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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HDC현대EP와 미래 유망기술 개발 위한 산학교류협약 체결
분류 교류협력
작성자 홍보팀 김민배
날짜 2018.03.06 (최종수정 : 2018.03.07)
조회수 1,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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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이 6일 죽전캠퍼스에서 HDC현대EP와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어서 HDC현대EP는 우리 대학의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장호성 총장(앞줄 다섯번째), 정몽규HDC현대산업개발그룹회장(왼쪽 네번째) 등 대내외 관계자들이 산학교류협력 및 대학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산학교류협약 체결 후 (왼쪽) 정몽규HDC현대산업개발그룹회장이 (오른쪽)장호성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호성총장
, 김병량 교학부총장, 강대식 대외부총장, 어진우 산학부총장과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그룹 회장, 김대철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 강창균 HDC현대EP대표이사 등 교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우리대학과 HDC현대EP는 이번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해 미래 유망기술 개발과 사업화에 힘을 합쳐나갈 계획이다.


HDC
현대EP1988년 현대산업개발 유화사업부로 첫걸음을 뗀 후 2000년 계열회사로 분사했으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을 개발·생산·공급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분야 복합PP(폴리프로필렌) 시장점유율 1위에 올라있다.



▲ (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HDC현대EP 중앙연구소 제막식, 제막식 후 단체사진 촬영, HDC현대EP 중앙연구소 투어

이어진 행사로 우리 대학 광에너지소재연구센터
(CPEM)와 유무기융합 고차구조연성화학소재 연구센터(SCMRC)내에 HDC현대EP가 설립한 HDC현대EP 중앙연구소 개소식이 열렸다. HDC현대EP 중앙연구소는 당진과 울산에 분산되어 있던 연구 기능을 우리 대학 죽전캠퍼스로 통합했다. 앞으로 우리 대학은 HDC현대EP와의 인적·기술적 교류를 통해 R&D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신소재 개발을 통해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호성 총장은
대학의 연구 및 인재 양성 기능과 연구원의 시험인증, 해외 비즈니스 컨설팅 등 각자의 전문성을 키워 협력하자고 말했다.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그룹 회장은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단국대학교와 협력해 신사업 발굴과 사업 확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