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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매출 160억‧창업강좌 이수 1위”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우리 대학 ‘주목’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8.06.27
조회수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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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강좌 가장 많이 듣고 전담 인력 수 전국 2위…연매출 20억 ‘하우스미디어’ 스타트업 발굴
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선정, 수도권 창업메카로 재탄생

우리 대학이 한국경제‧글로벌리서치가 주관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 중 창업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창업선도대학에 5년 연속 선정된 우리 대학은 ‘창업 전담 인력 수 2위’에서 알 수 있듯 학생 및 일반인의 성공 창업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

약 40개 창업동아리를 운영하며 최대 5백만 원을 지원한다. 창업이 두렵고 막막하게 느껴졌던 학생도 창업지원단의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기술개발부터 시제품제작, 시험생산과 판로 개척 등 전 과정을 후원하기 때문이다.


▲ 한국경제는 27일(수) 우리 대학의 창업 성과를 집중보도했다.


대학의 노력에 학생도 응답했다.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 1위’에서 수도권 창업메카로 재탄생한 우리 대학 학생들의 창업 열의를 느낄 수 있다.

한국경제 신문은 27일자 기사에서 우리 대학의 창업 지원 노력과 성과를 집중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집 꾸미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용해본 ‘하우스’ 앱을 만든 스타트업 ‘하우스미디어’의 지난해 매출은 20억 원이다. 이 회사는 2017년 단국대 창업지원단이 공모전을 통해 뽑은 곳”이라고 했다. 이어 “2014년 출범한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매출 160억 원에 210명 고용 창출 효과를 거뒀다”고 했다.

또한 “단국대는 ‘창업친화적 캠퍼스’를 강조한다. 창업원단은 통해 제작된 시제품을 캠퍼스에 적용하는 것. 대표적으로 최근 한 창업동아리에서 개발한 신개념 보행자 신호등을 캠퍼스 곳곳에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