)가 연구책임자로 참여하는 ‘백합수출연구사업단(단장 서정근 교수)’은 꽃 박람회장 내 전시부스를 설치하고 일반 관람객과 국내외 화훼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사업단의 각종 성과를 알리고 있다. 사업단은 특히 5월 1일 러시아 EAST BUSINESS 및 BUSINESS BOUQUET사와 25만불의 백합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등 꽃 박람회의 성공과 국내 화훼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09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는 오는 2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입시] 법학과, 죽전서 통합선발/ 천안 6개 학과 신설

20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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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교육편제 발표 법학과, 양캠퍼스 통합해 죽전서 선발 천안, 나노바이오의과학과 등 6개 학과 신설 일부 학부, 학과제로 전환해 신입생 모집 단국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죽전, 천안 양캠퍼스의 법학과를 죽전캠퍼스로 통합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천안캠퍼스에 중동과, 법무행정학과, 나노바이오의과학과, 에너지공학과, 조소과, 기악과 등 6개과를 신설한다. 이번 교육편제 조정의 핵심은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유치를 위한 법학과 경쟁력 제고, 일부 학부의 학과제 전환, 경쟁력을 지닌 학과 신설에 맞춰졌다. 양캠퍼스의 법학과 통합에 따라 죽전캠퍼스 법학과는 기존 정원보다 40명이 늘어난 120명을 선발하게 된다. 천안캠퍼스에 신설되는 학과의 정원은 각각 △중동과(20명) △법무행정학과(30명) △나노바이오의과학과(30명) △에너지공학과(40명) △조소과(20명) △기악과(30명) 등 6개학과 170명이다. 이중 나노바이오의과학과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WCU(World Class University.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원에 신설된 ‘나노바이오의과학과’와의 학문연계를 위해 신설됐다. 이외에 모집단위가 학부에서 학과제로 조정된 전공도 다수 있다. 고분자시스템공학부(죽전)가 ‘고분자시스템공학과(60명), 파이버시스템공학과(30명)’로, 서양어학부(천안)가 ‘독일어과(20명), 프랑스어과(20명), 스페인어과(40명), 러시아어과(20명) ’로, 컴퓨터학부(천안)가 ‘컴퓨터과학과(90명), 멀티미디어공학과(61명)’로 각각 신입생을 모집한다. 양캠퍼스의 교육편제 조정에 따라 도시계획·부동산학부를 비롯한 양캠퍼스의 7개 학과(부) 모집정원도 소폭 조정됐다. ○ 2010학년도 교육편제 조정 현황 캠퍼스 구분 조정 내용 현 정원 조정 정원 비고 (단위:명) 죽전 법학과 120명 정원으로 조정 80 120 ▲ 40 도시계획ㆍ부동산학부 10명 감원 80 70 ▼ 10 경영학부 20명 감원 270 250 ▼ 20 고분자시스템공학부 • 고분자시스템공학과 60명 • 파이버시스템공학과 30명 90 90 화학공학과 10명 감원 90 80 ▼ 10 천안 서양어학부 • 독일어과 20명 • 프랑스어과 20명 • 스페인어과 40명 • 러시아어과 20명 100 100 법학과 죽전으로의 통합에 따라 폐지 120 0 ▼ 120 경영학과(야) 30명 감원 (70) (40) ▼ 30 컴퓨터학부 • 컴퓨터과학과 90명 • 멀티미디어공학과 61명 151 151 시각디자인과 20명 감원 60 40 ▼ 20 체육대학 자체 정원 조정 • 스포츠경영학과 50명→55명 증원 • 생활체육학과 60명→55명 감원 - - 스 ▲ 5 생 ▼ 5 신설 인문과학대학 중동과 - 20 ▲ 20 법정대학 법무행정학과 - 30 ▲ 30 첨단과학대학 나노바이오의과학과 - 30 ▲ 30 공학대학 에너지공학과 - 40 ▲ 40 예술대학 조소과 - 20 ▲ 20 예술대학 기악과 - 30 ▲ 30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노현정

[이슈] 국회의원, 교육CEO 동문 초청 특강 열려

20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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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춘진 의원 특강 치과의사 출신 국회의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김춘진 의원이 지난 7일 교내에서 특강을 가졌다. 치과대학과 치의학연구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특강은「대한민국 국회와 국회의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천안캠퍼스 조인호 부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치대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대 제4강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김의원은 “과거 치과의사로서 환자들에게 봉사하였다면, 지금은 입법활동으로 고통 받는 국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것이 국회의원으로서 소명”이라고 견해를 피력하며, 예비 치과의사들에게 ‘봉사정신이 바탕이 된 인술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김춘진 의원은 민주당(전북 고창·부안) 소속으로 경희대 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한림대, 고려대 외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지난 17대 국회의원에 이어 현 18대 국회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의원이다. 김의원은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으로부터 우수의원으로 선정(2004년∼2008년)된바 있으며, 지난 해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에서 활동하며 발간한「공교육과 미인가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이라는 정책자료집이 ‘2008 베스트 정책보고서(BEST REPORT 5)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CEO 김낙찬 동문 특강 100억원이 넘는 연 매출을 기록하며 성공한 교육CEO로 자리 잡은 김낙찬(영문과 81학번) (주)현재어학원 이사장의 특강이 열렸다. 천안캠퍼스 영어과 주관으로 지난 7일 3시 인문대 000-10호 강의실에서 열린 특강은「인생의 목표와 성공의 습관」이라는 주제로 영어과 교수와 재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긍정적 사고’와 ‘많은 양의 독서’를 자신의 성공 비결로 꼽은 김이사장은 치열한 학원가에서 겪었던 생생한 현장 경험을 소개하면서 “인생의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으로 성취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특강 말미에는 “대학과 재학생들의 열의에 감사하고, 조금이나마 대학에 기여하고 싶다”며 “다음 학기에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겠다”고 밝혔다. 특강을 들은 박동현(영어과 3)군은 “학과 선배로서 진솔하고 현장감 있는 내용으로 재학생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며, “취업뿐만 아니라 가치관 정립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김이사장은 천안캠퍼스 영문과 졸업 후 고등학교 영어교사를 지내고 지난 2000년부터 학원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서울 강남, 서초, 목동에 개원한 (주)현재어학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중앙일보에 “세계적인 투자기업 골드만삭스가 ‘한국교육시장 가운데 상업성을 띠지 않은 가장 교육적인 학원’이라고 평가한 현재어학원”으로 소개되는 등 성공한 교육CEO로 알려져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Photo] 음악대학 - 美 브리검영대 윈드심포니 협연

20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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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음대와 미국 브리검영대 윈드심포니의 협연이 5월 6일 오후 7:30분 죽전캠퍼스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양교 밴드는 이날 10여 곡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청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Photo] 화사한 봄꽃 축제...영산홍 축제 성료

200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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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일 천안캠퍼스에서는 1,500여명의 재학생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지역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2009 단국대학교 영산홍 축제’가 열렸습니다. 재학생들의 활기 넘치는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개막식, 백범일지 독후감대회 시상식에 이어, 천호지 체육공원 걷기 대회와 동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체육행사, 바비큐 파티 및 경품 추첨이 진행되었고, 부대 행사로 ‘영산홍 사진 콘테스트’와 ‘드로잉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모처럼 강의실과 연구실의 일상에서 벗어나 상춘의 즐거움을 만끽한 하루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행사] 美 브리검영대 윈드심포니 초청 협연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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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어에 나선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righam Young Univ.)의 윈드심포니가 한국을 방문해 단국대 음대 심포니밴드와 협연을 펼친다. 공연단 48명, 교수진 6명 등 54명으로 구성된 브리검영대 심포니는 5월 6일 저녁 7시 30분 단국대 죽전캠퍼스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단국대 구성원과 지역주민을 초청해 Celebrations 등 다양한 음악을 전한다. 공연은 윈드심포니, 단국대 심포니밴드, 양 대학 조인트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윈드심포니(Wind Symphony)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수준높은 음악성을 확보해 1988년 이래 미국, 중국, 대만, 뉴질랜드, 호주 등 다양한 국가에서 순회공연을 가진 바 있다. ○ 공연안내(무료입장) - 일시 : 2009.5.6(수) 오후 7시 30분 - 장소 :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음악관 콘서트홀 * Show Program BRIGHAM YOUNG UNIVERSITY Celebrations John Zdechlik Irish Tune from County Derry Percy Grainger Swiss Shepherd (Flute Solo) Morlacchi Francesco Pietro The Trombone Rag John Higgins Head Talk Mark Ford Themes from Silverado Bruce Broughton DANKOOK UNIVERSITY Fanfare for Symphony Hall James Gourlay From Dawn to Dusk Graham Lloyd Centennial Piet Swerts Memory Alto Saxophone Solo 임승규 Piet Swerts Arr. Naohiro Iwai Conquistador John Mortimer Sousa at the Circus John P.Sousa JOINT King's Glory Harm Evers Pines of the Appian Way from "The Pines of Rome" Ottorino Respighi

노현정

[이슈] 단국대, 안면도 꽃 박람회 자원봉사단 파견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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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7일부터 6일간, 자원봉사단 300여명 파견 대학과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 도모 단국대(총장 장호성)가 ‘2009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에 자원봉사단을 파견한다. 단국대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가 함께 모집한 300여명의 재학생 자원봉사단은 29일(수) 오후 5시 생명자원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꽃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실한 자세로 봉사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자원봉사단 발대식에 참석한 조인호 천안캠퍼스 부총장은 “교시인 ‘진리․봉사’를 구현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꽃 박람회는 화훼산업 육성의 의미를 넘어서 대재앙을 극복한 태안이 새롭게 도약하는 의미있는 행사인 만큼 적극적인 자세로 봉사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자원봉사단은 ‘꽃 박람회’의 열기가 한창인 5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요일을 제외한 6일간 하루에 50명씩 매일 파견되며, 박람회장 주변 환경정화활동, 주차안내, 관람객 편의안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천안캠퍼스 총학생회장 김성민(스포츠경영 4)군은 “지난 기름유출 사고 때는 ‘죽음의 바다’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어느새 ‘희망의 바다’에서 다시금 봉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하며, “대학당국과 협의하여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은 이번 ‘꽃 박람회’ 자원봉사단 파견 이후 6월에는 ‘몽골해외봉사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장호성 총장, 노동부와 노사관계전문가 양성 협약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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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과 협력의 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단국대가 전문가를 양성한다. 장호성 총장과 이영희 노동부장관은 28일 과천 정부청사 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이 함께 하는 ‘노사관계전문가 양성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단국대에서 이 사업을 수행하는 곳은 부설 분쟁해결연구센터(소장 김태기)다. 센터는 사업선정에 따라 노동부 후원아래 30명의 교육생을 선발해 7개월간 선진국의 노동분쟁 연구기관과 연계한 협상 조정 전문가를 배출하게 된다. 김태기 소장은 “비정규직 문제를 포함해 산업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노동갈등 양상을 분석하고, 협상과 조정을 통해 문제해결에 이르는 과정을 가르칠 계획”이라며 “이번 신 노사관계 협상조정 전문가 배출을 위해 60개 관련 강좌와 최고 수준의 강사진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5월 7일까지 과정생을 모집한다. 참조> 분쟁해결연구센터 : 학술진흥재단 중점연구소이며 한국 최초로 세워진 분쟁해결 전문 연구소이다.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양태의 분쟁과 갈등해결에 대한 학제적 연구와 통합연구를 수행하여 합리적이고 평화로운 분쟁해결 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문의)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TEL : 031)8005-2652, E-Mail : dcdr@dankook.ac.kr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ducdr.org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기태

[이슈] 미래 디스플레이산업 한자리에...CVCE2009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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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천안캠퍼스에서 개최 50여개 기업ㆍ기관 참가, 80개 전시부스 충남 크리스탈밸리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그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CVCE2009(Crystal Valley Conference & Exhibition 2009) 개최지가 단국대 천안캠퍼스로 확정되었다. CVCE2009 행사를 주관하는 충남디스플레이협력단은 단국대와 28일 11시 반 천안캠퍼스 인문학관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기획, 홍보, 부대시설 이용 등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천안캠퍼스 조인호부총장을 비롯한 대학관계자와 신은선 충남디스플레이협력단장 및 충남도청, 아산시청, (주)삼성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CVCE2009 유치에 기쁨을 표한 조인호 부총장은 “충남이 디스플레이산업의 국제적 메카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학 구성원의 역량을 모아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디스플레이, Solar Cell, LED/OLED Lighting, Plasma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올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며, 50여개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및 기관이 참여해 단국대 체육관에 80여개의 전시부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산업전시회 이외에 디스플레이산업 위기극복 방안과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하는 학술 컨퍼런스와 디스플레이 산업 채용박람회도 함께 열릴 계획이다. 현재 충남지역에는 천안․아산을 중심으로 여의도 면적의 3배 크기인 1,483만㎡(419만평)의 세계최대규모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인『크리스탈 밸리, 충남』이 조성 중에 있다. 충남디스플레이협력단 관계자에 따르면 “R&D와 생산체계가 연계된 클러스터를 구축해 미국의 ‘실리콘벨리’와 같은 국제적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 디스플레이시장의 40%이상을 점유하는 생산거점의 혁신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

[이슈] 단국대 창업보육센터...우리가 강소기업 만든다

200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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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지역 내 성공창업 요람으로 거듭나 단국대 창업보육센터에서 3년전 세명의 종업원으로 단촐하게 출발한 (주)리스나. 김치 유산균을 이용한 건강보조식품으로 지난 해 81억원의 매출고를 올린 탄탄한 강소기업으로 탈바꿈했다. 김치유산균 '바이셀라 코리엔시스'에 대한 인체 및 동물용 백신개발로 2007년 대한민국 창업대전 산자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작년에는 경영에 탄력을 받아 천안시 인근에 공장도 설립했다. 천안캠퍼스 창업보육센터가 지역소재 기업의 둥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1년 문을 연 후 작년까지 모두 118개 기업이 입주해 창업기반을 다졌고 535억원의 누적 매출을 올렸다. 단국대 졸업생 130여명이 센터 입주 기업에 취업하는 고용창출 효과도 발생했다. 63건의 연구과제를 수주했고 200여건이 넘는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등 연구개발 기능도 활발했다. 덕분에 연구비와 각종 투자 등 157억원의 자금을 유치하는 성과도 얻었다. 이런 결실 덕분에 단국대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과 충남테크노파크로부터 '7년 연속 창업보육사업 운영 최우수등급'에 선정되는 '금자탑'을 쌓았다. 전국 대학 및 연구원 산하 280여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충남에선 단국대 천안캠퍼스를 포함해 3곳만이 최우수등급에 선정됐다. 김경호 센터장은 “우수한 창업인프라를 활용해 입주기업과의 효율적인 산학협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종화 (주)리스나 대표는 "대학 시설을 활용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신제품 개발을 앞당길 수 있었다"며 최근 대학측에 1천만원의 기금을 내기도 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올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예비기술창업육성사업(7개 과제, 3억5천만원)과 실험실 창업지원사업(6개 과제, 2억3천만원)에 선정되는 등 제2의 창업 붐 조성과 미래 잠재창업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죽전캠퍼스 이기태 ☎ 031) 8005-2033 / 노현정 ☎ 031) 8005-2032 ▪ E-mail : danpr@dankook.ac.kr ○ 천안캠퍼스 이규식 ☎ 041) 550-1060 ▪ E-mail : dkch2@dankook.ac.kr

이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