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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05.09
조회수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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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처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최근 유명 사립대학들이 연이어 사업에서 탈락된 상황이라 이번 사업 선정은 더욱 의미를 갖게 됐다. 교육부는 이 사업을 통해 고교 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 완화를 위해 노력한 대학을 선정,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입학처는 수험생들이 사교육시장을 굳이 찾지 않고도 대입을 혼자 힘으로 준비할 수 있게 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과정·평가지표·반영비율과 학생부교과전형의 교과반영방법·교과목·실질반영률을 공개하고 논술고사 출제범위 역시 고교 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해왔다. 특히 사교육비 논쟁에서 항상 거론되는 논술고사의 경우 기출문제자료집, 유튜브 동영상 등 대학 홈페이지에 다양한 관련 자료를 제공해 교육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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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DKU 진로진학박람회」전경. 입학처는 박람회 및 입학안내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 대입전형의 공정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표절 검증, 부모 직업 기재 검증, 지원자격 검증 등 9개 시스템을 매뉴얼로 만들어 체계화하고 외부인사를 입시공정관리대책위원회에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고등교육의 기회확산을 위해 2021학년도까지 고른기회전형 모집인원도 확대할 계획이다.

유정석 죽전 입학처장은 “원클릭 입학전형 안내, 고교방문입학설명회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대입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오고 있고 앞으로도 대입전형의 공정 운영을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우리 대학은 교육부의 해당 사업이 출범한 2014년부터 지난 해까지 60억원의 재정지원금을 받아 다양한 입시관련 사업을 진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