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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명품강좌, 'K-MOOC' 통해 국민과 만난다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11.14 (최종수정 : 2017.11.15)
조회수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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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의 우수 강좌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과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가 전 국민에게 공개 된다. 강좌를 공개함으로써 대학 교육 혁신을 꾀하고, 균등한 고등교육 기회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강좌 공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7년 K-MOOC 선도대학 사업’의 일환이다. 우리 대학은 지난 5월 이 사업에 선정 돼 강좌 개발비 및 운영비 등 약 3억 원을 지원 받았다. 향후 3년간 IT, CT, BT, 외국어 특성화에 맞는 총 8개의 강좌를 개설할 계획이다.


▲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 강의소개 장면.


‘디자인씽킹을 통한 통찰훈련’은 우리 대학 EduAI센터 서응교 센터장(교양학부)과 SW‧디자인융합센터 김태형 센터장(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학과)이 강의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에게 요구되는 창의성을 디자인씽킹 프로세스를 통해 배우고 SAP‧NHN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계, 스탠포드 대학 등의 학계, 수원시 등의 공공분야 디자인씽킹 적용을 통한 혁신사례를 접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실습활동‧토론‧성찰 중심의 교과과정을 통해 온라인 교육과정에서 부족한 학생과의 상호작용을 대폭 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12월에는 SW·디자인융합센터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오프라인 특강’을 통해 담당교수와 만날 수 있다.


▲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 강의소개 장면.


‘장애, 다양성 그리고 함께하는 사회’는 우리 대학 한경근 교수(특수교육과)와 강남대학교 최승숙 교수(초등특수교육과)가 함께 강의한다. 다양성을 인정하고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장애인 지원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등을 배울 수 있다.

▲ (왼쪽부터)우리 대학  김태형, 서응교, 한경근 교수와 강남대학교 최승숙 교수가 K-MOOC 강의를 이끈다.

이번 사업의 개발책임자 정효정 교수(교양학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K-MOOC 교육플랫폼에 우리 대학의 명품강좌가 소개되는 것을 통하여 K-MOOC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할 것이며, 새로운 입학자원의 창출과 플립러닝 등 다양한 선진 교수법 수행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15년도 KOCW에 공개된 윤미선 교수(사범대학 교직교육과)의 '교육심리' 강좌가 우수 강좌로 선발돼 최초로 K-MOOC에 개설된 후 현재까지 4회차 운영을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에는 이영희 교수(교육대학원 교육학과)외 13인이 참여한 '과학적 사고와 인간'이 CK-2 대학재정지원분야 우수강좌로 선발돼 현재 K-MOOC에서 2회차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 대학 강좌 보기 : http://www.kmooc.kr/school/DK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