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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립대(CSUSB) 총장단 방문, 교류협력 논의
분류 국제교류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9.10.01
조회수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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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복 총장이 지난달 30일 자매대학인 캘리포니아주립대 샌 버나디노(California State University, San Bernardino 이하 CSUSB)의 토마스 모랄레스 총장 및 국제교류단을 맞아 양 대학간 국제교류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안순철 대외부총장, 심재우 국제처장이 함께 했다.


▲ 김수복 총장(가운)이 토마스 모랄레스 CSUSB 총장(왼편)과 국제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의논하고 있다.


2000년 자매결연 체결 후 CSUSB에 파견되어 공부한 우리 대학 학생은 모두 45명. CSUSB에서도 우리 대학을 찾은 외국인학생은 국제처가 주관한 국제여름학교 등을 포함해 모두 247명에 달한다.

토마스 모랄레스 CSUSB 총장은 “단국대는 CSUSB가 국제교류를 진행하는 글로벌 대학 중 가장 중요한 한 곳”이라며 “‘단국대 국제여름학교’ 참가학생들이 교육 커리큐럼도 훌륭하고 환대에 감동을 받아 그 경험을 공유하고자 동료들에게 단국대 국제여름학교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 했다.

김수복 총장은 “우리 대학과 CSUSB는 ‘1대학 2캠퍼스 체제’, IT와 문화 분야 강점을 가진 공통점이 있다”며 “제가 추진하고 있는 국경 없는 ‘글로벌 유튜브 캠퍼스’, K-POP을 기반으로 한류 문화가 전 세계에 확산되는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캠퍼스’를 구축하는 데 CSUSB가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 김수복 총장(오른쪽)이 토마스 모랄레스 CSUSB 총장(왼쪽)에게 대학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토마스 모랄레스 CSUSB 총장은 방한 기간 중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CSUSB 오케스트라 공연을 갖는다. 1965년 설립된 CSUSB는 California State University 23개 캠퍼스 중 하나로 학생 2만여명이 수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