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부 저널리즘전공

  • 전화번호: 031-8005-3359
  • 팩스: 031-8021-7208
  • 위치: 미디어센터 103호
  • 소개

    매스미디어 분야는 최근 20년간 가장 빠른 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저널리즘 전공은 지난 96년 신설된 언론홍보 전공을 모태로 하고 있으며 현재는 2011년 개편된 커뮤니케이션 학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저널리즘 전공은 저널리즘에 관련된 이론 교육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적 실무능력을 갖춘 저널리스트를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 전공의 가장 큰 특성은 졸업생들이 신문사 및 방송사와 관련 업계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을 실무교육 중심으로 운영하는 것입니다. 교수진은 언론 현장에서 활약하고, 해외에서 최신 이론을 연구하신 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외부 강사 역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능한 전문언론인들로 짜여져 있습니다.
    저널리즘 전공은 특히 신문, 방송, 통신, 잡지가 멀티미디어로 융합되는 새로운 미디어 시대에 발맞추어『디지털 편집실』과 『TV 및 라디오 스튜디오』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신문, 방송 제작에서 인터넷 방송까지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디지털 기자재가 완비되어 재학생의 실습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필요한 적성

    저널리즘은 정의롭고, 합리적인 사회를 건설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저널리즘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은 사회현상에 대한 호기심과 문제의식이 왕성하고, 이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매스 미디어의 컨텐츠를 제작할 전문가로서 자기 표현이 적극적이고,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좋은 학습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어에 소질이 있으면 졸업 후에 더욱 유리한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 졸업 후 진로

    사회의 다양성이 확대될 수록 신문, 잡지 및 방송산업에 대한 전문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합니다. 졸업생들은 기본적으로 언론사 기자 및 피디로 진출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또한 최근 정보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면서 인터넷방송, 전자출판, 웹 미디어 제작 등 벤처사업체로의 진출도 활발합니다. 이와 함께 정치 컨설팅, 사회(여론)조사회사, 이벤트 대행사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인력수요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전공은 전 교과과정의 반 이상이 실무교육으로 편성되어 있어 졸업생들은 기업이나 현장에서 실무 적응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