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기술대학 신소재공학과

  • 전화번호: 041-550-3530
  • 팩스: 041-559-7866
  • 위치: 제1과학관 102호
  • 소개

    우리나라의 소재 및 부품산업은 산업전반에 걸쳐 가장 시급히 보강되어야 할 분야로서 21C 첨단산업의 핵심분야로 대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소재공학은 첨단산업의 핵심이 되는 부품과 소재를 연구, 개발하고 이를 산업에 응용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중요한 분야입니다.
    1982년 재료공학으로 개설된 우리 신소재공학과는 금속, ceramic, 전자 및 고분자소재 등에 관한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국가 및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기술과 전문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물리·화학적, 기계적, 전자기적 성질과 관련한 소재의 구조와 공정에 관한 다양한 전공과목을 개설해놓고 있으며 SEM, XRD 등의 분석장비를 갖추어 학생들의 실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신소재분야는 철강, 기계, 전자 뿐 만 아니라 전체 산업분야의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분야로서 물리학과 화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소재공학과를 지원하려는 학생들은 부품소재 분야에 대한 관심과 함께 평소 자연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느끼며 왕성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면 적성에 맞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의 소재는 끊임없이 새로운 소재로 대체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첨단의 학술·산업정보를 신속히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영어 등 외국어에 대한 자질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다양하게 변화해갈수록 신소재 분야의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게 됩니다. 기존의 철강산업 뿐 아니라 전자, 자동차 및 우주항공산업의 경우에도 소재분야는 더욱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의학과 치의학 분야의 의료기기 재료 및 여타 산업의 고분자재료, 생체재료 등도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리 신소재공학과 졸업생들은 정부의 연구기관, 공공기관 및 일반 기업체의 연구소, 벤처기업 등 주로 연구를 전담하는 직종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교과과정의 약 50%에 해당하는 교육내용을 실험 및 실습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