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대학 영어과

  • 전화번호: 041-550-3130
  • 팩스: 041-559-7851
  • 위치: 인문과학관 429-1호
  • 소개

    영어는 오늘날 국제화·세계화·정보화 사회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수단이요 생활언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는 정치, 경제, 학문, 예술, 스포츠, 외교 등 국제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기본적인 의사소통의 도구가 되었다는 것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세계어·공용어로서의 영어교육은 시대적 요청이라고 하겠습니다.
    1979년 영어영문학과로 개설되어 2002년부터 '영어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2006년 영어과로 명칭이 다시 변경된 우리 학과는 세계무대에서 뛰어난 영어구사 능력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들을 양성하는 데 기본적인 교육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하여 영미문학 전반(시, 소설, 수필, 희곡, 비평)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정과, 영어학(통사론, 음운론, 음성학, 의미론, 형태론)에 대한 기본과정 그리고 응용언어학, 영어교육, 비즈니스영어 훈련 등의 분야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영어에 강한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평소 영미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 학생이라면 지원해볼 수 있습니다. 영미지역과 우리나라는 생활방식과 문화적 차이가 크기는 하지만 객관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를 극복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영문학 분야를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우선 세계적인 안목을 갖추고 국제사회 속으로 활동영역을 확대하면서 스스로의 발전은 물론 국가발전을 위한 생산적인 삶을 살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따라서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문화적 차이에 대한 넓은 포용력, 새로운 것에 대한 관심과 깊은 이해력이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 졸업 후 진로

    영어과의 졸업생들은 우선 중·고등학교의 영어교사로서 교단에 서거나 보다 심화된 공부를 위해 대학원 및 해외유학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화하고 있는 세계경제의 흐름에 따라 정부 및 일반 기업체의 무역·통상업무 분야, 외국인이 경영하는 회사 등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도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 밖에도 각종 문헌과 서류의 번역, 통역 프리랜서, 관광 가이드 등으로 활동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