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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여기서 시작!” ‘공학‧산학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12.06 (최종수정 : 2017.12.07)
조회수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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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 산학협력추진본부(경기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 운영사업), I-다산 LINC+사업단이 공동으로 개최한 ‘공학‧산학 페스티벌, 4차 산업혁명 4C 페스타’가 성료했다.


▲ 어진우 산학부총장(왼쪽 일곱번째) 등 교내외 관계자들이 행사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1월 30일~12월 1일 이틀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어진우 산학부총장, 김오영 공과대학장, 박재균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손승우 산학협력단장, 김호동 다산링크스쿨 부학장, 양재수 경기TP남부지역사업단 책임교수, 최강선 경기테크노파크 기술지원본부장, 장세탁 판교글로벌CTO 회장을 비롯하여 교내외 인사, 기업체 대표 및 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 대학은 작년부터 산학협력 페스티벌과 공과대학 종합설계 경진대회를 동시에 개최해 기업과 학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해 산학협력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VR체험을 통해 교육하는 장치와 프로그램을 (주)세이프인 박종민 대표와 본교 소프트웨어학과 WHOOOO팀(산업체 애로과제 캡스톤디자인)이 공동으로 작업하였다.

이번 행사는 글로컬산학협력관 1층 로비와 SW‧디자인융합센터에 21개 산학협력 참여기업의 우수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특히 재난사고 안전대책에 관련된 제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로컬 산학협력관 지하 로비에는 공학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와 융합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진행되었다. 공과대학 및 건축공학과 총 9개 학과에서 42개 공학 캡스톤디자인 작품과 9개 융합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전시했고, 산업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심사를 맡았다.

△기계공학과의 탈부착이 가능한 외발수레용 전동운송장치 △파이버시스템공학과의 AgNP를 전자전달매개체로 이용한 Cell 전류측정 △고분자공학과와 기계공학과 융합팀인 삼단합체 3D 팀의 Libero+ △경제학과, 전자전기공학과, 커뮤니케이션학과 융합팀인 STOB팀의 교통약자를 위한 무선버스정차 어플리케이션 등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제작한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3D pen 경진대회에서는 공과대학 1~3학년 학생들이 상상력, 창의성,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3D 작품을 제작하였다.

재학생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Change Myself!' 부스에서는 이미지 메이킹과 컨설팅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인기를 끌었다.


▲ 공학인 토론배틀 경진대회 모습


또한 공학 전공자의 산업계 진출 역량 강화 및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산업계에서 성공적으로 적응 훈련을 위한 '2017 공학인 토론배틀 대회' 결승전이 진행되어 ‘탈원전 찬성VS반대 최선의 선택은?’이라는 주제로 팽팽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글로벌 기업인 INVISTA Korea 장기철 상무님을 초청하여 ‘글로벌 기업에서 공학도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취업 특강을 열었다.

강의를 듣는 공학도들에게 장차 글로벌 기업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을 목표로 경험을 통해 얻은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특성과 사례 중심으로 흥미로운 강의가 진행되었다.


▲ 행사 마지막날, 폐회식 및 시상식에 참석한 교수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마지막 날 시상식과 폐회식이 진행되었다. 공학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작품은 기술성, 완성도, 창의성 및 팀원협력 등 평가위원들의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 1팀과 금·은·동 각 2팀씩, 산업체 아이디어 우수상 3팀, 지식재산 프론티어상 4팀 등 총 14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융합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대상 과 금·은·동 각 1팀씩 시상이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