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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 협력, 단국대로 통한다’ LINC+ 사업 선정
분류 이슈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04.19 (최종수정 : 2017.04.20)
조회수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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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최고평가 받은 LINC 사업 이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서도 우리 대학 활약 기대
4차산업혁명 대비, 창의교육과 산학협력으로 사회변화 선도

우리 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에 최종 선정 됐다.

LINC+ 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교육부가 실시한 ‘LINC 사업’에 산학협력의 자율성,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 제고와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더한 개념이다.

산학협력 활성화 우수 대학을 선정, 지원한 LINC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4년 연속(2012~2015) 최고점수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내 최고 산학협력 대학으로 자리 잡았다.


▲ 지난해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산학협력 樂 페스티벌 개막식 사진. 우리 대학은 산·학·연이 어우러져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갖기 위해 산학협력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해왔다.


이번 LINC+ 사업은 우리 대학이 축적해온 산학협력 노하우와 기술을 기업과 지역사회에 더욱 확대하고 학사제도 및 교육 분야 전반에 전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학협력을 대학발전의 핵심전략으로 채택해 장호성 총장이 LINC+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업을 주도하고 어진우 산학부총장이 죽전과 천안 양 캠퍼스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을 총괄한다.

우리 대학은 ‘토탈 오픈형 산학협력 4.0을 통한 대학‧산업체‧지역사회의 생생발전’을 비전으로 다음과 같은 4가지 목표를 설정했다.
▶4차 산업혁명 융복합 인재양성의 요람 ▶세계 최고의 4차 산업혁명 클러스터 ▶지역산업 및 경제발전의 중추 엔진 ▶지역사회 재생‧활력의 핵심 플랫폼 구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SUN(‘線’, Society-University Network) 플랫폼도 가동한다. 정약용 파크(교육), 에디슨파크(창업), 패밀리파크(기업협업), 아테네파크(지역협엽)를 구축해 각 분야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정약용 파크에는 산학협력 단과대학인 ‘다산링크스쿨’이, 패밀리파크에는 웨어러블 산업센터를 비롯한 4개의 기업협력센터가 들어서 대학 산학협력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여기에 현장실습 및 인턴십‧캡스톤디자인 등 고도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의 지식재산‧고가장비‧실험실‧연구실을 기업 및 지역사회에 개방해 대학-지역간 상생 발전도 도모한다.


▲ 우리 대학은 SUN 플랫폼을 통해 대학-기업-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장호성 총장은 “최근 세계의 화두는 단연 4차산업혁명이다. 새 환경에 맞는 교육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미래를 대비한 대학의 최우선 과제”라며 “우리 대학이 무엇보다 잘하고, 앞으로도 가장 잘 할 수 있는 창의교육과 산학협력이 4차 산업혁명과 화음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