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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입학식 개최, 신입생 5,007명 새로운 단국인 ‘힘찬 출발’
분류 행사
작성자 홍보팀 문승진
날짜 2017.02.17 (최종수정 : 2017.02.20)
조회수 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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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캠퍼스 2,481명, 천안캠퍼스 2,526명 입학
16일(목) 죽전캠퍼스, 17일(금) 천안캠퍼스 입학식 실시

우리 대학 17학번 신입생 5,007명이 입학식을 통해 단국인으로서 첫 출발을 알렸다. 16일(목) 죽전캠퍼스, 17일(금) 천안캠퍼스 입학식이 시행됐다. 2017학년도 신입생은 죽전캠퍼스 2,481명, 천안캠퍼스 2,526명(약학대학 포함)이다.(입학식 기준)


▶ 죽전캠퍼스 입학식 신입생 선서


▶ 천안캠퍼스 입학식 신입생 선서


장호성 총장은 식사에서 “긴 시간 자신과의 싸움을 이기고 단국대에 입학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오랫동안 자식을 위해 고생하신 학부모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단국대는 개교 70주년인 올해까지 진리·봉사 교시를 실현하기 위해 교육의 길을 걸어왔다. 오늘날 세계는 제4차 산업혁명 변화의 길에 놓여 있다. 변화의 흐름에 맞춰 의사결정 방식, 생각 방식 등을 모두 바꿔야한다. 미래를 계획적으로 개척해나갈 여러분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학이 되겠다”고 했다.


▶ 장호성 총장이 죽전캠퍼스 입학식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또한 장호성 총장은 우수 입학성적으로 범정장학생에 선발된 이혜준(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부), 혜당장학생 김혜원(사범대학 수학교육과)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우리 대학에서 지성인으로 거듭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올해 죽전캠퍼스 입학식에서는 신입생들에게 대학현황 및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발표자로 나선 정창화 기획실장은 향후 국가와 사회의 밑거름이 될 신입생들에게 개교 70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정 실장은 “단국대는 삼(三) 최(最)가 있는 대학이다. 해방 후 최초의 4년제 사립대학, 세계 최대 한한대사전 완간, 최고 교육·연구 인프라 구축 등 도전과 창조의 정신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대학이다”라고 했다.

입학식 후 신입생들은 각 학과로 이동해 교내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개강 후 본격적으로 강의실에서 만날 단과대학장 및 교수, 학과 선배들과 미리 만나 소통·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 학과 교육과정 및 진로로드맵 소개 ▲ 대학생활 및 수강신청 안내 ▲ 학과 시설 및 동아리 소개 ▲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교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신입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 죽전캠퍼스 입학식 모습


▶ 천안캠퍼스 입학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