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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 자부심을 한 곳에' 개교 70주년 기념관 기공식 거행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8.04.09
조회수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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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월) 죽전캠퍼스에서 범 단국인 100여명 모여 실시
교사 자료실, 전시실, 컨벤션홀 등 단국대 역사와 미래 한 곳에서 볼 수 있어

9일 오전 11시 죽전캠퍼스에서 '단국대학교 70주년 기념관 기공식'을 거행했다. 장충식 이사장, 장호성 총장, 윤석기 총동창회장, 양 캠퍼스 총학생회장 등 범 단국인 100여 명이 모여 성공적 기념관 건립을 염원했다.


▲ 단국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관 투시도(2019년 1월 31일 완공 예정)


2019년 1월 31일 완공 예정인 기념관의 규모는 다음과 같다.
▲건축면적 : 1,658㎡(약 500평) ▲연면적 5,432㎡(약 1,600평) ▲ 건축규모 : 지상 6층

죽전캠퍼스 미술관과 음악관 사이에 세워지는 기념관에는 교사 자료실, 전시실, 컨벤션홀, 유물 수장고, 라운지 등이 들어선다. 이와 함께 기념관은 단순한 전시공간에 그치지 않고 교수들의 학회활동, 대학차원의 교류협정 체결행사 등이 가능한 다목적 시설을 갖추게 된다.


▲ 장충식 이사장이 격려사를 하며 우리 대학이 걸어온 길을 회고하고 있다.


장충식 이사장은 “2007년 개교 60주년 당시 죽전캠퍼스로 이전할 때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현재 이전 전과 비교해 질적, 양적 성장을 이뤘다”며 “기념관은 이처럼 우리 대학이 걸어온 도전과 창조의 길을 한 눈에 확인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장호성 총장이 식사를 통해 기념관의 의의를 전하고 있다.

장호성 총장은 "동문들이 모교를 찾았을 때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고 재학생들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단국정신을 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기념관 건립을 위해 발전기금을 후원해준 교내외 기부자들께 대학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 성공적인 70주년 기념관 건립을 위한 시삽 행사(왼쪽 여섯 번째 장충식 이사장, 일곱 번째 장호성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