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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과학대학원, 개원 10주년 세미나 개최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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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식 명예총장 특강 졸업생 및 재학생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가져 스포츠과학대학원(대학원장 박광동 교수)은 1월 30일(토) 오전10시 천안캠퍼스 학생회관에서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학술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스포츠과학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총동문회 발대식도 겸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장충식 명예총장, 조인호 천안캠퍼스 부총장,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 등 대학관계자와 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이 세미나장을 가득 메웠다. 장충식 명예총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1부 행사에서 특강 연사로 나선 장충식 명예총장은 과거 남북체육회담 수석대표와 1991년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남북단일팀 단장으로 활동하던 당시를 회고하며 ‘남북한 체육교류와 북한사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 이어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 100여명은 1천2백만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스포츠과학대학원 졸업생 및 재학생들이 발전기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이엽 총동창회장, 장충식 명예총장, 최홍준 원우회장) 한편 스포츠과학대학원 총동창회는 이날 발대식을 갖고, 초대 동창회장으로 이엽 동문(현 SK와이번즈 지원팀장)을 추대했다. 이어서 열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세미나에서는 스포츠의학과, 스포츠마케팅학과, 레저스포츠학과, 태권도학과 등 4개 학과에 대한 소개와 최근 학술연구 동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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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아마레 앙상블’ 5백회 기념 공연 소개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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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사회봉사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 봉사단체인 ‘아마레 앙상블’이 최근 무료 순회 공연 5백회를 돌파했다. 지난 99년 7월 5일에 창단돼 천안캠퍼스 의과대학부속병원에서 첫 공연을 가진지 12년 만에 5백회 봉사 연주를 가진 것이다. 지난 1월 21일 목포 국립 결핵병원에서 5백회 공연을 가진 ‘아마레 앙상블’의 연주와 훈훈한 선행이 최근 한 언론에 보도 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21/2010012101933.html?srchCol=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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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국최초 ‘제약바이오 취업캠프’ 신설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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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바이오전문인력양성사업기관 선정 4년간 280명 교육, 전국대학 바이오 관련학과생 참여가능 바이오분야 전문가 부족으로 업계 인력난이 심한 가운데 첨단 바이오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할 전문가과정이 신설돼 화제다. 지식경제부와 한국바이오협회는 지난 29일, 바이오분야 신성장동력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2기 바이오 전문인력양성사업’에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선정에 따라 단국대는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아 매년 70명씩 4년간 280명의 바이오제품평가기술전문가를 배출하게 된다. ‘바이오제품평가기술전문가과정‘은 의약품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동물활용 독성시험(비임상시험) 수행, 바이오제품평가를 위한 시험검사규정 절차 및 인허가 교육 등 바이오핵심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강사진에는 단국대 교수진, 정부출연 연구원, 기업체 연구원 등 24명이 투입된다. 단국대는 이번사업을 “제약바이오 취업캠프”라 명명하고 2010년 5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해 7~8월 2회의 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는 단국대를 포함한 전국대학의 바이오 유관학과 3,4학년과 졸업생, 관련 전공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1개월간 진행된다. 수업료를 비롯한 기숙사비, 식비 등 제반 비용은 정부에서 지원한다. 오충훈 연구책임교수(단국대 치대)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해 신약개발 시험비용의 해외유출을 방지하고 신물질 개발의 기간도 단축이 가능해 외국기업의 시험수주도 가능할 것”이라 청사진을 펼쳤다. 또한 농축산물을 비롯한 바이오관련 제품의 고부가 가치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밝혔다. 단국대는 기존 바이오 유관학과 학생들이 생리학, 병리학, 약리학, 실험동물학 등의 교육에 취약하고 더욱이 안전성 시험과 유효성 시험에 대한 개념이 전무한 실정을 감안해 식약청, 한국화학시험연구원, 대한뉴팜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과정생의 취업률 제고를 위해 몰입식 영어교육, 교수 멘토링, 관련 기업과 산업체 인력 재교육을 위한 계약형 교육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 오충훈 교수(단국대 치과대학) : 010-5133-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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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010학년도 등록금 동결 결정</b>

201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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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등록금 동결 결정 연구 및 장학사업 확대, 약학관 신축 등 투자 계획에는 변함없어 우리 대학이 2년 연속 등록금 동결을 확정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 1월 29일(금) 오후2시 죽전캠퍼스에서 전체 교무위원 회의와 대학발전협의회를 잇달아 열고, 2010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등록금 동결과 관련, 장호성 총장은 “경제난과 청년실업 등 사회전반의 여려움을 간과할 수 없기에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며, “등록금은 동결하지만 재학생 장학금 확충과 약학대학 유치를 위한 약학관 신축 등 대학발전을 위한 투자계획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대학발전을 위한 부족한 재원 마련을 위해서 교육 및 연구 사업 이외의 신규 사업을 축소하고 경상 경비 절감, 발전기금 유치 확대 등 자구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교무위원회의에 이어서 열린 대학발전협의회에 참석한 양 캠퍼스 학생대표는 “대학이 어려운 결정을 내린 만큼 학생들도 대학의 예산절감에 동참할 것이며, 우선 개강과 함께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대학은 2010학년도 등록금 책정을 위해 학교와 양 캠퍼스 학생대표가 참여하는 대학발전협의회를 구성하고 지금까지 총 7차례에 걸친 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해 왔다. ▲ 사진은 지난번 전체 교무위원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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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태권 종주국 기술, 중앙아시아에 전파한다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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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20일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 ․ 국립체육대학과 협약 우즈벡 태권도 선수단, 단국대서 훈련캠프 열어 태권도 종주국의 현란한 기술이 중앙아시아에 전파된다. 단국대는 20일(수) 오후 2시30분 천안캠퍼스 소회의실에서 태권도 국제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와 선수단 교환훈련 연수 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날 동시에 16개 체육 분야 전공을 설치한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와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체육 분야 교류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러스탐 국립체육대학교 부총장,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 압보스 태권도협회부회장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포즈를 취하고 있다. 교환훈련 연수 협약에 따라 단국대는 태권도의 앞선 기술을 보급하고,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국가대표의 전지훈련장소로 천안캠퍼스 체육관 등 학내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협약식에 앞서 장충식 명예총장은 우즈베키스탄 선수단에 도복, 보호장비, 격파용품, 미트 등 다양한 태권도 용품을 전달했다. 협약식에는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과 라티포프 압보스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부회장, 칼무크하메도프 러스탐 우즈베키스탄 국립체육대학교 부총장이 참석했다. 최종진 대외협력부총장은 “태권도 보급을 통해 국제사회에 한국의 우호적 이미지를 알리고 천안캠퍼스가 국제사회의 태권도 연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압보스 부회장은 “지난 2008년 8월 단국대에서 전지훈련을 가져 베이징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한 성과가 있었다”며 “태권도 종주국의 선진 기술을 연마해 태권도를 우즈베키스탄을 대표하는 체육종목으로 키우겠다”고 방한 취지를 밝혔다. 단국대에는 최근 3년간 이탈리아,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등 10개국 태권도 선수단이 베이징올림픽과 국제대회를 앞두고 전지훈련캠프를 마련하기도 했다. 그 결과 베이징올림픽에서 멕시코 금메달 2, 이탈리아 은메달 1, 태국 은메달 1, 대만 동메달 2, 베네주엘라와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이 각각 동메달 1개씩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우즈베키스탄 태권도협회는 이번 협약을 전후해 단국대 훈련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이달 20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태권도 국가대표 16명을 단국대에 파견해 신기술을 배우게 된다. 파견 선수들은 하루 5시간에 걸쳐 단국대 체육관에서 기초체력과 전술 및 기술훈련을 쌓고 단국대 선수와 함께 전문 기술을 연수받는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 베이징올림픽에서 동메달 한 개를 획득했고, 단국대는 금메달 리스트 손태진(태권도학과 2년)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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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교수동정, 김혜정/김성환/이상복/김상락 교수

201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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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교수, 한국현대무용협회 최고의 안무가 상 수상 김혜정 교수(예술조형대학 무용과)는 사단법인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최한 ‘2009 올해의 무용예술상 시상식’에서 현대무용 중심의 다양한 예술영역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의 안무가에게 수여하는 코파나스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댄스팀 블루댄스씨어터와 함께 공연을 펼쳐 제 8회 PAF(The Performing Arts & Film)상 시상식에서 ‘PAF 주목할 춤’ 단체상을 수상했으며, 한국현대무용협회가 주관하는 ‘2010 제 29회 MODAFE(국제현대무용제, International Modern Dance Festival)’ 국내초청작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성환 교수, 환경부장관 표창장 받아 김성환 교수(첨단과학대학 미생물학과)가 지난달 31일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김 교수는 미생물성 바이오에어로졸 관련 연구를 10년 이상 수행해 왔으며, 최근 병원, 보육시설, 공항,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부유미생물 관리를 위한 과학적 근거, 관리기준과 지침, 제도적 기초를 마련해 선진 환경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했다. 김 교수는 이외에도 한국실내환경학회 이사, 한국균학회 논문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복 교수, 여성디자이너리더쉽네트워크 회장 선출 이상복 교수(예술조형대학 시각디자인과)가 지난 2009년 12월 11일 총회에서 2010년 여성디자이너리더쉽네트워크(Woman Designer Leadership Network, 이하 WDLnet)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WDLnet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차세대 여성 디자이너의 리더쉽 강화와 디자인능력 개발 향상을 위해 '여성디자이너리더쉽 아카데미'와 국제디자인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여성 디자이너의 사회적 성장과 능력계발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김상락 교수, 국제 포스터 공모전 출품작 2점 선정 김상락 교수(예술대학 시각디자인과)가 멕시코에서 열린「2009 국제포스터 콘테스트 - To Death with a Smile」에 출품한 작품 2점이 모두 최종 선정됐다. 김교수는 ‘샤머니즘 - 한국인의 정신세계’라는 주제로 2점을 출품했고, 총 76개국 1,790점의 작품 중 최종 선정된 작품은 290점에 불과하다. 선정작은 1월 말 멕시코 ‘멕시칸 뮤즘 오브 디자인’에서 시상식을 갖고, 2월말까지 전시된다. 김상락교수_작품_'샤머니즘-한국인의_정신세계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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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단국대병원 내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ONE-STOP지원센터’ 개소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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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에게 의료ㆍ상담ㆍ수사 등 연중무휴로 통합지원서비스 제공 충남 여성ㆍ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가 13일 오후 단국대학교병원 안에 문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박유철 이사장, 백희영 여성부장관, 이인화 충남도지사 권한대행, 박우성 단국대병원장 등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ONE-STOP지원센터’는 단국대학교병원에서 설치공간을 제공하고, 시설비와 자산취득비 등 총 2억 3천여 만 원의 예산으로(국비 50%, 도비 50%) 설립되었다. 센터에는 여성 경찰관 4명과 상담사․간호사 등 9명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아동 등 여성 성폭력․학교폭력 피해자는 물론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여성 등에게 상담과 의료, 수사, 법률서비스를 경찰서와 병원을 오가는 일 없이 ‘ONE-STOP’으로 제공한다. 센터 내부에는 상담실, 영상진료실, 피해자 안정실, 진술녹화실, 모니터실, 샤워실 등을 갖추고 있다. 한편, 단국대병원 2층 로비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백희영 여성부 장관을 비롯하여 이인화 충남도지사 권한대행, 조길형 충남지방경찰청장, 박우성 단국대학교병원장, 천안지역 유관기관장 및 사회 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 충남 여성ㆍ학교폭력 피해자 ONE-STOP지원센터 연락처 - 센터 : 041)567-7117, 팩스 : 041)522-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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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정년 앞둔 노 교수의 대학사랑, 최문식 교수 2억원 기부

2010.01.12

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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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식 교수(건축공학과)가 지난 12월 28일 장호성 총장에게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올 2월 정년을 앞둔 최 교수가 지금까지 기부한 발전기금은 총 2억원으로 지난 2007년에도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최 교수는 “35년간 강단에 서며 받은 녹을 어려운 형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주려 한다”며 기부의 이유를 밝혔다. 최문식 교수(왼쪽) 발전기금 전달 최 교수는 지병으로 투병중인 와중에도 지난 2007년 베스트티칭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후학양성에 힘써왔다. 또한 ‘한국강구조학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대학당국은 최문식 교수의 뜻을 기려 ‘송재장학금’을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연말연시 외부에서도 발전기금 기부가 이어졌다. 지난 12월 11일에는 유석호 림스상사 대표이사가 1천만원, 24일에는 김학렬 신광에코로드이엔씨(주) 대표이사가 토목환경공학과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1월 11일에는 정태영 (주)다산캐터링 대표이사가 1천만원을 각각 장호성 총장에게 전달했다. 유석호 림스상사 대표이사(오른쪽) 발전기금 전달 김학렬 신광에코로트이엔씨(주) 대표이사(오른쪽) 발전기금 전달 정태영 (주)다산캐터링 대표이사(왼쪽)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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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금

편입학 마감, 죽전 일반 16.29대 1, 천안 일반 5.42대 1

2010.01.09

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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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단국대학교 전기 편입학 경쟁률이 죽전캠퍼스 일반편입 16.29대 1, 학사편입 6,87대 1 천안캠퍼스 일반편입 5.42대 1, 학사편입 1.82대 1을 기록했다. 죽전캠퍼스는 패션제품디자인과(일반편입)가 3명 모집에 188명이 지원해 62.6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천안캠퍼스는 시각디자인과(일반편입)가 8명 모집에 191명이 지원해 23.88대 1로 최고경쟁률을 기록했다. 주요학과별 경쟁률은 아래와 같다. ▲ 죽전캠퍼스 모집단위 경쟁률 모집정원/지원자 구분 학과 일반 편입 패션제품디자인과 62.67대 1 3명/188명 특수교육과 28.50대 1 2명/57명 언론영상학부 31.67대 1 3명/95명 국어국문학과 37.67대 1 3명/113명 경영학부 28.00대 1 25명/700명 ▶ 천안캠퍼스 모집단위 경쟁률 모집정원/지원자 구분 학과 일반 편입 시각디자인과 23.88대 1 8명/191명 영어과 6.20대 1 10명/62명 환경자원경제학과 6.20대 1 5명/31명 간호학과 13.00대 1 1명/13명 문예창작과 14.00대 1 3명/42명 ▲ 천안캠퍼스경쟁률 현황 바로가기http://ipsi.dankook.ac.kr 문의) 입학처 입학관리과 죽전캠퍼스 031)800-2005~3 천안캠퍼스 041)550-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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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동영상] 단국대학교 무한나눔 프로젝트 <img src=/html/themes/dankook/images/dankook/main/ic_tv.gif align=absmiddle>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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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1년간 불우이웃 모금 운동을 전개해 마련한 쌀 800백포를 용인지역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하고, 오후에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인 '한울장애인공동체'를 찾아서 자원봉사활동을 하였다. 그 나눔의 현장을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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