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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병원, 그림공모전 시상식 개최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이현주
날짜 2017.06.14
조회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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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오전 11시 치과대학병원 6층 대회의실에서 ‘제72회 구강 보건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그림 공모전은 구강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민들에게 치아 건강 인식을 확대하고자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치과의사회, 우리 대학 치과대학병원 등 민·학·관이 협력해 마련했다. 시상식에는 공모전 수상자 및 학부모, 치과병원 관계자, 충남도청 관계자, 치과의사협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 ‘제72회 구강 보건의 날 기념 그림공모전 시상식’ 수상자 단체사진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온양 풍기초등학교 한예원 양(초등부1부), 서산 학돌초등학교 이서령 양(초등부2부)이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교육감상, 치과병원장상, 충남치과의사협회장 상 등 총 12명의 초등학생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수상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치과병원 투어, 수상작품 감상과 더불어 예방치과에서 구강관리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그림공모전 시상식 참가자들이 치과병원을 투어하고 있다.

김철환 치과대학병원장은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에게 구강보건의 중요성과 구강관리 방법을 알리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행사 및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 구강보건에 앞장서고 봉사하는 치과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강 보건의 날인 6월 9일은 첫 영구치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 자와 구치(臼齒. 어금니) ‘9’ 자를 숫자화 해 1946년 조선치과의사회(현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제정했으며, 지난 2016년부터는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