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디자인대학 공연영화학부 영화전공

  • 전화번호: 031-8005-3121
  • 위치: 체육관 B220호
  • 소개

    영화전공은 1988년 천안캠퍼스에 신설된 후 1999년 서울캠퍼스로 이전하였습니다. 그 후 2007학년도부터 학제를 공연영화학부 연극전공, 영화전공, 뮤지컬전공으로 개편하여 2007학년도 2학기에 죽전 캠퍼스로 이전하였습니다.
    우리 전공은 이론과 실기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이론과 실기 연마의 균형 있는 교육에 기본방향을 두고 있습니다. 영화전공의 경우에는 이론 및 평론 등 연구분야, 시나리오작가, 감독, 영화기획, 제작자, 기술스텝 등 현장 실무적 전문분야에서 인력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교수진 역시 현장에서 활약하고, 해외에서 이론과 실기를 연구하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래강사 역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능한 전문가들로 짜여져 있습니다.
    또한 영화 및 영상예술의 보다 심화된 교육과정을 모색하기 위해 '공연영화학부'라는 독립된 학부제도를 만들어 새로운 공연예술과 영상예술의 종합 전공으로서 거듭 태어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물질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복잡해짐에 따라 인간성 회복 및 건강한 문화사회의 구현이라는 과제가 전 인류의 중대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영화는 여러 형태의 인간적 행위를 극적 행위의 수단을 통하여 영상적 그리고 창의적으로 재현해내는 예술입니다. 따라서 사회적으로 야기될 수 있는 각종 불합리한 갈등요소들을 창조적, 잠재적으로 환원함으로써 순화, 발전시키는 기능을 갖습니다.
    우리 전공에서는 인간 보편의 정서와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표현에 적극적이며, 실험정신과 창의력이 다분한 학생이라면, 숨은 소질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영화전공을 졸업한 학생들의 진로는 크게 대학원 진학과 해외 유학, 현장으로의 진출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대학원 진학의 경우 1999년 하반기부터 본교에 대학원이 신설되어 졸업생들을 위한 배움의 길이 더욱 넓어졌으며, 그와 유사한 영화 아카데미, 영상원 등을 통해 석사 과정을 밟을 수도 있습니다.
    해외 유학의 경우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 영화학의 선진국으로 유학을 가게 됩니다. 또한 현장의 실무 참여로 진로를 정한 졸업생들의 경우는 각종 제작사, 영화사 등의 기획실, 감독, 시나리오 작가, 또는 기술직인 스텝 등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