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

  • 전화번호: 031-8005-3100
  • 팩스: 031-8021-7193
  • 위치: 미술관 320호
  • 소개

    우리 학과는 1967년 공과대학 요업공예과로 시작하여 1987년 시각디자인학과, 2000년 예술조형학부 시각디자인전공, 2013 현재는 공연디자인대학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로 재편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는 시각언어로써 메시지를 작성, 전달하여 수용자의 태도나 행동에 영향을 끼치는 영역의 디자인입니다. 현재의 산업사회는 수많은 생활정보를 양산하고 있으며, 필요한 정보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흐름을 위해 정보 제작 및 전달매체가 다변화, 입체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급속히 발달하는 산업화, 정보화사회에서 디자인의 수요가 급증하는 현상은 지극히 당연한 것입니다. 또한 국제화 시대에서의 경쟁력 측면에서도 더욱 독창적인 시각표현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의 교육목표는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의 문화적 가치창조를 통하여 보다 윤택한 인간생활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광고디자인, 포장디자인, 출판디자인, 타이포그라피, 컴퓨터그래픽, 에니메이션, CIP, 웹디자인,일러스트레이션, 캐릭터디자인, 영상디자인, 모션그래픽,뉴미디어디자인,브랜드디자인 등 광범위한 분야로 세분화, 전문화되어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의 발전에 따라 이를 교육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첨단 기자재의 디지털 컴퓨터디자인실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영상 편집기와 디지털 비디오 캠코더와 같은 영상과 에니메이션 작업에 필요한 고급 영상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멀티미디어실, 사진촬영을 위한 조명시스템과 중형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스튜디오공간 및 사진작업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디자인은 예술도 아니고 공학도, 과학도 아닙니다. 따라서 그 본질과 차이점을 잘 인식하고 구분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디자인은 종합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술, 과학, 기술공학, 사회과학분야에서의 확고한 기초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 아니라 인간을 위한 디자인을 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건전한 디자인 윤리와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의 세계를 향해 부단히 노력하는 젊은이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학과에서 요구하고 있는 디자이너의 모습은 폭넓고 유연한 사고를 하는 동시에 무엇보다 독창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본질적 인식에 충실할 때 기존의 고정적 사고방식에서 탈출하여 기발하고 다양한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졸업 후 진로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은 아이디어의 창출에서부터 최종수용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과정에 걸쳐 그 필요성이 요구되고 있고, 제작공정의 프로세스와 전달과정, 수용자의 태도 변용까지도 다루는 학문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산업 모든 분야에서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졸업생의 경우 대형광고회사와 국내 기업체, 방송국, 출판사, 디자인 전문회사, 영상관련 업체, 캐릭터, 웹디자인, 컴퓨터 관련 산업 등에서 유능한 디자이너로 진출해 있습니다.
    그밖에 더 넓은 세계에서의 경험과 첨단지식을 습득하고자 해외로 유학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대학원에 진학하여 더욱 깊이있는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