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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 두근, 기다려 온 대학생활'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 신입생 예비대학 진행하다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7.02.15 (수정일 : 2017.02.16)
조회수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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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미래교육혁신원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 지난 8일부터 이틀에 걸쳐 죽전캠퍼스 서관에서 ‘신입생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예비대학 프로그램은 입학을 앞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과 교내 프로그램 안내, 선배들과의 교류 및 멘토링을 통해 신입생들의 적응력을 높이고 올바른 대학생활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서응교 교수의 <단국 비전 함께Activities>

프로그램은 박웅준 교수의 <대학생활의 꿈과 비전 및 설계>, 김혜원·박윤정 교수의 <CTL 프로그램 및 대학에서의 공부방법>, 서응교·전은화·정효정 교수의 <단국 비전 함께 Activities>, 찰스 코퍼랜드 교수의 <대학생으로서 영어강의 & 영어공부 성공 팁>, 졸업생의 <학습 성공사례와 대학생활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설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다.

 ▶팀별 과제를 진행 중인 신입생들과 재학생 멘토

특히, 재학생과 신입생이 함께 팀을 구성해 각종 퀴즈와 미션을 수행한 <단국 비전함께 Activities> 시간에는 곳곳에서 학생들의 함성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공동의 과제 해결을 통해 자연스레 팀워크를 익히고, 과제를 즐기는 신입생들과 재학생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목격할 수 있었다.


▶팀별 과제를 발표 중인 신입생들

참가한 신입생들은 “입학 전 친구들과 함께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고, 선배들과 멘토링을 통해 대학생활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멘토로 참가한 재학생들 역시 “예비대학 프로그램의 강의를 들으며 실질적인 학교생활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새내기 후배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뻤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