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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설립자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 독립기념관에 세워져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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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문 “독립은 남이 갖다 주는 것이 아니고 오직 우리 자신의 힘으로 쟁취해야 한다” 우리대학 설립자이신 범정(梵亭) 장형(張炯) 선생의 어록비가 독립기념관에 세워졌다. 독립기념관(관장 김주현)은 독립운동가 범정 장형 선생의 45주기 추도식이 열린 12월 30일 오후 2시 독립기념관 ‘애국시․어록비공원’에서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 제막식을 열었다. 어록비 제막식에는 장호성 총장, 박유철 이사장, 장충식 명예총장, 김주현 독립기념관장과 광복회 회원 등 1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범정 선생 어록비는 독립기념관 애국시어록비건립위원회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지난 2009년 5월 13일에 최종 승인되었다. 어록비 건립 소식을 접한 대학 구성원과 동문들은 ‘어록비 건립은 범정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단국대학교가 민족사학의 정체성을 거듭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모금운동을 전개해 어록비 건립에 동참했다. 독립기념관은 순국선열의 숭고한 구국활동을 후세에 전하고 민족정신 계승을 위해 경내 시어록비 공원을 조성했으며, 이번에 건립된 범정 선생 어록비를 포함해 안중근 의사 등 순국선열 시․어록비 98개가 설치되어 있다. 범정 장형 선생(1889.1.18~1964.12.30)은 보성전문학교 수학 중 조선총독부 설치에 울분을 토하고 1911년 학업을 중단, 만주로 건너가 광복을 맞을 때까지 항일투쟁에 헌신하며 청춘을 바쳤다. 범정 선생은 국내외 민족자본가와 수시로 접촉, 독립운동자금을 모금하였고 일경의 삼엄한 경계를 뚫고 이를 임시정부에 전달해 광복군의 활동을 지원하는 등 광복의 기틀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범정 선생은 광복 후 국민동지회 회장으로 추대되었으나 해방공간의 극심한 정국혼란과 강대국에 의한 민족분단이 가속화하는 현실을 목도한 뒤 자신의 여망을 인재양성에 두기로 결심한다. 이후 박기홍 선생의 부인인 육영사업가 혜당 조희재 여사와 함께 1947년 단국대학을 설립하고, 이후 육영사업에 헌신하던 중 1964년 향년 74세로 별세하였다. 범정 선생은 목숨을 건 항일투쟁의 공로로 1963년 건국공로훈장을 수훈하였다. 유족인사를 하고 있는 장호성 총장 기념사를 하고 있는 박유철 이사장 축사를 하고 있는 김주현 독립기념관장 축사를 하고 있는 김우전 前광복회장 경과보고를 하고 있는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 연혁보고를 하고 있는 김성곤 죽전캠퍼스부총장 범정 장형 선생 어록비 제막 제막식 후 내외빈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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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부속치과병원 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선정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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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번째로 선정, 장비 및 시설비 10억원 지원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부속치과병원(원장 조용범 교수)이 29일 보건복지가족부로부터 ‘2010년 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선정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치과진료 사각지대에 있는 중증장애인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장애인 전문 치과진료센터를 권역별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초 전남대 치과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단국대 치과병원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단국대 치과병원은 보건복지가족부와 충청남도로부터 장비 및 시설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중증장애인에 대한 전문 진료, 장애인 진료 전문인력 양성 등 충남지역 장애인 구강보건의료체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984년 개원한 단국대 치과병원은 1986년 국내 최초로 예방치과진료실을 열었고, 2001년에는 몽골국립대 내 진료소를 설치했다. 또한 국내외 각종 봉사활동 전개하고 365일 야간응급진료 체계 구축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치과전문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올 초에는 치과전문의 자격시험에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며 2년 연속 100% 합격률을 기록하는 등 교육 분야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가족부는 2013년까지 주요 거점지역에 총 9개의 중증장애인 전문 치과진료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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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녹이는 사랑나눔 릴레이 봉사활동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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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소외계층 자녀와 함께 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대학의 교시인 진리·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죽전캠퍼스, 용인시 쌀 800포 전달, 자원봉사활동 실시 죽전캠퍼스 총학생회 무한나눔팀은 28일 오전 서정석 용인시장을 찾아 지난 1년간 모금운동으로 마련한 쌀 800포를 전달하고 한울 장애인공동체(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소재)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무한나눔팀은 지난 1년간 사랑의 쌀 나눔 운동을 통해 2천 7백여만원을 마련, 20kg들이 쌀 800포를 구입했다. 참여인원은 2천 4백여명. 쌀은 새터민(321가구), 위기가정(179가구), 사회복지시설(30개소)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천안캠퍼스, 소외계층자녀 초청 문화행사 열어, 집중학습프로그램도 마련 노동조합 불이웃돕기 성금 전달 천안캠퍼스 사회봉사단과 총학생회, 총여학생회는 29일(화) 오전 천안CGV 영화관에서 천안지역 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원생을 초청해 마술과 음악공연, 영화를 보여주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천안 신아원 원생(34명), 푸른솔 지역아동센터 원생(17명), 서로사랑 지역아동센터 원생(20명) 등 71명의 아동과 교사 15명은 마술 퍼포먼스, 캐롤 따라부르기 등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기며 성탄절을 주제로 한 영화를 감상했다. 1월 4일부터는 천안지역 취약계층 중학생 70명을 초청해 영어, 수학을 집중적으로 지도하는 ‘청소년 윈터 스터디 캠프(Winter Study Camp)’도 연다. 학생들이 교사로 나섰던 지난 여름방학 캠프보다 내용을 더 알차게 꾸려 이번 캠프에는 원어민교수까지 강사로 나서 매일 1시간씩 영어회화를 지도한다. 캠퍼는 4주간 진행되며 총 100시간의 수업과 스포츠활동 등 현장교육동 병행해 학습효과를 높이게 된다. 박승환 사회봉사단장은 “소외계층 자녀의 학습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의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직원 노동조합도 11일(금) 송년회로 모은 기금 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무용 천안시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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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모집 마감, 죽전 6.96대1, 천안 8.03대 1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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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일반학생-가군] 71.6대 1 천안캠퍼스 생활음악과(보컬)[일반학생 - 나군] 182대 1 전년대비 경쟁률 상승 단국대학교 2010학년도 정시모집 최종마감 결과 죽전캠퍼스는 6.96대 1(1,457명 모집 / 10,134명 지원), 천안캠퍼스는 8.03대 1 (1,435명 모집 / 11,516명 지원)로 집계됐다. 양 캠퍼스 모두 작년(죽전 5.82대 1, 천안 7.28대 1)에 비해 경쟁률이 상승했다. 죽전캠퍼스는 가 군이 23.53대 1(45명 모집 / 1,059명 지원), 나 군이 5.64대 1(703명 모집 / 3,966명 지원), 다 군이 7.21대 1(709명 모집 / 5,109명 지원)을 기록했다.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일반학생-가군]이 71.6대 1(10명 모집/716명 지원)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학과[일반학생-나군]이 12.64대 1(11명 모집/139명 지원), 경영학부[일반학생-다군]이 8.26대 1(68명 모집 / 562명 지원), 화학과[일반학생-다군]이 7.93대 1(14명 모집 / 111명 지원)을 각각 기록했다. 천안캠퍼스는 나 군이 8.38대 1 (559명 모집 / 4,684명 지원), 다 군이 7.80대 1(876명 모집 / 6,832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생활음악과(보컬)[일반학생-나군)이 182대 1(4명 모집 / 728명 지원)로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신설학과인 중동과[일반학생-나군]이 12대 1(3명 모집/36명 지원), 공예과[일반학생 - 다군]이 17대 1(40명 모집/678명 지원), 동물자원학과[일반학생-다군]이 10.56대 1(9명 모집/95명 지원)을 각각 기록했다. 의예과[일반학생-다군]은 9.81대 1(31명 모집/304명 지원), 치의예과[일반학생-나군]은 3.97대 1(64명 모집 / 254명 지원)을 기록했다. 한편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인문·자연·의학계열은 2010년 1월 26일(화), 예·체능계열은 2월 1일(월) 각각 발표한다. 경쟁률 현황보러가기 (http://ipsi.dankook.ac.kr) 문의(입학처 입학관리과) 죽전캠퍼스 :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 041)550-1233~6

이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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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대학간 교류 모범 만들터.. 명지대와의 교류협약

2009.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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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이 가진 장점을 잘 살려 대학간 교류의 모범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장호성 총장과 유병진 명지대 총장은 21일 오전 11시 범정관 회의실에서 양 대학 총장을 비롯 25명의 교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질적 대학교류를 위한 10개 분야에 대해 합의했다. 장호성 총장(왼쪽)과 유병진 명지대 총장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이번에 합의된 내용은 ▲교직원 직무연수 ▲교직원 스포츠교류 ▲단국-명지 글로벌 파트너쉽 프로그램 운용 ▲대학 간 학점교류 ▲취업프로그램 공동참여 ▲용인시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추진 ▲공동연구과제 수행 ▲대학간 체육대회 ▲봉사활동 ▲신·편입학 학생선발 관련 업무 협조 등이다. 세부적으로 교직원 직무연수시 양 대학 자원이용, 국제어학원 및 평생교육원 수강료 할인, 해외 교류 대학 소개를 통한 학생 교류 협력 진행, 공동 해외봉사 활동 시행, 동종 전공이나 교양과목 교차 수강 및 학점 인정, 공동 기술장터 개최, 국가연구개발 사업 공동참여, 교수 공동 세미나 개최 및 연구 교류 등 이다. 장호성 총장은 “두 대학이 서로의 강점은 배우고 부족한 점은 보완하는 교류를 통해 대학과 지역, 국가발전에 기여하자”며“ 양 교 구성원들이 필요로 하는 항목을 통해 전국 대학교류 협력의 모범이 되자”고 말했다. 한편 양 교는 지난 6월 17일 포괄적 교류협력협약을 맺었다. 그 동안 양 교 행정부서 간 실질적인 교류협력 사업 내용 발굴을 위해 수 차례 실무자 접촉을 가졌으며 최근 실현가능성이 높은 10개 항목에 의견 일치를 가져 이날 간담회를 통해 최종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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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협력

김인호 교수, ‘국가연구개발 100선’ 선정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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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료 가공분야 획기적 개선 연구열정 꽃피워, 연구생들과 밤낮없이 연구 매진 “축산 사료의 주권을 지켜내야 우리나라 축산의 미래가 밝지 않겠습니까! 동물사료 대부분은 수입을 통해 들어오는데 사료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필요가 절실합니다. 사료 수입량을 대폭 줄이고 동물의 배변량도 줄여 환경 보존에도 기여하고 싶습니다.” 김인호 교수(동물자원학과)가 동물사료의 탄수화물 가공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200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 연구논문은 '동물에게 실질 효과를 보이는 신 탄수화물 가공 공정 개발'. 김교수에 따르면 ‘기존 수입 사료는 60% 가량이 돼지 체내에 흡수되고 40%가 배설된다’며 ‘신 가공 사료는 체내 흡수율을 90% 이상 끌어 올렸고, 사료 수입과 아울러 돼지 배변량도 동시에 줄여 환경보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달 초 정부 각 부처에서 발주한 3만 여건의 연구과제 중 전기전자, 생명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울러 우수연구성과 100건을 선정했다. 충남 소재 대학에서는 김교수와 함께 고재중 고려대 교수(서창캠퍼스) 등 2명이 선정됐다. 김교수는 "동물자원학과의 연구시설은 국내 대학 중 최고 수준“이라며 특히 돼지 150여 두, 닭 500수를 둔 시험양돈장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과학적인 관리와 운영시스템으로 국내 유수 사료업체와 스위스, 오스트리아, 미국 등 외국기업들로부터 시험검사 의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말했다. 최근에 김교수는 교내 심호섭 교수(나노바이오의과학과)와 함께 장기이식용 무균돼지 개발을 위한 ‘바이오장기 수정란 이식센터’ 설치에 나섰다. 유관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설치되는 이 연구센터는 정부지원금 11억원이 투입돼 내년 1월경 문을 연다. ▶ 김인호 교수(좌석)와 실험실 대학원생들 김교수는 “시험양돈장의 돼지, 닭은 학과 교수님들과 연구생들이 24시간 애정을 갖고 관리한다”며 “축사에서 동물과 함께 잠들기도 하지만 열정과 연구 인프라 덕분에 타 대학들을 능가하는 외부 연구용역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교수는 올 한 해 정부 부처와 기업체로부터 연구 과제 29건을 수주했다. 동물자원학과 1회 졸업생인 김교수는 후학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대학원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자매대학인 중국 사천농대를 방문, 영어 인터뷰로 학생을 선발해오고 있다. 석박사과정생 26명을 둔 김교수의 연구실에는 현재 중국학생 5명을 포함해 서울대, 중앙대, 강원대(이상 2명씩), 충남대, 건국대(이상 1명씩) 등 타대학 출신 석박사과정생이 즐비하다. 김교수에 따르면 동물자원학과 단위 실험실 인원 중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한다. 동물자원학과는 학과 교수들의 노력으로 올해 취업률 100%를 달성했다. 중국에서 유학 온 왕건평(27세, 박사 3학기)양은 "유학생들은 특히 명절 때 모국을 찾지 못해 많이 힘들어하는데 김 교수님은 매번 잊지 않고 함께 식사를 하며 타국생활의 어려움을 달래준다“며 ”공부뿐아니라 생활의 세세한 것까지 배려해주고 챙겨줘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제현(28세, 박사 4학기) 씨는 “연구생들과 거의 매일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연구과제를 토론하고 국제저널에 실릴 논문을 검토해 학생들이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다”며 “우리들에겐 워커홀릭, 그것도 자상한 워커홀릭으로 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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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보정동 문화의 거리 조성 협약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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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보정동 일대 문화예술, 경관디자인 등 13개 항목 합의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와 용인시 수지구 보정동 문화의 거리 추진위원회(대표 유석호)는 11일 단국대학교 대회의실에서 보정동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지역의 명소로 만들기 위한 교류협력을 체결했다. 이날 양 측은 보정동을 대학로와 같은 문화와 예술이 있는 거리로 특화시키기 위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인력교육, 지역사회 봉사를 위한 상호협력 등 13개 항목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단국대는 다양한 전공의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여해 보정동에서 미술 음악 전시회와 공연, 퍼포먼스, 경영자문, 간판 ·주변경관 ·조명 ·가로등의 디자인자문 등의 지원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아울러 보정동 상가와 건물주들로 구성된 보정동 문화의 거리 추진위원회는 단국대 우수학생 및 저소득 학생들에게 희망장학금 지급, 단국대 후원의 집 프로그램 참여, 현장 실습 및 취업지원, 점포 이용 시 할인 혜택 부여 등을 하기로 했다. 보정동은 단국대와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죽전역이 인접해 있으며 탄천을 옆에 끼고 있는 상태에서 노천 테마카페 레스토랑 전통찻집 한식당 일식당 47개 점포가 성업중이며 현재 72개 업체가 오픈을 위한 인테리어 공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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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생활영어 책자 매뉴얼 발간

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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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국제어학원 · 용인소방서 공동 작업 단국대학교는 국내 처음으로 119를 주제로 한 생활영어 매뉴얼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119 생활영어 매뉴얼’은 다문화시대에 외국인의 응급구조요청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일선 소방관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이 책에는 총 140쪽에 걸쳐 화재, 구조, 재난, 구급, 소방검사를 비롯해 외국인들이 위험한 사항에 처했을 때 적용될 수 있는 상황을 일반상황별, 사고유형별로 분류해 한글과 영어를 함께 표기했으며 별도의 CD도 함께 제작했다. 이번 책자 발간은 용인소방서에서 외국인 신고에 대한 신속대처와 정확한 상황 파악을 위해 119 영어책자 발간을 제안해 단국대학교 국제어학원이 지난해 10월에 교재개발에 착수해 발간하게 됐다. 한편 용인소방서는 이 책자를 용인시 관내 소방서에 우선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며 중앙소방학교는 소방관 교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사례> - 아파트 화재 소방관 : 여보세요, 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Hello, 119. What is your emergency? 외국인 : 화재가 났습니다. / There is a fire. - 교통사고 소방관: 119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119. What can I do for you? 외국인 :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 There has been a car accident. 끝. * 제공 및 문의 : 국제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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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총장 영상 인터뷰 <img src=/html/themes/dankook/images/dankook/main/ic_tv.gif align=absmid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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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진/윤석홍/오재인/안희진 교수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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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진 교수,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 선출 안영진 교수(야간학부장, 경영학부)가 2010년 한국구매조달학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안 교수는 이와 함께 2010 IPPC(International Public Procurement Conference; 국제공공조달컨퍼런스)의 조직위원장을 맡는다. IPPC는 격년제로 전세계 50여 개국에서 정부조달 분야 공무원, 학계 및 산업계 인사, 국제기구 임직원을 망라해 수백 명이 참석하는 국제적인 행사로 2010년에는 한국조달청 주최로 서울에서 열린다. 윤석홍 교수, 한국 ABC협회 위원장 선임 윤석홍 교수(언론·영상학부)가 신문발행부수 공개기관인 한국 ABC협회(Audit Bureau of Circulations, 신문ㆍ잡지 ㆍ 웹사이트 등 매체량 공사기구) 산하 ‘신문부수인증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ABC협회는 신문 부수 공개결과에 대해 독립적인 감리 권한을 지닌 기관으로 2010년부터 100여개 일간신문 정기공사 부수결과에 대한 인증업무를 수행한다. ABC는 신문, 잡지, 뉴미디어 등 매체에서 자발적으로 제출한 발행부수 및 독자수를 표준화된 기준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검증해 이를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전세계 30여개 나라에서 자국의 매체 및 광고환경에 맞게 운영되고 있다. 오재인 교수, 한국경영정보학회 2011년 회장 선임 오재인 교수(경영학부)가 한국경영정보학회 2009년도 정기총회에서 수석부회장(2010년)겸 차차기 회장(2011년)으로 선임됐다. 회장 임기는 2011년 1월부터 1년간이다. 한국경영정보학회는 정보통신기술의 전략적 활용 등 경영정보학 분야의 교류를 위한 대표적인 학회이다. 안희진 교수 저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에 선정 안희진 교수(중국어과)의 저서「장자 21세기와 소통하다」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09 우수교양도서’ 철학 분야에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출판 산업 진흥과 국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매년 우수 교양도서 선정사업을 전개해 왔다. 올해에는 철학, 종교, 사회과학 등 12개 분야에서 총 420여종을 선정했으며, 안교수의 저서가 포함된 철학 분야에는 13종의 도서가 선정됐다. 안 교수는 저서에서 ‘장자의 사상으로 인간의 생로병사(生老病死)·희노애락(喜怒哀樂)의 굴레를 벗어나 대 자유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자 했다’며, ‘맑은 영혼의 눈을 뜨면 눈앞의 것을 넘어 멀고 길게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안 교수의 저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지식인의 서재’ 추천도서에도 올랐으며 ‘어려운 한자나 철학이라는 단어 없이 장자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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