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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 나선다, 내년부터 ‘융복합인재교육전공’ 운영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8.10.10
조회수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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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수),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시즌Ⅱ) 운영’ MOU 체결
교육대학원, 2019학년도부터 ‘융복합인재교육전공’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 이하 도교육청)과 10일(수) 오전 9시30분 도교육청에서 ‘혁신교육 전공 대학원 과정(시즌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대학 교육대학원은 현장 전문성과 교육이론이 융‧복합된 혁신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해 2019학년도부터 ‘융복합인재교육전공’(석사과정, 5학기)을 운영한다.


▲ 김병량 교학부총장(오른쪽)이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왼쪽)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했다.

전체 사업 기간은 5년으로, 2023년까지 경기도 유치원(공립) 및 초․중․고(공/사립) 교원을 입학시켜 전문교육을 시행한다. 도교육청은 혁신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지난 2016년부터 대학원 과정(시즌I)을 운영해왔고 올해 시즌Ⅱ 사업에 우리 대학이 참여하게 됐다.

도교육청이 1차 전형에서 2배수(30명)를 선발하고 2차에서 우리 대학이 최종합격자(15명)를 선발한다. 오는 11월 신입생을 선발해 내년 3월 학기를 시작한다.

교육대학원 심상신 원장과 이영희 교수(시즌II 주임교수)는 교직원의 자기계발과 직무 전문성 향상 등 조직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특화된 학습기회를 제공해 혁신교육이 확장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정책연구 참여 및 산학협력 현장 실습 기회도 제공한다.

장호성 총장을 대신에 협약식에 참석한 김병량 교학부총장은 “혁신은 결국 사람이다. 혁신가를 양성해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 단국대가 혁신가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