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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 대학 청년 벤처 육성', 혁신창업기업 지원 관·학 협력 MOU 체결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8.03.29
조회수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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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29일 용인시청에서 용인시(시장 정찬민), 관내 6개 대학(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과 함께 용인시에 조성하는 청년·벤처창업허브인 드림밸리 코쿤센터입주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창업기업 지원 관·학 협력 MOU’를 체결했다.

▲  협약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조기성 한국외대 부총장,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정찬민 용인시장, 장호성 단국대 총장, 윤신일 강남대 총장, 백광희 경희대 부총장, 박윤규 용인대 부총장

이날 협약내용은 다음과 같다. 상호 기관 발전에 적극 협력 대학 인재들이 창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창업 기업 성장에 적극 노력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산··관 협력사업 개발 및 확대 4차 산업 시대의 창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인재 육성

협약에 따라 우리 대학과 관내 6개 대학은 드림밸리 코쿤센터에 입주하는 예비 창업자나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각 대학이 보유한 연구 장비를 입주 기업에 개방하고 창업교육, 연구기술 전수, 제품 디자인 자문 등을 하게 된다. 또한 용인시는 각 대학 우수 인력이 적극적으로 창업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4차산업 혁신 기술과 관련된 창업 인큐베이팅 과정을 운영하는 등 산··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장호성 총장은 단국대 죽전캠퍼스 이전 후 그동안 독자적으로 해오던 지역사회 발전 노력을 관내 대학들과 함께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용인시청과 협력해 산··관 협력 모델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