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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트렌드 경청” HR담당자 초청간담회 열어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06.13
조회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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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이 채용을 선호하는 인재상을 파악하고 인사 담당자들이 갖고 있는 우리 대학 평판도를 확인하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 취창업지원처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LG전자, SK텔레콤 등 40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 HR담당자 초청 간담회 전경


이날 행사에 어진우 교학부총장, 남보우 천안부총장을 포함한 교무위원, 대학 관계자 등 대학측 인사와 LG전자, SK텔레콤, 삼성SDS, 카카오, 아시아나항공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외국계 기업 등 40개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했다.


▲ 어진우 부총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어진우 교학부총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취창업지원처, 미래교육혁신원, 인재개발원 등을 통해 미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젊은 인재를 육성하는데 매진하고 있다”며 “도전과 창조 정신으로 무장한 단국대 학생들을 기업에서도 다양한 각도로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박범조 기획실장(왼쪽)과 한경호 취창업지원처장(오른쪽)


우리 대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박범조 기획실장이 우리 대학 현황과 비전을 소개했고 한경호 취창업지원처장은 시행중인 다양한 취·창업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참석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최근 기업 채용의 트렌드를 상세히 소개했다.


▲ 남보우 천안부총장이 HR담당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농심 NDS 김준철 인사팀장이 최근 취업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농심NDS 김준철 인사팀장은 “본인만의 확실하고 구체적인 꿈을 정하고 단계적인 계획을 세워 실행하는 능동형 인재를 선호한다”고 했고, SK텔레콤 김종요 HR운영과장은 “최근 들어 세대간의 갈등이 이슈로 자주 부각하는만큼 면접과정에서 기성세대와 융합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장점을 충분히 보여주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