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

  • 전화번호: 031-8005-3470
  • 팩스: 031-8021-7213
  • 위치: 제1공학관 214호
  • 소개

    토목환경공학은 국가 기간산업 및 국토개발의 분야와 지구환경의 유지·보전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을 적용하여 계획 및 설계의 인공지능화 그리고 시공 및 유지관리의 자동화를 통해서 건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사회기반시설 및 교통과 환경분야에서 대두되는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건설기술인을 양성하는 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 학과는 구조공학, 지반공학, 수공학, 환경공학, 교통공학 등 현대 문명사회의 가장 밑받침이 되는 이론과 기술의 습득을 주요 교과과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구조실험실, 콘크리트실험실, 토질실험실, 수리실험실, 환경실험실 등 각종 실험실을 갖추고 있으며, 교수 및 학생 그리고 대학원과정의 연구인력이 서로 강한 유대를 통해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토목환경공학은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기반시설의 부족, 급변하는 교통문제, 자원 및 에너지 개발, 심각한 환경 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세계화에 따른 국제기준의 제고, 건설 생산성 향상 등을 다각도로 모색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우리 학과를 공부하려는 학생은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의 합리적인 판단 능력과 원만한 대인관계, 수치 해석적인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과 외국어에 대한 소질 등이 요구됩니다.
  • 졸업 후 진로

    토목환경공학은 여러 분야로 나뉘어지지만, 졸업생들은 대부분 정부산하의 여러 연구기관 및 공무원, 정부출연의 공공기관인 토지공사, 수자원공사, 도로공사, 주택공사 등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회사나 일반 기업체 건설부문 부서의 설계 및 현장, 연구소에도 많은 인력이 진출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