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8년 9월 10일부터 대학의 직제조정에 따라 단대신문사, 단대방송국(죽전, 천안), 단국헤럴드사 3사가 단국미디어센터로 통합되었다. 단국미디어센터에는 센터장 및 주간, 미디어총괄팀장, 미디어총괄팀간사를 두고 있으며 학생조직으로 D-voice, 단대신문(죽전·천안), The Dankook Herald(죽전·천안), 죽전 D.K.B.S, 천안 D.K.B.S의 5개의 팀이 있다.
 
단대신문은 1948년 3월 1일 단대학생신문으로 창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대학신문의 하나이다.
창간 65주년, 지령 1,362호(2014년 1월 기준)에 이르는 동안 단대학생신문에서 단대학보(1954년 8월 2일자), 단대신문(1961년 4월 1일자)으로 제호를 바꾸면서 질적·양적 발전을 거듭해 왔다. 지령 900호부터 세로 편집체제에서 가로 편집체제로 전환하고 923호부터 전산 체제를 도입, 대학신문 제작에 혁신을 기하였다.
단대신문은 아카데미즘과 저널리즘을 조화시키며 학내의 학사전반에 관한 사항의 보도와 논평을 통하여 대학여론을 조성하고, 대학문화 창달을 통한 대학의 나아갈 바를 제시하는 창조적 장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78년 천안캠퍼스 개교와 함께 천안캠퍼스 단대신문사를 설치하여 공동 제작·발간하고 있으며, 2002학년도 개강호(1,063호)부터는 매주 12면체제로 전환하여 대학언론 및 대학신문의 선도적 역할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05학년도부터 연간 20회 이상 발행으로 전국 대학신문 중 최대 발행 횟수 및 면수를 기록하고 있다.
 
‘단국인의 소통 공간'을 지향하는 디보이스는 2008년에 설립된 단국대학교 DMC(Dankook Media Center) 소속 온라인 영상매체로써 입학식, 졸업식, 축제, 공연, 강연 등과 같은 교내 가장 'Hot'하고 다채로운 소식들을 다양한 섹션에 담아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국인의 소통 공간'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팩트체크, 단국에게 물어봐, 학식먹방 그리고 DKBS방송국과 공동 제작하는 DKU 뉴스 등과 같은 다양한 기획프로그램으로 단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발전에 선두주자로 앞장서 나가고 있는 매체이다. 현재 단대신문과 죽전 D.K.B.S 온라인 페이지에 영상매체를 공급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방송국(DanKook Broadcasting System)은 진리와 봉사의 교시 이래 신속 정확 공정을 국훈으로 삼아 올바른 대학문화 창달을 위한 대학언론으로 1958년 11월 3일 개국하였다. 방송을 통하여 대학의 전문교육을 보완하고 대학인의 전 인적 인격형성에 이바지하며 참된 대학 언론과 건전한 대학문화를 조성함과 동시에 이를 국가, 사회로 확장시키는 것을 그 사명으로 두고 있다.
이러한 대학 방송의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단국대학교 방송국은 투철한 실험정신에 입각해 방송전반의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향하고 있으며, 나아가 대학방송인의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이에 임해 지성과 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나가고 있다.
하루 세차례에 걸쳐 80분의 정규 오디오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정규방송이외에 영상 오디오 워크샵, 오픈 스튜디오 방송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교육방송국은 지난 1978년 강당에서 방송반으로 시작 한 이래로 재학생의 눈과 귀가되는 방송에 힘써왔다. 음악감상실 형태로 운영되어 오던 방송국은 1981년 4월 6일 호출부호 D.K.B.S.(DanKook Broadcasting System)을 받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본 방송국의 설립 목적은 첫째, 진리와 봉사의 이념을 실천하고 올바른 대학문화를 창달하여 대학인 인격 형성에 이바지 하고, 둘째, 단국인의 정서함양과 교양을 위해 정진하며, 셋째, 학생 방송국원을 참여시켜 방송업무를 습득하게 하는데 있다. 또한, 대학언론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을 사명으로 한다.
방송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아침, 점심, 저녁 세 차례씩 하고 있으며, 교내 정규방송 외에도 각종 특집 방송과 축제기간에는 ‘새내기와 함께하는 DKBS 가요광장', 방송제가 있다.
 

The Dankook Herald

The Dankook Herald는 1972년 1월 1일 교내외 소식을 영자로 발간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언어표현의 능력 향상과 학생들의 견해, 주장들을 영어로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건전한 언론문화의 창달과 대학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창간되었다.
연간 8회 타블로이드 형태로 발간되고 있으며 대학내외의 소식과 교수, 학생의 국제교류뉴스 등을 집중 보도하여 대학사회의 국제화에 일조하고 있다. 학생 기자들에게 그들의 견해, 주장들을 영어로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대학생들의 관점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전문화된 읽을거리를 쉽고 정확하게 제공함으로서 양질의 신문을 발간한다.
또한 기자들의 언어표현 능력 향상과 건전한 언론문화 및 대학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체계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