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대학 신소재공학과

  • 전화번호: 041-550-3530
  • 팩스: 041-559-7866
  • 위치: 제1과학관 102호
  • 소개

    우리나라의 소재 및 부품산업은 산업전반에 걸쳐 시급히 보강되어야 할 분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첨단산업의 핵심 분야로 대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소재공학은 첨단산업의 핵심이 되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금속, 세라믹 부품과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이를 산업에 응용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재료공학과로 개설된 우리 신소재공학과는 금속, 세라믹, 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및 전기화학 소재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국가 및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물리·화학적, 기계적, 전기·자기적 성질과 관련한 소재의 구조와 공정에 관한 다양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놓고 있으며 결정구조, 미세구조, 조성분석 등의 분석장비를 갖추어 학생들의 실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인재양성을 위해 전공심화 (금속, 세라믹, 전자재료, 나노재료, 에너지재료 기반의 전공교육), 실습지원 및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신소재공학은 전자, 반도체, 에너지, 철강, 기계, 세라믹 산업을 포함한 다수의 국내산업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분야이며, 나아가 물리·화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소재 개발 (그래핀, 나노신소재, 차세대 반도체, 생체모방 신소재, 첨단 금속, 기능성 세라믹스, 나노바이오소재 등)을 포함한 소재·부품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자연과학에 대한 흥미와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의 소재는 끊임없이 대체되어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소재공학에 대한 관심과 함께 첨단 학술·산업정보를 신속히 받아들이고 응용하기 위해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에 대한 관심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다양하게 변화해 갈수록 신소재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게 됩니다. 신소재공학은 국내 8대 주요산업 (반도체, 디지털전자, 자동차, 이차전지, 철강, 기계, 화학, 조선) 및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창출 직업군을 포함한 국가전략 12대 유망신산업 (전기차, IoT 가전, 바이오헬스, 프리미엄 소비재, 첨단 신소재, 차세대 반도체·디스플레이, 스마트친환경 선박, 항공·드론·로봇)과 밀접히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신소재 전공자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공과대학 내에서도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소재공학과 졸업생들은 대기업, 중견기업, 벤처기업, 정부 출연연구소, 연구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활동영역에서 연구개발, 제조생산, 평가, 관리의 전문가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공심화와 더불어 인턴십 등의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강화하고 실험 및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교과목을 설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