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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발전 공동 노력' 우리 대학-명지대 업무협약 체결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7.06.28 (최종수정 : 2017.07.03)
조회수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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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단국대-명지대 용인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용인시 발전 위한 공동 연구 및 인력 교류 예정



우리 대학이 28() 명지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용인시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를 실시한다.


▲ 장호성 총장(왼쪽)과 유병진 명지대 총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장호성 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명지대 유병진 총장, 명지대 김도종 행정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2007년 서울캠퍼스를 현재 용인시 죽전으로 이전한 우리 대학은 10년 동안 교육·경제·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해왔다. 죽전캠퍼스를 중심으로 용인-판교-광교로 이어지는 IT밸리를 구축했고 보정동 카페거리상권 활성화를 이끌었다. 그리고 매년 우리 대학에서 개최하는 대학축제와 개교기념일을 맞아 열리는 음악회를 지역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해 문화생활 수준을 끌어올렸다.


▲ 단국대-명지대 업무협약식 전경

올해 4월부터는 경기 꿈의 대학을 실시해 10주 동안 경기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C언어·SW교육 등 수준 높은 고등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용인시가 주관하는 다자인 창의개발교육 사업에 선정돼 지역주민에게 창의 혁신 교육방법인 디자인싱킹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죽전 일대를 IT·젊음의 문화거리로 조성하려는 용인시와 함께 소프트웨어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단국대는 명지대와 협약 후 용인시 발전을 위한 교수 및 연구 등 인적자원 교류 연구 프로그램 및 조직 공동 구성 학술공동연구 추진 및 학술회의 공동개최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 단국대-명지대 업무협약식 참석자 단체사진

장호성 총장은 단국대 죽전캠퍼스 이전 후 그동안 독자적으로 해오던 지역사회 발전 노력을 명지대와 함께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용인시청과 협력해 용인시민의 복지를 증진시킬 구체적 협력 사업을 실천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